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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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andy.bsky.social
김캔디
@kimcandy.bsky.social
트위터 터질까봐 덕질용 대피소 만든 사람
혼자 노는게 특기인 변방의 잡덕
주식은 자캐와 웹소
트위터에~서 누가돌아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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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얘기
자캐
ㅎㄹㅁㅎ (ㅇㅂㄷ)
ㅈㅎㄷㅈ (ㅈㄷㅅ 외전×)
ㄹㅊ (ㄱㄷㅊㄱ)
위에 있는 것중에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 계정이에요

오늘도 자급자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중
자캐즈 벌레의 난 보고싶다.. 전에 얘기했던거..
September 23, 2026 at 2:01 PM
추석이니까 ㅎㅐㅁㅜ 봐야하는데.. 그 전에 바등 완독해야하지만.. 가족들은 나를 내버려두지 않음.. 할아버지댁 갈때 그냥 책 가져가버릴까?
September 23, 2026 at 8:29 AM
최근에 운동 꽤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ㅅㅎㄹ ㅇㅈㅎ ㅇㅈㅎ 보고 좀 더 분발하기로 함
September 22, 2026 at 3:49 AM
와악 졸려서 손에 힘이 없어가지고 손톱깎이 떨어트려서 쓰레기로 버릴 뻔 했어
September 21, 2026 at 1:49 PM
내가 ㅂㄷ에서도 ㅎㅁ파는 거 보면 내가 너를 구하게해줘콤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가?
September 21, 2026 at 1:21 PM
내가 어쩌자고 자캐이름을 내 닉네임이랑 똑같이 지었을까 초등학생때의 나 저주할거야
September 21, 2026 at 1:16 PM
자꾸 30대 다 큰 어른 아저씨 모에화하는 거 보면 빨리 자야할 것 같긴 함
근데 왠지 치과쌤은 해량이보고 내 눈에 너는 아직 애란다.. 마인드고
해량이는 너무 선량하고 말랑하고 민간인 그 자체인 무쌤 보면서 너무 여리게 보는 경향 있을 것 같아서 그 쌍방으로 서로를 지켜줘야할 사람으로 생각하는 의견차이가 평생 좁혀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지 않음
September 21, 2026 at 1:14 PM
치과쌤 우연히 나눠받은 팩같은게 생겨서 나이에 답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한 번 호기심에 써본다고 헤어밴드 장착하고 팩하고 있으면 그게 생각보다 꽤 귀여울 것 같아.. 동글동글한 얼굴에 새하얀 팩 붙이고 헤어밴드로도 앞머리가 좀 애매해서 사과머리로 묶고 제대로 붙었나 거울보고있었는데 동거인 신뭐씨 그 정체불명의 귀여운 미확인 생물체 보고 굳어서 일시정지상태로 자택에서 발견됨
September 21, 2026 at 1:10 PM
손톱하니까 갑자기 생각난 거
손톱파먹는 쥐때문에 어느날 갑자기 치과쌤이 두배로 늘어난다면 연하남친의 반응은?
September 21, 2026 at 1:06 PM
헤엑 자기전에 손톱좀 깎아야겠다 언제 이렇게 길었지
September 21, 2026 at 1:05 PM
라면은 대용량으로 다같이 먹으려고 한 솥에 끓인게 제일 맛있다는데 해량이 덕분에 무현쌤 맨날 맛있는 라면 먹겠다
이제 신서백이 뭉치면 마을 하나 먹여살릴 분량 먹어치우는거 아님 라면에 밥에 죽까지 풀코스로..
September 21, 2026 at 1:03 PM
어쩐지 졸리드라 10시네..
착한어른 오늘도 글렀으니 화끈하게 2시까지 뜬눈으로
September 21, 2026 at 1:01 PM
아직 책 완독 못한 내가 할 수 있는 캐해라고는 신해량의 두꺼운 허벅다리 베고 누워서 편하긴 하지만 목디스크가 오면 어쩌지 따위를 고민하는 무현쌤 정도가 한계임 이제 폰으로 목디스크 치료과정이나 증상 원인 치료비 같은 거 검색하고있을듯
September 21, 2026 at 12:56 PM
사실 굉장히 회피회피회피형 다운 얘기를 하자면 너무 심각하게 좋아하는게 생기면 그것을 영원히 회피하며 무기한 미뤄두는 버릇이 있음
그렇지만 처음 책을 펴는 나와 두번째로 책을 펴는 나는 같을 수 없고 그 처음 내용을 접했을 때의 신선함은 단순히 내용을 까먹는 것 만으로는 살릴수가 없는 것이기에 너무 귀중해서...
September 21, 2026 at 12:54 PM
제가 최대한 빨리 어바등 정독하고 무언가 연성이라고 불릴만한 걸 하고싶은데요 책을 펼 용기가 안나요 어바등 책이 내 눈에는 바다만큼 깊고 무겁다
September 21, 2026 at 12:52 PM
내 트위터가 또 말썽이야 ㅠㅠㅠ 도망쳐나옴
September 21, 2026 at 1:48 AM
내가 제일 싫어하는 벌레는 평생 모기일거야..
September 20, 2026 at 2:31 PM
꺄아아악 모기잡았어 아침부터 이 망할 놈들이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거야
September 19, 2026 at 11:32 PM
사실 저는 풍뎅이과 곤충에게 헤드샷을 맞아본 적이 있는데요 사람이 친걸로 착각할만큼 꽤나 강하더라구요 그냥 딱밤맞은 느낌?
September 19, 2026 at 11:20 AM
갑자기 방에 벌레가 나왔을 때 해량무현은 어떻게 반응할까를 상상해보다가 생각해보니 제4해저기지 직원 숙소에서 벌레가 나오면 안돼 바다한가운데잖아...
그치만 등에 풍뎅이 따위를 달고다니는 무방비한 치과쌤 보고싶어.. 등에 뭔가 커다란 벌레가 앉아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아다니는.. 어쩔 수 없이 해무를 산으로 보내야겠지? 등에 벌레붙은줄도 모르고 잘만 돌아다니셔서 참 무방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신해량..
September 19, 2026 at 11:19 AM
내 장래희망은 글 그림 다 잘하는 연성러
September 19, 2026 at 7:31 AM
요즘들어 이명이 또 심해진 것 같은데 담주에 병원좀 갈까..
September 18, 2026 at 1:31 PM
나는 참 이상한 걸 좋아하는 것 같단 말이야 사람이 좀 희한해
September 18, 2026 at 1:27 PM
연성을 글로도 하고싶고 그림으로도 하고싶은데 기력제로 인간은 그냥 보고싶은 내용이나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고 누우러갑니다
사유:허리가 아픔
September 18, 2026 at 12:51 PM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어두운 가로등길 지친 몸 이끌고 뚜벅뚜벅 걸어가다가 무현쌤이 맞이해주는 밝고 따스한 집에 도착해서야 웃고마는 신해량같은거 보고싶음
하루 혹은 며칠간 쌓인 피로가 몸을 무겁게 짓눌러서 한 발을 내딛는 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발바닥이 아파오고 숨이 차는 것도 아닌데 괜히 잠깐 쭈그리고 앉아서라도 쉬었다 가고싶은 감각 뒤로하고 맹목적으로 걸음 옮기는 이유가 1분 1초라도 빨리 애인의 품으로 돌아가고픈 마음이 동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 어두운 골목에 설치된 주황색 가로등에는 나방따위의 벌레가 날아다니고
September 18, 2026 at 1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