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이지 못한 소재 주의 • 데브시스터즈 주의 (미.안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장르계만 로괏 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장르계만 로괏 하면 됨~
지각하셔서 환불+ 그림 2장 준다고 하셨는데 그림 2장이나ㅜ받는데 환불을?은 좀 아닌 거 같아서 걍 환불은 괜찮다고 함
환불이 가장 두려운 말인듯
지각하셔서 환불+ 그림 2장 준다고 하셨는데 그림 2장이나ㅜ받는데 환불을?은 좀 아닌 거 같아서 걍 환불은 괜찮다고 함
환불이 가장 두려운 말인듯
블스에서 당분간 살거임
사유: 유.출
블스에서 당분간 살거임
사유: 유.출
곧 비온다길래 후다닥 달려옴
곧 비온다길래 후다닥 달려옴
감기 걸림(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버버 원함
버자민 원함
7만원 생김 야르
감기 걸림(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버버 원함
버자민 원함
7만원 생김 야르
🔻자네는 원래도 천사같았네!
🔺️이런 미친(험한말) 야이개(심한말) 정신나간 새끼가 뭔(완전 험한말)
🔻그러다 또 타락하겠군! 말조심하게나!
🔻자네는 원래도 천사같았네!
🔺️이런 미친(험한말) 야이개(심한말) 정신나간 새끼가 뭔(완전 험한말)
🔻그러다 또 타락하겠군! 말조심하게나!
🔺️결국 이렇게 되는건가..역사의 흐름이란 역시 거스를수 없군..
-무언가를 깨닫게된 버스파가 영웅으로 재각성하는걸 보게된 인도자
🔻뭐..뭐냐 이건?!!돌아와!!파괴를 깨우치게 해준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
🔺️결국 이렇게 되는건가..역사의 흐름이란 역시 거스를수 없군..
-무언가를 깨닫게된 버스파가 영웅으로 재각성하는걸 보게된 인도자
🔻뭐..뭐냐 이건?!!돌아와!!파괴를 깨우치게 해준다고 약속하지 않았느냐!!!
버스파는 소울잼을 내팽겨쳤다.
🔻자네랑 같은 장신구를 끼고있으니 마치 커플팔찌같군!
버스파는 팔찌를 벗어던졌다.
🔻자네랑 같은 옷을 입고있으니 마치 커플룩같군!
버스파는 바지를 벗으려다...무언가 속고있음을 깨달았다.
🔺️이놈이 어딜 개수작을!!!!!
🔻아깝다...
버스파는 소울잼을 내팽겨쳤다.
🔻자네랑 같은 장신구를 끼고있으니 마치 커플팔찌같군!
버스파는 팔찌를 벗어던졌다.
🔻자네랑 같은 옷을 입고있으니 마치 커플룩같군!
버스파는 바지를 벗으려다...무언가 속고있음을 깨달았다.
🔺️이놈이 어딜 개수작을!!!!!
🔻아깝다...
인도자씨 순간 뇌정지와서 버스파 머리 개쎄게 내려치고 소울잼 다시 180도 돌려놔서 나만의 작은 파괴신으로 원상복구해버림
인도자씨 순간 뇌정지와서 버스파 머리 개쎄게 내려치고 소울잼 다시 180도 돌려놔서 나만의 작은 파괴신으로 원상복구해버림
그냥 나이차 많이나는 아저씨인줄 알고 호의적인 버스파의 태도에 깊은 호감을 느끼는...
그러다가 어떠한 계기로 버스파가 아빠인걸 알게되는 캡사군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너..너도 몰랐던거지..?그래서 나랑..라고 덜덜떨면서 묻는데
버스파가 아주 담담한 표정으로 알고있었다. 해버리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버리는 캡사군...
캡사가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면 아비가 자기 아이도 못알아볼리 없지않느냐?라고 덧붙이는 버스파
캡사가 충격받은 표정으로 가족끼리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거의 울면서 물으니
그냥 나이차 많이나는 아저씨인줄 알고 호의적인 버스파의 태도에 깊은 호감을 느끼는...
