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는게 특기인 변방의 잡덕
주식은 자캐와 웹소
트위터에~서 누가돌아왔~게
자캐
ㅎㄹㅁㅎ (ㅇㅂㄷ)
ㅈㅎㄷㅈ (ㅈㄷㅅ 외전×)
ㄹㅊ (ㄱㄷㅊㄱ)
위에 있는 것중에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 계정이에요
오늘도 자급자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중
근데 왠지 치과쌤은 해량이보고 내 눈에 너는 아직 애란다.. 마인드고
해량이는 너무 선량하고 말랑하고 민간인 그 자체인 무쌤 보면서 너무 여리게 보는 경향 있을 것 같아서 그 쌍방으로 서로를 지켜줘야할 사람으로 생각하는 의견차이가 평생 좁혀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음
근데 왠지 치과쌤은 해량이보고 내 눈에 너는 아직 애란다.. 마인드고
해량이는 너무 선량하고 말랑하고 민간인 그 자체인 무쌤 보면서 너무 여리게 보는 경향 있을 것 같아서 그 쌍방으로 서로를 지켜줘야할 사람으로 생각하는 의견차이가 평생 좁혀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음
손톱파먹는 쥐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치과쌤이 두배로 늘어난다면 연하남친의 반응은?
손톱파먹는 쥐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치과쌤이 두배로 늘어난다면 연하남친의 반응은?
이제 신서백이 뭉치면 마을 하나 먹여살릴 분량 먹어치우는거 아님 라면에 밥에 죽까지 풀코스로..
이제 신서백이 뭉치면 마을 하나 먹여살릴 분량 먹어치우는거 아님 라면에 밥에 죽까지 풀코스로..
착한어른 오늘도 글렀으니 화끈하게 2시까지 뜬눈으로
착한어른 오늘도 글렀으니 화끈하게 2시까지 뜬눈으로
그렇지만 처음 책을 펴는 나와 두번째로 책을 펴는 나는 같을 수 없고 그 처음 내용을 접했을 때의 신선함은 단순히 내용을 까먹는 것 만으로는 살릴수가 없는 것이기에 너무 귀중해서...
그렇지만 처음 책을 펴는 나와 두번째로 책을 펴는 나는 같을 수 없고 그 처음 내용을 접했을 때의 신선함은 단순히 내용을 까먹는 것 만으로는 살릴수가 없는 것이기에 너무 귀중해서...
그치만 등에 풍뎅이 따위를 달고다니는 무방비한 치과쌤 보고싶어.. 등에 뭔가 커다란 벌레가 앉아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니는.. 어쩔 수 없이 해무를 산으로 보내야겠지? 등에 벌레붙은줄도 모르고 잘만 돌아다니셔서 참 무방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신해량..
그치만 등에 풍뎅이 따위를 달고다니는 무방비한 치과쌤 보고싶어.. 등에 뭔가 커다란 벌레가 앉아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니는.. 어쩔 수 없이 해무를 산으로 보내야겠지? 등에 벌레붙은줄도 모르고 잘만 돌아다니셔서 참 무방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신해량..
사유:허리가 아픔
사유:허리가 아픔
하루 혹은 며칠간 쌓인 피로가 몸을 무겁게 짓눌러서 한 발을 내딛는 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발바닥이 아파오고 숨이 차는 것도 아닌데 괜히 잠깐 쭈그리고 앉아서라도 쉬었다 가고싶은 감각 뒤로하고 맹목적으로 걸음 옮기는 이유가 1분 1초라도 빨리 애인의 품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동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어두운 골목에 설치된 주황색 가로등에는 나방따위의 벌레가 날아다니고
하루 혹은 며칠간 쌓인 피로가 몸을 무겁게 짓눌러서 한 발을 내딛는 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발바닥이 아파오고 숨이 차는 것도 아닌데 괜히 잠깐 쭈그리고 앉아서라도 쉬었다 가고싶은 감각 뒤로하고 맹목적으로 걸음 옮기는 이유가 1분 1초라도 빨리 애인의 품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동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어두운 골목에 설치된 주황색 가로등에는 나방따위의 벌레가 날아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