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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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고 글 읽고 글 쓰는 사람│FF14, 마비노기│드림CP 베인밀레│리버스와 타컾 볼 수 있고 겹드림 못 봐요│근친/수간/임신수/소년병/미성년자 성적대상화 지뢰│새(鳥)에게 복잡미묘한 심정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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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na ヽ(*⌒▽⌒*)ノ

#ffxiv
September 15,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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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그
September 17, 2026 at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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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인외 너무 굉장해서 매일매일 소식들리는게 재밌음

드레스 차려입고가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September 16, 2026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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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옵젝헤 인외에게 당했습니다 형님
September 16,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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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6, 2026 at 6: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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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외 멋져
September 15, 2026 at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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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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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at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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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세이시로 일러스트를 보고 이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다. 나는 "도쿄 바빌론"에 나오는 사쿠라즈카 세이시로라고 하며, 상냥하고 다정한 수의사 선생님이지만 쇼와시대가 낳은 희대의 예쁜 쓰레기남이며 쇼와시대란 대충 1930년에서 1990년 사이를 말한다고 알려주었다. 어린이는 "도쿄 바빌론"을 읽기 시작했고 시작하자마자

"미성년자를 꼬시다니 쓰레기남이 맞네!!!!!!"

하고 세이시로를 규탄하기 시작했다. 과연 21세기 어린이란.
September 11, 2026 at 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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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3:35 AM
이벤트 자체 종료... 악보는 역시 있는 거였다
September 11,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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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 #FFXIVART
Dedicated to Moonlight
🐈🌕🐈

메느피나!
September 10, 2026 at 12:07 PM
이번 시즌에도 주문했고 이번엔 흰 배경으로 찍고 약간 따뜻하게 보정했음...
September 11, 2026 at 3: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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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이 칼라풀하면은
영양도 만점에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지지요,.
저렴하게 사둔 화이트 발사믹이라는 놈을 어찌 쓰나~,..
아주 칼라풀한 샐러드로다가 가볍게 차려봅니다..

오이 하나 송송송 방울도마도 한줌 송송송
동글동글 보코치니
소금 사알짝 올리브유 한바퀴에
달착새큼한 화이트발사믹은 쬐금만 쪼로록 . .
마무리로 통후추 박박 갈아 땡 ~,.

브로콜리는 올리브유 휙 둘러 간장 쪼로록..
에어프라이어에 겉이 빠짝하게 구웠더니만은
굽는 내내 고소하구 향긋한 냄새가 진동을 해요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
September 10, 2026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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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September 10, 2026 at 12:20 AM
모그 석판 그 자체를 모으는 사람의 초코보 가방
September 9, 2026 at 12:04 PM
오늘의 무토... 탱커님1은 복귀싹이었고 탱커님2는 복귀싹에게 양보해주신 듯한데 복귀싹이라 기믹을 잊으신 듯해서 냉큼 들어감...(두번째에선 탱커님1이 잘 들어가심)
유격대가 들어가도 안 죽는 토벌전이 되었구나(땀슥
September 8,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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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수조련사 패치라길래 오타쿠 망상 낙서를...
(이런 건 패치 전에 뇌절해야 됨)
September 8, 2026 at 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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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
September 6, 2026 at 7: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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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6, 2026 at 12:16 PM
7R RB... 미니겜이 좀 힘들고(발컨이라 미안하게 되었다 그래), 다음 지역에서 초코보 획득할 때 잠입 미션을 또 할 생각을 하니 벌써 오른 손등이 뻣뻣해지고, 다음 멘스에 바이크 타고 다니는 자칭 마이 프렌드가 또 바이크 타자고 할까봐 좀 많이 두렵군...........
September 6, 2026 at 10:52 AM
계속 잡고 있는 겜 근황...
파판14... 몇 달 후면 플레이한 지 10주년이 되는데 이 정도면 제2의 고향임. 업뎃 있을 땐 열심히 하고 없을 땐 무작 좀 하다 나옴(빈도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되는 듯). 요즘은 출석 이벤트 때문에 매일 들어가서 무작 두 번 돌고 끄는 편.
마비노기... 드림캐가 여기 있는데, 최근 스토리에 마음이 식어서 일주일에 한 번 들어감. 이러다가 삼하인 때 열심히 할 듯
September 6, 2026 at 10:49 AM
토요일 12시가 지났으니 남환해서 19포 마시고 깔창 끼고 몸매 관리도 하고 꾸꾸꾸로 스샷 찍기...
September 6, 2026 at 10:27 AM
원작 대사가 저 대사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뭐였지 '다들 날 속였어' 이런 뉘앙스였나
September 6, 2026 at 7: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