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올 /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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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올 /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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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소
페필레카~~~
September 14, 2026 at 8:46 AM
아곤 팬메이드 섬 《카프니스마》를 배포합니다.

바다 곁 치러지는 신사(神事). 잃어버렸던 혈족의 신의.

(소속 자캐톡방인 다이너마이트매장지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해당 시나리오는 전작과 같이 신화 속 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posty.pe/pigd4rzd
September 14, 2026 at 8:43 AM
아곤 팬메이드 섬 《튀엘레 해협》을 배포합니다.

바다 위 갇혀버린 영혼. 잃어버렸던 영혼의 자유.

(소속 자캐톡방인 다이너마이트매장지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posty.pe/fwmra5
September 14, 2026 at 8:43 AM
아곤 팬메이드 섬 《퓌트메노스》를 배포합니다.

바다 아래 잠긴 시간. 잃어버렸던 마음의 재구성.

(소속 자캐톡방인 다이너마이트매장지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posty.pe/0dx605
September 14, 2026 at 8:42 AM
금벽 실레나 원본 여기도 올리기
May 4, 2026 at 8:50 AM
아폴론과 아테나, 그리고 아테나와 에이레네(평화)
February 3, 2026 at 2:41 PM
탄핵축하
April 4, 2025 at 2:48 AM
귀여운 것들
April 3, 2025 at 1:49 AM
이런 걸 해봄. 꽤 재밌더라고요...
April 3, 2025 at 1:49 AM
루크카스테라(안샀음)
February 8, 2025 at 7:35 AM
고려청자아
October 18, 2024 at 3:21 PM
August 3, 2024 at 5:21 AM
스페인 시체스에서 헤르메스를
August 2, 2024 at 6:19 AM
부링님이 그려주신 알렉토르
자랑하려고 여기도 가져옴
August 2, 2024 at 6:18 AM
마음껏 불행해라 얘들아
사랑이라고 부르기도 전에 떠난 게 제일 좋다
July 24, 2024 at 7:54 AM
파트로클로스와 알렉토르의 죽음은 서사적으로 비슷해보이나 사실 차이가 크다. 성대한 장례식을 치렀던 파트로클로스와는 달리 알렉토르는 땅에 갈려 얼굴이 사라진 시신이 되어 시신 더미에 들어가 대충 태워졌다.
또 헥토르는 어떤가? 땅에 몇 날 며칠을 갈려도 아폴론과 아프로디테의 가호로 생전의 모습을 유지한다. 아에토스 입장에서는 천불이 날 일이다.
헥토르의 영혼을 지하에서 끌어내 두 번 죽일 수 있다면 마땅히 그럴 것이고, 그의 가족을 사로잡아 죽일 수 있다면 마땅히 그럴 것이다. 그는 헥토르에 한해서는 그의 본성과 신념마저 잊는다.
July 24, 2024 at 7:46 AM
둘이 행복 못 함
July 24, 2024 at 6:10 AM
대충... 이런 비설들이 있었고
티알 중에는 다 조용히 숨겨서 몰랐는데
끝나자마자 그냥
July 23, 2024 at 11:44 AM
재밌었다
July 23, 2024 at 8:39 AM
비설파티가 열려서 좋아하실 것 같음
(이거 원본 데이님인데)
세 캐릭터 비설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July 23, 2024 at 8:34 AM
아에토스 데리고 갔는데
July 23, 2024 at 8:08 AM
이 정도밖에 모르겠어요...
아마 오른쪽 위에 있는 여신님 에오스 같은데 모르겠고
헤라 옆이길래 이리스 썼는데 황금 날개의 니케일 수도 있고...
June 20, 2024 at 7:41 AM
신 이름 맞추기 챌린지
June 17, 2024 at 1:17 AM
5. 식물의 신
April 2, 2024 at 8:16 AM
4. 신들은 모두 무성이다
April 2, 2024 at 8: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