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글
manggle.bsky.social
맹글
@manggle.bsky.social
좋은 꿈 꾸셨습니까?

*좌우명: 괜찮은 모래성을 맹글자
*장래희망: 1지망은 부처, 2지망은 (눈마새 속) 도깨비
*좋아하는 것: 📚(장르불문 책) 🥘(덕복희) 😪(잠)

# 간간이 블청을 돌립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우주쓰레기 조금이라도 줄어들까 해서요.
Pinned
최근 읽은 책에서 ‘친절과 연민을 키우는 방법‘으로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으라고 했던 게 불쑥불쑥 떠오른다. 우리는 모두 사랑과 안전을 바라는 존재이고, 슬픔과 죽음을 경험한다. 그것만 떠올려도 우리는 상대를 조금 더 연민의 눈으로 볼 수 있다. 동의하고 이해하고 받아주라는 것이 아니다. 반대하고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어도 연민의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 수는 있다.

오늘 탄 버스 기사님이 내리는 승객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셨고, 내리는 손님들도 대부분 기사님께 인사를 건넸다. 이 정도만 되어도 충분한 것 같다.
Reposted by 맹글
여성의 경우 집에서 폭력을 당한 경우가 69%로 남성의 2배가 넘었습니다. 남성은 집(34%), 공공장소(30%), 직장(19%), 대중교통(17%), 클럽·바(13%) 순이었던 반면, 여성은 공공장소(36%) 외에는 집(69%)이나 개인차량(19%, 남성은 7%) 등 사적 공간에서 폭력을 당한 경험이 압도적으로 더 많았습니다.
m.ohmynews.com/NWS_Web/Mobi...
"가장 위험한 장소는?" 가디언도 놀란 미국 성인 2720명의 답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으며, 성폭력을 당한 경우도 절반에 가깝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가디언>은 '미국의 폭력 : 2025년 폭력 경험 조사 결과(VIOLENCE IN AMERICA : Findings from the 2025 United States
m.ohmynews.com
September 18, 2026 at 3:24 AM
Reposted by 맹글
‘성매매→성매수’ 용어 바뀔까…”성착취 산업 해체해야”
www.hani.co.kr/arti/society...

“현행법은 성매매자를 피해자와 성판매자로 구분하고 있다. ‘피해자’의 성매매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하지 않지만 그 외엔 ‘성판매자’로 보고 처벌한다. 이 때문에 강제·강요 등 성매매 알선자의 위법성이 명백하게 드러나지 않거나,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 한 경우에는 실질적인 피해자여도 오히려 성판매자로 처벌받게 돼 피해자들의 인권을 침해한단 지적이 제기돼 왔다.”
‘성매매→성매수’ 용어 바뀔까…”성착취 산업 해체해야”
성매매 여성을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고, ‘성매매’란 용어를 ‘성매수’로 바꾸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이런 내용의 담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17일 국회에 발의됐다. 성매매처벌법 전부개정안이 발의되는 것은 2013년 이후 12년
www.hani.co.kr
September 18, 2026 at 8:33 AM
전통적 지지층, 뉴이재명 이런 건 나와 안 맞는 카테고리 같다. 하긴 뭐 당원도 아니고.. 현 당대표도 전 당대표도, 그 전 당대표가 합치려 했던 당도 저마다의 이유로 다 싫다.

대통령에 대해서는 내란세력에 ‘통합’ 태도를 견지한다는 점이 가장 실망이고, 인사 정말 속터지고, 남성 역차별 운운 이런 것도 참.. 부동산은.. 그래.. 어렵지... 암튼 똑 잘라 이분법으로 정하라고 하면 그래도 응원하는 쪽.

민주당 내 이쪽저쪽 그룹들 말고, 진보인데 고심 끝에 민주당에/이재명에 표 준 사람들 마음 좀 헤아려 줘라 진짜..
September 18, 2026 at 11:06 AM
종이 피켓은 없지만 스라에 거는 온라인 피켓🗯️

“우리 엄마 농사를” 지키기 위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자!
🗯 참가선언 피켓 문구 👉 "[ ] 지키기 위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자!"
- 땀나는 나를
- 사계절을
- 우리의 존엄한 삶을
- 종평등을
- 가진 자와 기득권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를
- 나와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September 18, 2026 at 8:22 AM
리디도 카톡처럼 ‘업데이트 고의 누락’ 으로 별도 관리해야 하나 ㅠㅠ
September 18, 2026 at 8:00 AM
꾀죄죄해 보이지만 몹시 즐거운 상태임 ㅋㅋ

모두의 풍속도 캐릭터 만들기! 13214번째로 완성✨
같이 그려볼 사람?

