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소리켜고 들어야함. 진짜 냥이가 냐냐냐냥~하고있음!!
키시아르랑 강제로 며칠 떨어져있다가 그가 드디어 돌아왔을때 유더냥은 과연 이렇게 노래부르며 옆에 붙어있어줄것인가.. 캐붕같지만 뭔가 그러는 유더냥 보고싶음. 그래서 키시집사의 심장을 터지게 만들어주고싶음
x.com/terafabXai/s...
꼭 소리켜고 들어야함. 진짜 냥이가 냐냐냐냥~하고있음!!
키시아르랑 강제로 며칠 떨어져있다가 그가 드디어 돌아왔을때 유더냥은 과연 이렇게 노래부르며 옆에 붙어있어줄것인가.. 캐붕같지만 뭔가 그러는 유더냥 보고싶음. 그래서 키시집사의 심장을 터지게 만들어주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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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에서 구미호에 대한 이미지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음
키시아르는 남자를 예쁜 매력으로 홀려서 결혼한 후 100일동안 정체 안 들키면 인간이 되는 한국 구미호 느낌ㅋㅋㅋ
키시아르는 문제없이 100일동안 정체 안들키고 깜고랑 잘 살거같은 느낌~
1차로 진짜 맛있어 보이는 티푸드 디테일에 울었고
2차로 앙큼한 키시아르가 요망하고 오물오물 유더가 귀여워서 울었고
3차로 유더가 키시아르 유혹에 넘어가 덮치는 꽁냥 캐해가 취향저격이아 좋아서 울었어요🥰
킨교님 (@kinn-gyo0.bsky.social ) 커미션
한중일에서 구미호에 대한 이미지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음
키시아르는 남자를 예쁜 매력으로 홀려서 결혼한 후 100일동안 정체 안 들키면 인간이 되는 한국 구미호 느낌ㅋㅋㅋ
키시아르는 문제없이 100일동안 정체 안들키고 깜고랑 잘 살거같은 느낌~
그야 꾸욱 한번 누르면 오타쿠 ver/일코용 꾸미기ver/일코 베이직을 오갈수 있다구?
오타쿠ver는 이미지 여러 개를 세팅해두고 살짝 터치하면 이미지가 휙휙 바뀐다구?!
핸드폰을 비롯한 기기는 일코 베이직 버전으로만 세팅해놓고 살아야했던 숨덕은 갤워치로 한을 풀었다!!
갤워치 사서 다행이야...
그야 꾸욱 한번 누르면 오타쿠 ver/일코용 꾸미기ver/일코 베이직을 오갈수 있다구?
오타쿠ver는 이미지 여러 개를 세팅해두고 살짝 터치하면 이미지가 휙휙 바뀐다구?!
핸드폰을 비롯한 기기는 일코 베이직 버전으로만 세팅해놓고 살아야했던 숨덕은 갤워치로 한을 풀었다!!
갤워치 사서 다행이야...
웹터닝에서 이미지 가져왔는데 흐뭇함.
웹터닝에서 이미지 가져왔는데 흐뭇함.
범고래는 바다의 사냥꾼, 혹동고래는 바다의 수호자 느낌.. 와 이것도 맛있겠다
범고래는 바다의 사냥꾼, 혹동고래는 바다의 수호자 느낌.. 와 이것도 맛있겠다
키시아르 손에서만 핸들링되는 햄유더 귀엽겠다.
2m문짝의 몸 위를 뛰어다니며 올라타고 움직이는 것도 귀여울거같음
키시아르 손에서만 핸들링되는 햄유더 귀엽겠다.
2m문짝의 몸 위를 뛰어다니며 올라타고 움직이는 것도 귀여울거같음
토끼하면 뒷발차기 킥!인데 키시아르는 유더 다리를 보면서 찬양하잖아.
토끼는 성질머리로도 유명한데, 누구씨도 마병단의 성질머리로 유명하고.
토끼는 영역동물이라는데 유드레인도 마병단의 건물이 이전한 상태에서도 거의 잊혀진 건물이 된 흰장갑 키시의 집무실과 침실을 자기영역으로 삼아 영원히 떠나지않고 지켰다고. 유더는 토끼인것도 맞네
토끼하면 뒷발차기 킥!인데 키시아르는 유더 다리를 보면서 찬양하잖아.
토끼는 성질머리로도 유명한데, 누구씨도 마병단의 성질머리로 유명하고.
