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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this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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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thism.bsky.social
20↑ | SVT (디폴트 NCP) 36 중심 이것저것 아무거나 함(RPS만 별도표기) | 취향을 뛰어넘는 완전한 아름다움이 있다
개인적으로 가짜쌍둥이라는 표현 궁극적으로 틀렸다고 생각하는… 아니 안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마이너 캐해라 제가 잘못된 걸로 합시다. 사실 쌍둥이라고 해서 항상 동질성 가지는 것도 아니고 어떤 의미로 포인트냐, 라고 하면 그것도 맞는거니까.. 근데 보통 쌍둥이는 닮은 꼴을 의미하니까요(전 둘이 닮았다는 생각을 많이 안하고 살아서 더 공감이 안되는 편이고) 작정하고 그렇게 만드니까 이번에 좀 닮은 구석이 외모적으로 있네 싶긴 했지만 여전히 좀 거부감이 있긴 해요
October 9, 2026 at 1:24 PM
둘이 너무너무 다르다고 생각하는 지점이지만 안보이는 곳에서 노력하기 이건 같은데 어느정도 내놓아도 될 정도라고 자기 만족할 정도가 아니면 가만히 있는 편이랑 좀 둥기당당 얼레벌레 할지라도 (왜냐면 이건 본업 no 취미니까) 걍 쿨하게 어~ 하는 쪽이랑 참 다르다.
October 9, 2026 at 1:21 PM
캘창을 좋아하는 거 말곤 별거 없는 변방계정도 블락하는 사람이 있네 볼 것도 없을텐데
October 9, 2026 at 12:48 PM
저한테 이 정도 사이는 논컾이 제일 좋고요 굳이굳이 먹어야 할 때 둘은 리버시블로 먹는데 그걸 다들 진저리 내시니까 걍 암것도 안한다고 합니다
October 9, 2026 at 9:31 AM
진짜 ㅋㅋㅋㅋ 비즈니스 철저하다 이 생각이 자꾸 들어서 웃음이 남. 왜 이렇게 무리해 ㅋㅋㅋㅋ 그리고 이 나이 먹고도 다 내려놓는 프로 아이돌 의식 칭찬합니다 (저는 너무 대놓고 주면 안끌립니다)
October 9, 2026 at 9:07 AM
휴
이성 좀 찾고 냉정하게 말하면 그래서 앨범 드림코어 몽환 루프 신비주의랑 이 음악은 대체 어떻게 유기적인 통일성을 갖나요? 라는 근본적 의문을 해야하는데 그런거 요구하면 안되겠죠 네 다 듣고 말하겠습니다
October 8, 2026 at 3:41 PM
진짜 솔직하게 하니앤슈라 음악 포인트 기대치가 없었는데요(이유: 저랑 안맞을 거 같음) 슈아가 솔로곡에 제 취향 저격할 거 같은거 가져옴
October 8, 2026 at 3:11 PM
음악으로 솔로 할 정도는 둘 다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누구랑 해도 유닛 했겠지… 진짜 나서서 한처먹지 마세요
October 6, 2026 at 11:16 PM
Reposted by S
✨
October 6, 2026 at 1:48 AM
보통은 꿈에 현실이 잡아먹히는… 묘사나 소재가 보통이긴 한데 꿈은 결국 꿈이고 현실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없어서 현실을 매개체로 한 뭔가를 빌어야 세상에 힘을 쓸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그래서 빙의함) 결국 현실이 있어야 꿈도 있는거라 이 두 사람이 평행순환 하는 구조가 넘 좋음
October 5, 2026 at 5:02 AM
이 고능한 컨셉을 단체까지 가져가면 안되는걸까
October 4, 2026 at 4:39 PM
Reposted by S
🐈‍⬛
October 4, 2026 at 6:27 AM
표인 보고 나옴
솔직히 쭌 나온다고 해서 보긴 했지만 쭌 분량이 정말 적어서 쭌 나온다는 정보값 없으면 나오나? 할 수도 있음.
쭌 연기를 평가하거나 말 할 것도 없고 그냥 쭌이 영화적으로 이런 단역으로 액션까지 거쳐서 중생2 처럼 주연에도 도전하네, 에 의미가 있고. 솔직히 말해 영화가 엄청 대박칠 정도의 뭔가다 라는 느낌은 아니다? 진짜 딱 생각하는 정도의 액션무협… 원작 기반이라는데 스토리는 이게 1부 초입같은 거라 그런가; 솔직히 쭌보다는 조연이라고 할 만한 역할이 있었던 츠샤에 대해 할말이 많음
October 3, 2026 at 3:39 AM
무던한 건지 무심한 건지 별 걸로 되게 예민하시네 싶은데 이거에 별 생각 없는 내가 넘 그런가? 싶지만 굳이 한 퍼먹을 이유는 또 없잖아
October 2, 2026 at 12:58 AM
감상이나 머 그런걸 튀터 안남기는 이유 : 걍 블스가 좀 더 찾기가 좋음 요새
September 29, 2026 at 10:00 PM
실패하는 짝사랑 겁나 좋아하는데 진짜 이 야밤에 이런거 봐도 되는걸까? 싶고. 너무 할 말 많아서 정리하다 잠들었었네…;;
September 29, 2026 at 9:44 PM
개인적으로 보는 쓔는 자기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려면 뭐든 하지만 자기가 그걸 노력한 과정이나 좌충우돌 못나고 서투르다 싶은건 최대한 숨기고 자기가 목표한 최고로 멋진거 딱 내놓고 모두에게 평가받고 싶은? 백조느낌이다 보니까.. 그 과정에서 어떤 요소들이 다 리서치랑 시행착오에 속하는.. 그니까 이걸 진짜 오타쿠처럼 파고드는 습성은 없을 거 같다고
September 28, 2026 at 1:14 PM
쓔가 어떤 오타쿠 기질이 있는가….라고 하면 yes 인데 진정한 그뭔 오타쿠가 맞냐 하는 질문에는 약간 회의적인데 이 기준이 내 안에서 많이 높기도 하지만 그런식의 덕질 느낌과는 또 궤가 다른.
September 28, 2026 at 1:14 PM
위례안 이야기 보고 생각 : 연기 물론 좋겠지 근데 역시 음악해주라 난 음악하는거 더 좋아해
September 28, 2026 at 1:04 PM
스팅님 캘창 시리즈 타이틀이 누가 지배하고 제어하고 싶은지.. 그 관계를 살펴보는거 재미있는데 진짜 하랄 때 안하고 자기 내키는 대로 하면서도 결국 달마도 관운장 광ㅋㅋ어 주워 오는거 정말 골때림
September 28, 2026 at 12:17 PM
우리가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흘러가