#모두의풍속도 #모두의풍속도2026 #궁중문화축전 #GenrePaintingForAll
pungsokdo.com/og?id=bNEysG...
September 18, 2026 at 5:28 AM
휴. 면접 보고 나왔다. 준비없이 태평하게 갔다가 진땀뺐네 ㅋ
September 18, 2026 at 2:16 AM
Reposted by 맹글
2026년 9월, 한국도 유산유도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래 투쟁해 온 끝에 얻어낸 성과입니다. 현재까지 미프진이 도입된 국가는 100곳! 이로써 한국이 101번째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요. 그러나 '도입'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September 18, 2026 at 2:13 AM
드래곤라자와 눈마새와 피마새에 이어 드디어 퓨처워커 종료(이영도 작품을 매일 조금씩 전자책으로 들으면서 다른 종이책들과 병행독서하고 있음).

학생 때 읽었던 감상과 2026년에 재독한 감상이 매우 다를 텐데, 정작 그 시절 내 감상이 잘 기억나지 않네(너무 오래됐어.....) 이제 그림자 자국으로 넘어가야지 ㅋ
September 17, 2026 at 2:16 PM
창문 열어 환기하기 좋은 계절이라 행복하다.
September 17, 2026 at 12:52 PM
정말 어디 좀 갖다버리고 싶은 천부적인 재능인데.. 벌레를 잘 발견합니다 ㅠㅠㅠㅠ 크기 무관. 움직임 여부 무관. 일행이랑 걸으면 나 혼자 발견하고 움찔움찔. 모르고 밟아 살생할 위험을 줄여준다는 쓸모가 있긴 한데..🙄
저는 글읽기에 무한한 재능이 있습니다만 그것으로는 먹고 살수 없더군요 🥹

저처럼 쓸데없는 재능 가지신 분 인용으로 달아 보아요
September 17, 2026 at 11:43 AM
다른 고영이들 호다닥 도망갈 때 정확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제자리를 지킨 용맹 고양이!
September 17, 2026 at 11:35 AM
Reposted by 맹글
[단독] "개학 전 복구해 달랬는데"… 쿠팡 화재 두 달, 학교 배상은 '하세월'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그러나 쿠팡이 손해사정사를 각 교육시설에 보낸 것은 지난달 14~21일로 이미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7~20일)을 한 이후였다. 학교들은 개학을 미룰 수 없어 청소와 정비에 나선 상태였다. 화재 현장 인근 A초교는 강당 등의 공기청정기 5대 필터가 검게 변해 학교 예산으로 교체했다."
"개학 전 복구해 달랬는데"… 쿠팡 화재 두 달, 학교 배상은 '하세월'-사회ㅣ한국일보
① 2026년 7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근 15개 학교와 유치원이 연기와 분진 피해를 봤습니다. ② 학교들은 개학 전 복구와 배상을 요구했지만 손해사정이 늦어져 피해액과 배상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③ 일부 학교는 증거 자료가 부족해 배상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으며 교육청은 18일까지 결과와 일정을 회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www.hankookilbo.com
September 17, 2026 at 9:25 AM
작년부터 도서관 이용을 늘리면서 책을 한 달에 8~10권 정도 읽는데, 나름의 피로가 쌓인 건지 요며칠 집중력이 떨어지네. 추석이네 뭐네 이것저것 머릿속에 걸쳐둔 게 많아서 그런가;; 보던 거 오늘 다 보고 내일 새 책들 빌리면서 새 기분 내야지 ㅎㅎ
September 17, 2026 at 7:52 AM
음.. 정치적 입장이 ‘매우’ 다르다는 걸 이미 안 상태라면 새롭게 친구가 되기는 힘들겠지만, 친구가 된 뒤 정치적 입장을 알게 된다면 그럭저럭 관계 유지는 할 것 같다. 모순적인가 ㅎㅎ

