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lineline510.bsky.social
🪻
@lineline510.bsky.social
🍚오직 나를위한 CP밥상🍚
🦊🧣
Pinned
저도 cp만 있는 피드 만들어봐써여...
신기해~~~
bsky.app/profile/did:...
이건진짜 해명이 필요하다(씨읙)
백유

가끔 서재에서 둘이 얘기하고 있을 떄 간식 가져다 주면 고맙다고 말하는 여우랑 인간.
그런데 채설이가 나가다 말고 뒤돌아서

"천호님이랑 유단이, 나오기 전에 옷 제대로 고쳐 입어야 해?"

하고 나감...
September 19, 2026 at 11:10 AM
Reposted by 🪻
백유

가끔 서재에서 둘이 얘기하고 있을 떄 간식 가져다 주면 고맙다고 말하는 여우랑 인간.
그런데 채설이가 나가다 말고 뒤돌아서

"천호님이랑 유단이, 나오기 전에 옷 제대로 고쳐 입어야 해?"

하고 나감...
September 19, 2026 at 9:47 AM
Reposted by 🪻
아니 너도 그냥 네 할일을 한것 뿐이고. 유단이가 벽력이를 달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그제서야 등이 아픈걸 느낌. 살짝 인상을 찌푸리다가 요괴들이 왜그러냐길래 아무일도 아니라 말하는데...

"아무일도 아니긴, 등이 엉망입니다."

그렇게 말하며 소리도 없이 나타나서 유단의 손목을 붙잡는 백란이 있었음. 여우의 등장에 조금 놀라서 뒤돌다가 등이 자극받아서 얼굴 찡그린 유단이... 그걸 본 여우가 이유는 나중에 듣기로 하고 일단 치료부터 하자며 약방에 데려감
September 18, 2026 at 12:31 PM
Reposted by 🪻
백유

아 진짜 국대 되서 금메달 따고 왔는데 자꾸 이상한 사람 따라붙어서 대인기피증 생겨가지구 상금 절반 반월당 주면서 장기투숙 좀 하겠다고 들어와서 사는 유단이 보고싶다
September 18, 2026 at 8:05 AM
주세요
백유

아 진짜 국대 되서 금메달 따고 왔는데 자꾸 이상한 사람 따라붙어서 대인기피증 생겨가지구 상금 절반 반월당 주면서 장기투숙 좀 하겠다고 들어와서 사는 유단이 보고싶다
September 18, 2026 at 8:08 AM
약간 고대조는 하루일상속 서로서로가 너무 소중해서 같이 붙어다니고 노는이런 풋풋관계였는데 백란유단은 거의 뭐 왠만한 신혼부부들도 혀를 내두를만큼 너무 뜨거운 사랑싸움이었음. 유단이가 뭐때매 개빡쳐서 반월당뛰쳐나갔다가 잠수타가주고 천호님 뒤집어지는 꿈 꿨음
개쩌는 사랑을 하는 백유랑 귀여운 고대조를 보는 꿈을 꿨음
September 18, 2026 at 3:57 AM
개쩌는 사랑을 하는 백유랑 귀여운 고대조를 보는 꿈을 꿨음
September 18, 2026 at 2:46 AM
와 이게 첫 cp연성이었습니다 대략3년전..
September 16, 2026 at 12:17 PM
고대조 화석발견
September 16, 2026 at 12:13 PM
Reposted by 🪻
백유

어느 날 유단이가 마스크 하고 반월당 와서 다들 무슨일인가 하고 물었는데 말을 안함. 알고봤더니 심한 목감기가 걸려서 말을 못한다는거임... 할수는 있는데 억지로 하려고 하면 붓고 악화되서 나을때까지 말 줄이는 편이 좋다고.

그래서 한동안 필담으로 대화하는 유단이...
September 16, 2026 at 4:35 AM
카메라종류가 다양해서 자막도 추가함 ㅋ
September 15, 2026 at 8:10 AM
Reposted by 🪻
백유

천호님 자주 유단이 목덜미나 허리에 손 집어넣는 장난 치는데 그게 자기 인간이 아직 따뜻하다는 걸 무의식적으로 체감하려는 행동이면 좋겠다
그래서 겨울에는 반월당 온도 제대로 따뜻하게 맞춰두실듯
유단이 오는 날엔 화로도 한번 더 신경쓰고... 손발 차가운거 안좋아하시면 좋겠다
September 14, 2026 at 6:09 AM
그 이후.
본격적으로 비밀연애를 시작하는 백유
먼저 포기할뻔했던 마음에 다시 불을 지핀건 당신이니까 부디 나를 끝까지 책임져주시길. 그리고 당신을 한없이 사랑하게 해주시길.

