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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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양이
@mengyangie.bsky.social
해피 해피 맹맹 양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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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생인데요
좋아하는 것들은... 양! 게임! 그리고 맛있는 거!! 요리도 합니다!
아마 일상 얘기와 가끔 공부 이야기를 할 것 같네요. 사실 계정 방향성을 아직 못 정했음! 잘 부탁드립니다 🐑🤍
피곤해서 입안 헐었어
강제 다이어트 하하
April 10, 2026 at 10:17 AM
아휴 피곤해
April 10, 2026 at 10:17 AM
요즘 정신 아픈 사람 많은 듯
(대중교통을 타며 하는 말...)
April 10, 2026 at 10:16 AM
공부는 뭔가 내가 부족한 게 끝없이 보여서 자꾸 깊생하기 되는데 차라리 일을 하니까 딱 오늘 업무에만 집중하면 돼서 더 나은 듯... 아직 사초생이라 그런 걸 수도 있고
April 10, 2026 at 10:15 AM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초가구야공주 시청 완료함
펑펑 눈물 쏟음
그래서 기력 탈진해서 낮잠 3시간 때렸어
April 4, 2026 at 1:28 PM
요즘 애니 너무 많이 봤네
근데 무지막지 행복하다 ^^
April 4, 2026 at 1:28 PM
갭모에는 대체 언제 질리는 건데
April 4, 2026 at 1:27 PM
가상세계에선 양기미남
현실세계에선 음기미남?!
April 4, 2026 at 1:26 PM
막춤 추는 유형이 나랑 너무 비슷해서 동질감 느껴요 진짜 또라이 같아요 (p)
April 4, 2026 at 1:25 PM
얼마전 야알못들의 대화 :
일단 많이 치고 많이 뛰면 좋은 거 아닌가?!
April 4, 2026 at 1:24 PM
요즘 아빠님이랑 양들이랑 야구 봄
사실 나는 야구 시청하시는 아빠를 관람하는 거에 가까운
April 4, 2026 at 1:24 PM
Reposted by 맹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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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떡도 비건으로 만들 수 있드!
ohnews on Instagram: "𝗢𝗵𝗻𝗲𝘄‘𝘀 𝗡𝗲𝘄 𝗦𝗶𝗴𝗻𝗮𝘁𝘂𝗿𝗲 상하이버터떡 드디어 출시했습니다!🧈✨식물성 재료로만 심플하고 깨끗하게 만든 수제 비건 버터.동물성 특유의 유지방 향은 없지만, 대신 파삭&달콤&짭짤한 풍미를 첫맛…"
𝗢𝗵𝗻𝗲𝘄‘𝘀 𝗡𝗲𝘄 𝗦𝗶𝗴𝗻𝗮𝘁𝘂𝗿𝗲 상하이버터떡 드디어 출시했습니다!🧈✨식물성 재료로만 심플하고 깨끗하게 만든 수제 비건 버터.동물성 특유의 유지방 향은 없지만, 대신 파삭&달콤&짭짤한 풍미를 첫맛부터 제대로 보여드리려고 머리 쥐어짜서 만들었어요🤯🥖 𝘾𝙝𝙚𝙘𝙠 𝙋𝙤𝙞𝙣𝙩!• 100% 국내산 찹쌀 & 타피오카 (𝘎𝘭𝘶𝘵𝘦𝘯 -𝘧𝘳𝘦𝘦)• 비정제 원당의 깊은 풍미가 살아있는 겉바속쫀의 정석!• 오늘부터 판매 시작합니다. ✨📍 𝙂𝙚𝙩 𝙮𝙤𝙪𝙧 𝙝𝙚𝙧𝙚!• 매장(홀) 구매: 개당 𝟭𝟵𝟬𝟬원 (낱개 구매 가능)• 배달 앱(배민/쿠팡이츠): 𝟮개세트 구성 🛵(홀에서 직접 구매해 가시는 게 죠금 더 저렴해요! 소곤소곤..) 🍯 𝙈𝙤𝙧𝙚 𝘿𝙚𝙡𝙞𝙘𝙞𝙤𝙪𝙨!1️⃣ [바작파] 받자마자 바로 드시는 게 식감 최고!2️⃣ [쫀득파] 냉동실에 약3분 넣었다 드시면 탱글함up 3️⃣ [쟁여두기파] 냉동 보관 후 에프 or 발뮤다에 원하는 만큼! ++ 🔥타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돌린 후 실온에 3분정도 식히면 다시 바작해져요.#버터떡 #부천디저트 #빵지순례 #비건빵
www.instagram.com
April 4, 2026 at 1:17 PM
짧고 굵고 좋음
March 18, 2026 at 2:34 PM
쓰읍 top 10%까지 찍어보고 싶은데 쉽지 않네
March 18, 2026 at 2:33 PM
플레이리스트 1시간동안 열심히 꾸며서 기분 좋다 가끔씩 이런 시간적 사치를 부리면 기분 진짜 좋음 ㅋㅋㅋ
March 3, 2026 at 4:39 PM
오늘 친해진 언니가 '호방하다'는 영어로 뭐냐고 물어왔고 나는 "호방하다가 뭐예요?"라고 답을 했다... 그러고는 일동 잠시 심란해졌는데 이게 내 musik 이슈인지 세대 차이 문제인지를 모르겠어서......
March 3, 2026 at 4:37 PM
생일이었는데요
혼자 스케줄러 정리하고 싶어서 간 건데 이상의 날개를 선물 받았음
불어 제목만 보고 어라 싶었는데 작가 이름 이상 보고 너무 놀랐지 뭐야...
예고에 없는 기쁨을 선물 받을 때 또 따뜻하게 살아갈 힘을 얻어가는 것 같다
March 3, 2026 at 3:20 PM
톨스토이 인문학 하면 너무 자주 봐서 활자로는 처음 봐서 다 아는 이야기구만 하면서 읽게 됨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27, 2026 at 7:03 PM
사람을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아
그래서 홀로서기로 일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
February 27, 2026 at 6:59 PM
사실 사진 찍는 건 몇 분 안 걸리니까 1시간 정도만 있다 집 올 줄 알았는데 ... 얼떨결에 동창회처럼 친했던 얼굴들 한데 다 모이니 별별 이야기 다 하고 재밌었음 어디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여럿이서 왁자지껄 어울려 놀기가 쉽지 않으니까... 옛날엔 피곤했는데 간만에 재밌다고 생각해봤네 회식을
February 27, 2026 at 6:58 PM
얼마 전 모교에 친구들 졸업사진 찍어주러 갔다가 정말 좋아하는 말차라떼와 판나코타를 먹었다

판나코타는 제철과일로 토핑을 얹는데 체리 판나코타는 처음 먹어봐서 익숙한 곳인데도 여행 온 기분이 들었달까

암튼 반갑고 몽글하고... 좋았음
February 27, 2026 at 6:57 PM
맨날 상상합주만 하고 연주를 안 함 ㅋㅋㅋㅋ 줄 녹슬겠네
February 27, 2026 at 6:54 PM
밴드 다시 할까 고민도 요즘 드는데... 취미도 좀 강제성이 있어야 꾸준히 하게 되어서 결실을 보는 듯
February 27, 2026 at 6:54 PM
요즘 취미로 드럼 배우고 싶어
February 27, 2026 at 6:53 PM
작년 한 해 되게 무미건조하게 흘러갔다고 생각했는데, 또 문득 돌이켜보니 나름 재밌게 지낸 듯... 춤도 추고 차도 마시고
February 27, 2026 at 6: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