사실 난 정치적 입장 자체보다는 은근하고도(혹은 대놓고) 끈질긴 기독교 포섭, 일방적이면서 너무 많은 대화량, 다글다글 눈에 보이는 욕심들 이런 게 더 힘든데.. 그게 정치적 입장차와 연결되는 경우도 적지 않지;;
September 17, 2026 at 3:28 AM
Reposted by 맹글
우와… 총리 워딩 진짜 쎄다. 지지율 낮은 대통령이나 내부가 시끄러운 당과 합의 됐나 걱정될 정도네ㄷㄷㄷ 근데 진짜 남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어야지 무슨 말이 왜이렇게 길어-_- 이렇게 말해주니 고마울 정도임. 아무 성과 없는 대통령이지만 언급했다면 이거 하나는 밀고 나가야지
September 16, 2026 at 5:25 AM
Reposted by 맹글
암표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 그놈의 원가양도도 하지 말고 취소를 해. 암표상이 24억 벌어서 아파트를 샀댄다.

youtu.be/pbcDvl1gbjQ?...
“BTS 콘서트가 300만원?”…암표 팔아 상가 구입한 30대 송치 / KBS 2026.09.16.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
September 16, 2026 at 5:34 AM
어제 참깨스틱 좀 먹었다고 바로 체중 올라가네 ㅋㅋ 운동도 좀 설렁설렁하긴 했지...
September 16, 2026 at 12:40 AM
무빈소 장례에 대해서는 마음이 좀 복잡하다. 상주로 장례를 치뤄 보니.. 고인과 인연이 있던 사람들에게 인사할 시간을 주는 게 의미있다는 생각을 했거든. 근데 그게 누군가에게 사회생활&부의금 압박이 되고 입방아에 올라가고 온갖 사람들이 장례절차를 두고 감놔라배놔라 하고 그런 건 진짜 별로이긴 하고.. 고인의 인생을 유족이 다 알지 못하니 세상과 작별할 기회를 마음대로 차단하고 싶진 않은데... 음...
September 15, 2026 at 12:28 PM
미용실 갈 때마다 이 직업은 오래 살아남겠다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아쉽게도 손재주가 1도 없어서 예전에도 지금도 도전할 수 없는 직종...
September 15, 2026 at 11:27 AM
Reposted by 맹글
www.youtube.com/watch?v=hI08...

이야, 트위터에서 안예은 진짜임 님이 안예은 선생님 가발 안 어울린다고 디스한다 ㅋㅋㅋㅋ
[안예은] tuki.(츠키.) - 만찬가 [晩餐歌] | YENTAKU.ZIP
YouTube video by DSPmedia
www.youtube.com
September 15, 2026 at 12:30 AM
오.. 신고를 받아 출동했음에도 못 막았다는 기사들만 보다가 사전에 저지한 기사를 보니 새롭네. 금방 풀려나면 보복하려 할 텐데 격리 조치가 잘 되길..
[단독] 별거 중인 아내 협박한 뒤 흉기 들고 찾아가던 60대 체포
imnews.imbc.com/news/2026/so...

"아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전 9시쯤 김포시 운양동 도로에서 주행 중인 남성 차량을 발견해 정차시킨 뒤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차량 조수석에서는 남성이 챙겨온 흉기가 발견됐습니다."
[단독] 별거 중인 아내 협박한 뒤 흉기 들고 찾아가던 60대 체포
별거 중인 아내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뒤 흉기를 챙겨 직접 찾아가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협박 등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성은 ...
imnews.imbc.com
September 15, 2026 at 11:13 AM
음료 세계에서 카페인에 이어 커다란 제약이 하나 더 생겼다. 수크랄로스를 비롯한 온갖 인공감미료. 이제 안 들어간 음료를 찾기가 힘들 지경이네. 특유의 들척한 그 맛이 별로인데.. 카페에서도 편의점에서도 내가 설 곳은 좁아져 가는구만🥲
September 15, 2026 at 10:46 AM
Reposted by 맹글
다른걸 다 떠나서 임신은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그를 여성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는건 근대인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야기다. 자유권은 1세대 인권이란 말이다.
September 15, 2026 at 1:32 AM
저녁을 5시 언저리에 먹고 운동을 다녀왔더니 이 시간에 배가 고파오는군.. 이제 배고픈 시간이 되기 전에 자서 ‘일찍 자기’까지 갖춘 완벽한 새나라의 어른이 되어야 하는가🥹
September 14, 2026 at 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