이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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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chan.takibi.pub
이종찬
@jongchan.takibi.pub
모닥불 앞에 둘러 앉아 이야기하는 SNS, Takibi의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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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이종찬
- 이번 소송은 최소 6만 곡 이상의 침해 규모와 더불어, AI 모델이 파생 학습한 데이터의 저작권 침해 인정 여부를 가를 중대한 법적 분쟁으로 주목 (🧵2/2)
September 19, 2026 at 9:16 AM
유무료를 떠나 광고는 하지 않는 방침이라, 다른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September 19, 2026 at 8:55 AM
쉽게 말하자면, 플텍계가 있어요.

글 하나가 아니라 계정 전체를 가리고 싶을 때가 있죠. 타키비에는 울타리가 있어요. 치면 팔로우가 요청이 되고, 승인한 사람만 읽고 답할 수 있어요. 주소를 알고 찾아온 사람에게는 아이디와 요청 단추만 보이고, 검색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September 17, 2026 at 3:10 PM
아무나 읽을 수 있는 자리에는 두기 어려운 말이 있죠. 타키비에서 팔로워에게만 보이게 쓴 글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읽히는 자리가 여기 하나예요. 그리고 누가 팔로워가 될지는 요청을 받아서 정할 수도 있어요. 공개 글은 그대로 열어 두고, 곁에 앉을 사람만 고르는 거예요. 거절해도 상대에게는 알리지 않고요.
타키비: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
글과 작품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내 저작물로 선언한 지원 파일에는 출처와 AI 학습거부 표시를 남기며, 외부 무단전재는 신고 내용에 따라 대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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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3:10 PM
블루스카이 계정은 그대로 두시고, 타키비에서는 읽을 사람을 정해 두고 쓰실 수 있어요. 누구까지 읽을지도, 밖으로 내보낼지도 쓰신 분이 정해요. 블루스카이에 남길 말과 타키비에 둘 말이 다를 수 있다는 게 그 뜻이에요.
September 17, 2026 at 3:10 PM
처음 공개한 순간의 기록이 있고, 어떤 뜻으로 게시했는지 확인해 줄 곳이 있고, 일이 생기면 함께 대응할 사람이 있는 곳.

타키비가 여러분에게 그런 첫 게재처가 되겠습니다.

내 그림과 글,
첫 공개는 타키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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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3:32 AM
저희가 맡는 것은 게시와 권리 표시를 기록하고, 신고를 받고, 동의를 받아 사안에 맞게 대응하며, 상대의 조치와 회신까지 남기는 일입니다. 상대 서비스가 작가님이 허락하신 이용범위를 넘어선 경우 저희가 내용증명을 보내며, 저희 몫의 책임을 묻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 모든 것은 작가님의 뜻에 따릅니다.

작품을 완성해서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일은 즐거웠으면 합니다. 그 뒤에 문제가 생겼을 때 자료를 챙기고, 설명하고, 요청하는 일까지 작가 혼자 떠안게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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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비: 작품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
글과 작품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내 저작물로 선언한 지원 파일에는 출처와 AI 학습거부 표시를 남기며, 외부 무단전재는 신고 내용에 따라 대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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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3: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