토끼는 영역동물이라는데 유드레인도 마병단의 건물이 이전한 상태에서도 거의 잊혀진 건물이 된 흰장갑 키시의 집무실과 침실을 자기영역으로 삼아 영원히 떠나지않고 지켰다고. 유더는 토끼인것도 맞네
나단이 키시아르 집에오면 냥기척 1도 없음.. 오직 키시아르가 있을때만 살펴보는것임. 아기유더냥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야무지게 사냥하며 잘 살고있었지만 홍수때문에 나름 높은 기둥위에 올라갔는데, 내려갈만한 곳이 없어서 비맞은 상태로 체온저하에 배고파서 체력고갈.다정하게 말을
x.com/jtbs6ee/stat...
나단이 키시아르 집에오면 냥기척 1도 없음.. 오직 키시아르가 있을때만 살펴보는것임. 아기유더냥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야무지게 사냥하며 잘 살고있었지만 홍수때문에 나름 높은 기둥위에 올라갔는데, 내려갈만한 곳이 없어서 비맞은 상태로 체온저하에 배고파서 체력고갈.다정하게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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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처럼 섬세하게 묘사할건 다 묘사되었는데 알몸으로 툭...하고 사람이 증발하고 남은 옷더미 사이에 덩그러니 놓여진 인형유더. 움직임x, 말x, 듣고 느끼는거 가능o, 각성능력 사용x, 향으로 키시아르랑 소통은 가능.
원인규명부터 이게 언제 회복될지 몰라 초특급 비상사태되는것을 상상해버림. 부랴부랴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기 전에 진짜 깨지는 인형처럼 유더를 품에 놓지 못하고 소중하게 모시는 키시아르
이 작품처럼 섬세하게 묘사할건 다 묘사되었는데 알몸으로 툭...하고 사람이 증발하고 남은 옷더미 사이에 덩그러니 놓여진 인형유더. 움직임x, 말x, 듣고 느끼는거 가능o, 각성능력 사용x, 향으로 키시아르랑 소통은 가능.
원인규명부터 이게 언제 회복될지 몰라 초특급 비상사태되는것을 상상해버림. 부랴부랴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기 전에 진짜 깨지는 인형처럼 유더를 품에 놓지 못하고 소중하게 모시는 키시아르
비율은 그대로인데 다만 키가 60cm로 줄어든 유더라면 솥뚜껑처럼 큰 키시아르 손바닥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소드마스터인 키시아르 어깨는 널찍하고 튼튼할테니 올라타 앉을 수 있을거고. 인형으로선 존재감있는 크기로 살아움직이는 유더도 보고싶다
비율은 그대로인데 다만 키가 60cm로 줄어든 유더라면 솥뚜껑처럼 큰 키시아르 손바닥에 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소드마스터인 키시아르 어깨는 널찍하고 튼튼할테니 올라타 앉을 수 있을거고. 인형으로선 존재감있는 크기로 살아움직이는 유더도 보고싶다
유드레인냥이라면 키시아르가 입히면 하악질은 하지만 마찬가지로 착순이라 물지는 않음. 어쨌거나 입힐 수 있고, 입혀진 상태에서 쓰다듬고 츄르도 주면 심통난 얼굴로 먹을듯.
그러나 키시아르 외의 사람이 입히는 시도를 한다? 그 순간 옷과 그사람의 팔이 발톱과 이빨로 갈기갈기 찢어질것이 분명함
유드레인냥이라면 키시아르가 입히면 하악질은 하지만 마찬가지로 착순이라 물지는 않음. 어쨌거나 입힐 수 있고, 입혀진 상태에서 쓰다듬고 츄르도 주면 심통난 얼굴로 먹을듯.
