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유더 커플 검 금속뱃지 수요조사 폼
(~3/27, 23:00)
witchform.com/demand_form/...
문의사항은 멘션으로 주셔도 되고 폼에 적어주셔도 됩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제작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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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왕리본망또 가 보고싶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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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야해!
정말 들어갈 곳이 아닌 곳으로 키시아르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이상해서 자기 밑에 쳐다봄
키시아르:ㅎㅎ나를봐줘야지…
그 산맥 어느 귀족 나으리의 별장 손님방 침실 위에서 일치르는 키유
마병단에 돌아가서 해도 돼
빨리 끝내는게 편합니다
내일도 아침일찍 산을 올라가야 하는데?
그정도는 상관없습니다
이리 서둘러야 할 이유가 있나?
단장님께서 먼저 권하셨습니다. …혹 이제 저와는 하고싶지 않으신 겁니까?
내가 자네와 가까워지길 원하고 있는 마음에 변함은 없다만.
그럼 빨리
고!
너무 야해!
정말 들어갈 곳이 아닌 곳으로 키시아르를 받는다고? 생각하고 이상해서 자기 밑에 쳐다봄
키시아르:ㅎㅎ나를봐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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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order Turning fanmerch
🔗 www.homu.in.th/product-tag/...
🗓 ตั้งแต่วันนี้- 5 กพ 69 เวลา 23.59 น.
📦 Available
+ รอบไปร
+ รับหน้างาน #CQ9 #comicsquare9
บูธ C17-18
✈️🚢 international shipping
ขอบคุณทุกคนที่สนใจค่า 💛🐈⬛
#키시유더 #터닝 #t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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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야생유더가 너무좋아요..
단장실을 정리하던 나단은 문앞에서 멈춘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끼고 고개를 듬
"나단. 문 좀 열어주겠나?"
익숙한 목소리에 문고리를 당기자 키시아르는 커다란..천뭉치를 두손으로 들고있었는데 부피가 상당해 얼굴이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였음
나단이 짐을 건네받으려 하자 키시는 거절하듯 몸을 틈 부스럭거리는 천아래로 얼굴을 보인것은..유더 아일?
키시아르가 들고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단장 보좌였던것이다...근데 상태가 좀 이상함
본능⬆️⬆️⬆️야생유더가 너무좋아요..
단장실을 정리하던 나단은 문앞에서 멈춘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끼고 고개를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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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목소리에 문고리를 당기자 키시아르는 커다란..천뭉치를 두손으로 들고있었는데 부피가 상당해 얼굴이 가려 보이지 않을 정도였음
나단이 짐을 건네받으려 하자 키시는 거절하듯 몸을 틈 부스럭거리는 천아래로 얼굴을 보인것은..유더 아일?
키시아르가 들고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단장 보좌였던것이다...근데 상태가 좀 이상함
누키조 투기장에 멋모르고 들어왔다가 당한 각성자들 많았잖아?
만약 유더가 시기안좋게 상경하다 길잃고 그쪽으로 흘러들어가기라도 했으면..
if로 창백한 상처투성이 소년을 키시아르가 구해주는거 보고싶다
능력4개에 약물면역인 유더가 붙잡힌 것은 우연히 그놈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들켰기 때문이었음
몬스터 부산물로 만들어진 무기가 통한다는걸 알자마자 쪽수로 밀어붙여서..격투장은 거의 반파되었지만 몬스터의 힘줄을 꼬아만든 밧줄에 날뛰는 소년을 제압하는데 성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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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유더가 시기안좋게 상경하다 길잃고 그쪽으로 흘러들어가기라도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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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4개에 약물면역인 유더가 붙잡힌 것은 우연히 그놈들에게 자신의 약점을 들켰기 때문이었음
몬스터 부산물로 만들어진 무기가 통한다는걸 알자마자 쪽수로 밀어붙여서..격투장은 거의 반파되었지만 몬스터의 힘줄을 꼬아만든 밧줄에 날뛰는 소년을 제압하는데 성공했지
공작의 망토 아래 드리운 새카만 어둠 속에 스며들어있다가 키시아르가 천자락을 들어올리면 스윽 고개들고 쓰다듬받는 그림자 와기인외가 좋다
취향이 특이하기로 유명한 펠레타 공작이 경매장에서 괴이한 생물을 사들였다는 소문이 돌자 호기심을 품은 이들이 한번 구경시켜달라며 여럿 편지를 보내왔음
개중엔 끈질기게 찾아오는 이들도 있었으나 웃는 얼굴로 문전박대하는 공작의 발치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는 아무도 없었음 자세히 들여다보면 붉은 카펫과 동떨어진 그림자는 부자연스럽게 일렁이고 있었는데…
공작의 망토 아래 드리운 새카만 어둠 속에 스며들어있다가 키시아르가 천자락을 들어올리면 스윽 고개들고 쓰다듬받는 그림자 와기인외가 좋다
취향이 특이하기로 유명한 펠레타 공작이 경매장에서 괴이한 생물을 사들였다는 소문이 돌자 호기심을 품은 이들이 한번 구경시켜달라며 여럿 편지를 보내왔음
개중엔 끈질기게 찾아오는 이들도 있었으나 웃는 얼굴로 문전박대하는 공작의 발치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는 아무도 없었음 자세히 들여다보면 붉은 카펫과 동떨어진 그림자는 부자연스럽게 일렁이고 있었는데…
너무 많은데
너무 많은데
이전의 시체 같은 창백함보다 온기가 돌고 키시아르 분위기 같았다 ->ㄹㅇ 시체에 가까운 상태에서 일 안하고 쉬면서 에너지 충전돼서 라는 게..
좋아졌어도 -90에서 0점 맞춰온거같고 ㅜㅜ
이전의 시체 같은 창백함보다 온기가 돌고 키시아르 분위기 같았다 ->ㄹㅇ 시체에 가까운 상태에서 일 안하고 쉬면서 에너지 충전돼서 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