그러다가 어떠한 계기로 버스파가 아빠인걸 알게되는 캡사군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너..너도 몰랐던거지..?그래서 나랑..라고 덜덜떨면서 묻는데
버스파가 아주 담담한 표정으로 알고있었다. 해버리면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버리는 캡사군...
캡사가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면 아비가 자기 아이도 못알아볼리 없지않느냐?라고 덧붙이는 버스파
캡사가 충격받은 표정으로 가족끼리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거의 울면서 물으니
인도자는 마치 개목줄마냥 버스파의 더듬이를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당연히 조련당하는 짐승의 입장에선 이를 달가워할리 없었고, 사나운 이빨을 부드러운 입술 뒤로 감춘다. 주인행세를 하는 저 같잖은 모가지를 물어뜯기위한 은닉. 이미 간파했을지라도 일단 속아주는게 예의일지어다.
어디, 간식거리라도 던져줘야 짖을 마음이 들겠나?
천진난만한 척, 인도자는 집개를 다루듯 버스파의 정수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기껏 숨겨둔 짐승의 송곳니가 잼을 보고파 날카롭게 드러나도 아랑곳 않는다.
인도자는 마치 개목줄마냥 버스파의 더듬이를 제 쪽으로 끌어당겼다. 당연히 조련당하는 짐승의 입장에선 이를 달가워할리 없었고, 사나운 이빨을 부드러운 입술 뒤로 감춘다. 주인행세를 하는 저 같잖은 모가지를 물어뜯기위한 은닉. 이미 간파했을지라도 일단 속아주는게 예의일지어다.
어디, 간식거리라도 던져줘야 짖을 마음이 들겠나?
천진난만한 척, 인도자는 집개를 다루듯 버스파의 정수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기껏 숨겨둔 짐승의 송곳니가 잼을 보고파 날카롭게 드러나도 아랑곳 않는다.
케이크에 사프란물소,고수네이크,쿨피숭이, 넛맥타이거,강황돼지, 캡사이신, 자스민(진짜 꽃임) 등등이 순서대로 꽂히고
차례가 돌아오자 당당히 버스파를 올려두는 인도자
버스파는 예상했다는듯 전혀 당황하지않고 자랑스레 인도자를 놓는데
뒤이어 인도자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케이크에 인도자를 꽂았다.
그 미동도 없는 표정을 보며 버스파는 느끼고 만것이다...'두려움'을...
케이크에 사프란물소,고수네이크,쿨피숭이, 넛맥타이거,강황돼지, 캡사이신, 자스민(진짜 꽃임) 등등이 순서대로 꽂히고
차례가 돌아오자 당당히 버스파를 올려두는 인도자
버스파는 예상했다는듯 전혀 당황하지않고 자랑스레 인도자를 놓는데
뒤이어 인도자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케이크에 인도자를 꽂았다.
그 미동도 없는 표정을 보며 버스파는 느끼고 만것이다...'두려움'을...
※野獸組(墮落前)
※Beast Cookies(Before the Fall)
餅乾罐罐!ヽ(●´∀`●)ノ
※野獸組(墮落前)
※Beast Cookies(Before the Fall)
餅乾罐罐!ヽ(●´∀`●)ノ
그냥 트정이 얘네는 불가능해서 냅다 계폭해버림
그러다가 당연히 계삭될거라 생각해서 들어왔더니 계정 남았대서 걍 다시 돌아옴 활동은 잘 모르겠고 걍 커미션 자랑 용도로만 쓸듯
그냥 트정이 얘네는 불가능해서 냅다 계폭해버림
그러다가 당연히 계삭될거라 생각해서 들어왔더니 계정 남았대서 걍 다시 돌아옴 활동은 잘 모르겠고 걍 커미션 자랑 용도로만 쓸듯
리퀘 그림 와버림
와 ㅈㅉ 세상에 귀여운 게 많아서 큰일이다 하...
리퀘 그림 와버림
와 ㅈㅉ 세상에 귀여운 게 많아서 큰일이다 하...
저에게 더 버틸수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소서
저에게 더 버틸수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