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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자세
September 12, 2026 at 1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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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기온 25도 습도 47프로에 있다
September 6, 2026 at 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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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ㅈㅁㅊ 씨가 과도한 주목을 받는 것이 민주당 내 어느 정파의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 항상 그 당은 청년엘리트를 동원할 때 여혐의 연대가 작동한다. 그 코드가 맞는 엘리트를 추려 걷어올린다.
July 22, 2026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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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귀걸이를 한 소년
한복 입은 자태가 곱고 선이 이쁘다
June 21, 2026 at 1:14 PM
표지에서 읽어낼 수 있는 정보값만 봐도 박재성씨는 정통 한문학자는 아닌듯..
<한자는 성경에서 비롯되었다 - 정통 한문학자가 발견한> - 박재성 (지은이)
가나북스 | 2026-06-30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June 15, 2026 at 9:10 AM
네웹 작가님이네...네이버웹툰에 무슨 수맥이라도 흐르나....???
June 7, 2026 at 3: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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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모여서 “시위대 아닌 유권자”라 떠드는 무리들 보고 비웃는 분들 많으신데, 이거 굉장히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시그널이다. 서부지법 난동으로 이미지를 실추했던 극우들이 “유권자”의 이름을 빌어 “저항운동”의 이미지를 탈취 중인 현장으로 봐야 한다. 이미 예상 이상의 효과를 거두었다.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 온갖 유명 인플루언서부터 팔로워 수백명짜리 강아지 계정까지 “부정선거” 콘텐츠를 컨베이어 벨트처럼 실어나르는 중이다. 사건의 실체야 어떻든 그럴싸한 명분이 만들어지니 너도나도 부담감 없이 가면을 벗기 시작한 거다.
June 6, 2026 at 7:07 PM
너무 놀라움
April 13, 2026 at 6:26 AM
ㅁㅈㅁㅈ 누가 봐도 오답인 소리를 하길래 그거 아닌 거 같은데 정확한 자료를 다시 달라고 하면 바로 님 말이 맞습니다 이러는데 태세 전환이 사람이랑 비교도 안 될 수준이라 기가 찰 때가 많음..
March 28, 2026 at 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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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a 맞지? 라고 물어보면 맞아요 a예요
라고 대답하고
아닌데 b 같은데? 라고 다시 물으면
그럼요 b가 조금 더 맞네요
이런다

아첨이 문제가 아니라
답변을 전혀 믿을 수가 없단 게 문제
인공지능이 주는 답변은 우리가 들어야 하는 말일까요,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말일까요? 인공지능이 내놓는 조언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한 번쯤 되새겨볼 만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든 인공지능이 사람의 답변에 비해 사용자의 입장을 훨씬 더 자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공지능의 아첨이 도를 넘었다…‘맞장구 비율’ 사람보다 50% 높아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주는 답변은 우리가 들어야 하는 말일까,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말일까? 궁금한 걸 넘어 개인적인 고민 사항까지도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한국리서치가 2024년 실시한 조사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개인적인 고민을 상담해본 사람이 11%
www.hani.co.kr
March 27, 2026 at 4:55 PM
중국 소설 읽다 보면 ‘사람들이 험담하다 튀긴 침방울에 익사할지도 모른다’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걍 비유적 표현이겠거니 하고 넘기다 급 궁금해져서 대충 명나라 시기 중국 인구 1억 오천으로 계산해 보고 납득함. 진짜로 익사하고도 남긴 하겠네.
March 24, 2026 at 8:18 PM
트위터 보다 화딱지 나고 피곤해서 대피..
March 18, 2026 at 9: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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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트위터 사람들 이럴때만 블스와서 달달한소리 하구 진짜 나같아.
블스를 늘 지켜주시는 형님들께 향기로운 동생이 되고 싶습니다
March 18, 2026 at 3:26 PM
이거 보자마자 오늘 마트 주문내역에 주문 더하기로 추가 주문...
March 14, 2026 at 1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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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드디어 손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미쳤다 엄청 맛있음 두쫀쿠 살 돈으로 이걸 사세요 이상
March 13, 2026 at 1:12 PM
벨소등을 보다가 너무 구작스타일의 마초공&가부장공을 보면 지인 영향으로 연이자 20%시대의 공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은근 입에 붙어버림. 일단 유우지,우주토깽,보이시즌,아마긴 등등 구작 벨소 작가님들의 대다수 공들이 거의 여기 속합니다. 공이 수를 때린다? 축 당첨..참고로 시대상 7~80년대.
March 11, 2026 at 12:22 AM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미국은 윤석열이나 다카이치를 일국의 톱으로 뽑아놓은 한국이나 일본과는 비교도 안되는 개민폐를 전 세계를 상대로 진행증인데 미국놈들 반응보니 거기에 대한 미안한 마음은 별로 없어보임.
March 10, 2026 at 11:20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11:49 PM
같은 한자문화권이다보니 한국어와 일본어에 똑같은 한자를 쓰는 비슷한 발음이 많은걸 일본어 배울때 처음 알고 신기해했었지만 그닥 헷갈리진않았었는데 요즘 아장아장 중국어 배우다보니 머릿속 대 혼란왔음. 한자 종주국의 간체는 배우다보니 생각보다 별 문제도 안되고 헷갈리지도 않는데 제일 문제는 중국어도 어차피 같은 한자니까 비슷한 발음의 단어가 생각보다 꽤 있어서(성조는 다름) 읽기 연습하다 나도 모르게 중국어 일본어를 막 섞어서 읽고있는게 대환장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3:11 AM
듀오링고 120일 넘었다!
February 10, 2026 at 3: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