그렇게 지금껏 살아온 나날중에 가장 오래간직하고싶은 이감정을 되새기며 여우도 단잠에 푹 빠져갔음.

좋은꿈 꾸세요.
내일봅시다.

지나가는 그어느 작은것들조차 들을수있는 달콤한 속삼임이었음. 그러니 품안에 있는 인간에게도 충분히 닿았을 그런 속삭임이었음.

.End
September 13, 2026 at 12:35 PM
유상학백유 쿨
솔직히 유단이 모든종목 다 잘어울릴듯
September 13, 2026 at 10:37 AM
어라 왜 뒤가없지
유상학 백란유단

늘 붙어다니는 소꿉친구가 무슨 편지 받고 나가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몰래 따라가봤다가, 백란이 고백받는 장면 봐버리고 만 유단이 보고싶다
September 12, 2026 at 4:01 PM
Reposted by 🪻
유상학 백란유단

늘 붙어다니는 소꿉친구가 무슨 편지 받고 나가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몰래 따라가봤다가, 백란이 고백받는 장면 봐버리고 만 유단이 보고싶다
September 12, 2026 at 2:41 PM
아ㅏㅏㅏ달다ㅏㅏ
추웟던 인간이 작게 잠꼬대하며 품에 파고드는데 그거 구경하고 있으니 잠에서 깨는 인간.... 너 심장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못자겠어. 하고 쳐다보는 얼굴에 모닝키스나 해버려라
September 12, 2026 at 2:44 AM
Reposted by 🪻
백유

가끔씩 유단이한테 자기 소유라는 표식을 남기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저 인간이 싫어할 걸 알기에 욕망을 억누르는 여우
September 12, 2026 at 2:34 AM
Reposted by 🪻
백란유단

십년 후에 금어성시 다시 가서 이번에는 정말 순수하게 사줄테니 먹고싶은거 말하라는 천호의 제안에 이것저것 고르는 유단이.. 근데 아무래도 고등학생 때보단 먹는 양 줄어들어서 되려 여우가 좀 더 먹으라고 손에 이것저것 쥐여주기
September 12, 2026 at 2:35 AM
Reposted by 🪻
천호님 요괴나 괴이 관련해서 위험한 일 생기면 자기가 유단이 붙잡거나 앞에 나서는데, 인간 세상쪽 일 생기면 바로 유단이 뒤로 숨는거 좀 좋닫고 생각함
September 12, 2026 at 12:42 AM
Reposted by 🪻
의도치 않은 남친셔츠 입은 유단이로 백유 보고싶다...
둘이 좋은 밤 보내고 끌어안은 채 잠들엇는데, 다음날 아침 먼저 일어난 유단이가 쌀쌀한 공기에 추워서 부르르 떨음. 뭐 입을 거 없나... 찾는데 자기 옷은 차가워서 입기 싫고, 의자에 걸쳐져 있던 백란 겉옷 만져보는데 천의라 그런가 천 온도가 제법 따뜻했음.
여우가 확실히 아낄 옷이긴 하네... 하면서 어깨에 걸치고 다시 누웠다가 잠들었는데, 잠시 후 눈뜬 여우... 옆자리에 자기 한복 걸치고 잠든 유단이 보고 잠시 고민에 빠짐... 건드릴까말까...
September 12, 2026 at 12:56 AM
(*^_^*)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눈뜨자마자 진짜로 여우를 만나러 간 유단과, 혹시나 진짜 제 인간이 올까봐 별 일도 없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기적을 보여준 천호님이었다고 합니다
September 12, 2026 at 1:00 AM
Reposted by 🪻
백유

반월당 요괴들이랑 지내면서 혼자 있을때 가끔 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유단이 보고싶다. 그러다가 여우랑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부터 외로우면 그 여우 생각이 나기...... 이전 백란이 집에 왔을 때 접어두고 간 종이 여우 툭 건드리면서 보고싶다. 한마디 했을 뿐인데 꿈에 진짜로 천호가 나오면 좋겠네
September 12, 2026 at 12:01 AM
Reposted by 🪻
와 유상학 유단이 운동부하고
백란이 사진부 하면 좋겠다

경기 보러가서
유단이 사진찍어주기
September 10, 2026 at 1:53 PM
디스이즈러프
September 10, 2026 at 2: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