자, 오늘 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걸까?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느껴져

아득히 멀지만, 이토록 가까운 곳

시간은 오직 살아있는 자들의 것이라고들 하지

우린 당연하게 여기며 이유도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어

자, 우리만 아는 장소를 찾으러 가자

이제 과거는 잊고 나를 따라와
September 27, 2026 at 10:50 PM
Daydreamers가 무의식 현상의 꿈이라고 보는거고 Dreamchaserse들은 현실의 이상을 좇는 사람들인데 무의식 속 현상의 꿈이라는게 좀 더 비현실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내내 들고 그마저도 경계가 모호하다는 게 이번 동전 앞뒤 같은 컨셉에서 또 흥미로운 점.. 무엇을 무의식의 현상인지 현실의 이상인지를 정하는 것부터
September 27, 2026 at 4:24 PM
좋아하는 거 반드시 맘에 묻고 가야지 진짜 평생 아군생기기 어려운 취향이다
September 27, 2026 at 12:21 PM
예전에는 윤앤부 강했는데 요즘은 젤귤이 강세인 상태라 (소집해제 기후 가능에 불켜짐)
September 27, 2026 at 7:28 AM
트위터에 며칠 간 말 너무 많이 한 거 같아서 민망하고 너무 좋은 글 몇 번이고 연휴내내 시리즈별로 다시 다 읽었는데 이걸 다시 보는게 넘 아까워서 자꾸 미루는 중
September 27, 2026 at 7: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