그러나 키시아르 외의 사람이 입히는 시도를 한다? 그 순간 옷과 그사람의 팔이 발톱과 이빨로 갈기갈기 찢어질것이 분명함
오늘 난데없이 다른 버전의 키유2세도 맛있을것 같다. 세계 구하고 환경이 안정된 후 자연스레 러트-히트 겹쳐서 생긴 키시아르 복제판인데 눈 색깔만 살짝 더 보라빛도 감도는 첫째아들(알파), 유더 몸 축난다고 절대 2세는 없다의 키시아르의 의견에 대놓고 나는 둘째도 궁금하다며 용맹한 깜고의 습격(키시 러트에 히트 올 것 같은거 은근히 바라다 참지않고 휩쓸림)으로 생긴 금발에 유더 눈색에서 살짝 붉은 빛이 도는 보라색 눈의
오늘 난데없이 다른 버전의 키유2세도 맛있을것 같다. 세계 구하고 환경이 안정된 후 자연스레 러트-히트 겹쳐서 생긴 키시아르 복제판인데 눈 색깔만 살짝 더 보라빛도 감도는 첫째아들(알파), 유더 몸 축난다고 절대 2세는 없다의 키시아르의 의견에 대놓고 나는 둘째도 궁금하다며 용맹한 깜고의 습격(키시 러트에 히트 올 것 같은거 은근히 바라다 참지않고 휩쓸림)으로 생긴 금발에 유더 눈색에서 살짝 붉은 빛이 도는 보라색 눈의
호위 주제에 감히 팔자에도 없을 군주의 옷을 걸친 유더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음
그러서나말거나~ 남첩처럼 매혹적인 눈화장을 한 키시아르는 보란듯 아~ 입을 벌림
하...이젠 뭐라할 힘도 없다 습관적으로 과일바구니에 담긴 포도알을 대강 집어준 유더는 예상치못한 습기에 인상을 찌푸렸음
굳은살투성이인 손끝에 맺힌 과즙을 삼키는척 희미한 잇자국을 남기는 술탄을 상대하는 일은 유더가 지금껏 했던 일중에 가장 피곤한 일이었음
호위 주제에 감히 팔자에도 없을 군주의 옷을 걸친 유더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음
그러서나말거나~ 남첩처럼 매혹적인 눈화장을 한 키시아르는 보란듯 아~ 입을 벌림
하...이젠 뭐라할 힘도 없다 습관적으로 과일바구니에 담긴 포도알을 대강 집어준 유더는 예상치못한 습기에 인상을 찌푸렸음
굳은살투성이인 손끝에 맺힌 과즙을 삼키는척 희미한 잇자국을 남기는 술탄을 상대하는 일은 유더가 지금껏 했던 일중에 가장 피곤한 일이었음
술탄의 하렘에 숨어든 간큰 자객은 세발자국 채 닿기도 전에 머리와 몸통이 분리됐음
무기라기보단 유려한 세공품에 가까워보이는 검을 대충 휘둘러 피를 턴 술탄은 움직일 기색없이 제 무릎에 편안히 기댄 남자후궁에게 말했음
"고작 이정도 잔챙이에게 옷을 바꿔입는 수고를 들여야합니까?"
"밝은 색도 잘 어울려서 좋은걸. 암살대비는 과해도 나쁠게 없지."
술탄의 하렘에 숨어든 간큰 자객은 세발자국 채 닿기도 전에 머리와 몸통이 분리됐음
무기라기보단 유려한 세공품에 가까워보이는 검을 대충 휘둘러 피를 턴 술탄은 움직일 기색없이 제 무릎에 편안히 기댄 남자후궁에게 말했음
"고작 이정도 잔챙이에게 옷을 바꿔입는 수고를 들여야합니까?"
"밝은 색도 잘 어울려서 좋은걸. 암살대비는 과해도 나쁠게 없지."
생각보다 훨씬 싼데 쿠유님 이거 괜찮으신건가하는 생각이 들지만... 가격부담이 적어서 단행본도 사겠다는 결심이 든것도 맞음..
생각보다 훨씬 싼데 쿠유님 이거 괜찮으신건가하는 생각이 들지만... 가격부담이 적어서 단행본도 사겠다는 결심이 든것도 맞음..
1. 체력이나 능력 사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본인이 체감해야 훈련의 하나로 식이조절해서 그제서야 많이 먹는다
2. 키시아르가 말랑아기볼살이 남아있던 본격적 각성능력사용 전 모습을 제일 좋아한다는 사실을 유더가 깨닫고 의식해서 먹는 양을 늘린다
3. ㅅㅅ할때 상대방이 너무 뼈말라이면 부딪혀서 아프고 별로라고, 적당히 살집이 있어야 좋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듣고 혹시..키시아르도..?날 자꾸 먹이려던게 그건가? 하면서 그때부터 초선을 다해 많이 먹기 시작한다
1. 체력이나 능력 사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본인이 체감해야 훈련의 하나로 식이조절해서 그제서야 많이 먹는다
2. 키시아르가 말랑아기볼살이 남아있던 본격적 각성능력사용 전 모습을 제일 좋아한다는 사실을 유더가 깨닫고 의식해서 먹는 양을 늘린다
3. ㅅㅅ할때 상대방이 너무 뼈말라이면 부딪혀서 아프고 별로라고, 적당히 살집이 있어야 좋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듣고 혹시..키시아르도..?날 자꾸 먹이려던게 그건가? 하면서 그때부터 초선을 다해 많이 먹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