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unue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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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계신살 읽다가 번아웃 옴
May 14, 2026 at 10:36 AM
류수정을 좋아하게 되고나서부터 나도 내 안의 핑크를 받아들이게 되었어
May 2, 2026 at 12:35 AM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트친의 플리를 들으며 집에 오니 새 다기가 와 있다 좋은 날이군
May 1, 2026 at 12:02 PM
할머니 제사 전날마다 늘 아빠 꿈에 할머니가 나오셨다고 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안 나오셨다고 한다
April 30, 2026 at 1:20 PM
오늘 한 일... 판촉용 노트 마스킹해서 표지를 가림
April 25, 2026 at 10:05 AM
황차를 급랭으로 마셨다 좋아하는 동네 빵집에서 감자크림소금빵을 사왔는데 무척 맛있었다
April 25, 2026 at 10:04 AM
SF는 아무리 이질적인 초현실세계라고 할지라도 인간이 인간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외계성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초점을 맞춰보고 싶음 그러나 외계성이라는 것도 결국 인간성의 바깥을 뜻하는 거라 인간의 얘기로 수렴된다는 점이 어렵다
April 18, 2026 at 10:20 AM
어떤 주제를 갖고 그와 관련된 작품들을 접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걸 소재로 글을 써도 재밌을 것 같군
April 18, 2026 at 10:15 AM
기왕 베이킹 하는 거 엄마가 통밀로 건강빵 만들어 달라고 함 나는 빵을 빵처럼 굽기엔 아직 멀었는데...
April 12, 2026 at 10:07 AM
아... ㅠㅠ 동생이 내 숙우 깨뜨렸어 아 ㅠㅠ 오늘 블스에 올린 사진이 영정 사진이 되어버렸어 ㅠㅠ
April 11, 2026 at 9:50 AM
블랙잭에서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큰 소음 때문에 고통을 겪는 마을에서 한 사람이 블랙잭에게 큰 소음에 덜 민감해지는 수술을 받았는데 이후 그 사람은 소음에 맞서 함께 투쟁하던 사람들에게 공감할 수 없게 되어버렸으니 다시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요구함 항우울제를 먹을 때 문득 생각나는 에피소드다
April 11, 2026 at 7:20 AM
책상 치웠더니 개운함
April 11, 2026 at 7:13 AM
세상에 계신살이 있는데 내가 다른 웹소를 더 읽을 필요가 있나? 하지만 장르문학에 한마디씩 얹기 위해 좀 더 읽어보고 싶다
April 11, 2026 at 4:12 AM
이렇게 의욕이 넘치는데 왜 비참하고 우울하고 울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
April 6, 2026 at 9:00 AM
너무 우울해서 미친듯이 돈 쓰고 싶어지는 기분은 처음이다 원래 우울하면 한푼도 안 쓰고 싶어지는데
April 6, 2026 at 7:41 AM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 죽겠는데 그냥 휴학 신청할까 이제 2학기 남았지만
April 4, 2026 at 6:11 AM
이거 PMS였던 것 같음 PMS는 항상 지나고 나서야 깨달음 매번 증상이 달라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새 식은땀을 엄청 흘리면서 깬다 내가 너무 덥게 자나 그런데 춥다 싶으면 자는 도중에 깬단 말이지
April 2, 2026 at 11:30 AM
어제는 장국영 기일이었고 패왕별희가 상영 중이라 그런지 사랑이여 안녕 키워드로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군
April 2, 2026 at 11:23 AM
오늘은 사랑니 뺐다는 핑계로 과제를 안 했다
April 2, 2026 at 11:18 AM
The red strings club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고 요새 다시 하고 싶은데 왠지 모르게 한글패치가 안 먹힌다 나는 영어를 못한다
April 2, 2026 at 11:04 AM
하루종일 단편영화 중편영화 장편영화 하나씩 보고 책 읽고 오랜만에 그림도 그렸는데 아무것도 한 게 없다는 기분이 든다 놀아서 그래 놀아서...
March 29, 2026 at 1:44 PM
고전적인 팥빙수를 파는 중국찻집
March 28, 2026 at 9:54 AM
비건 레시피로 구워본 스콘이다
가루재료: 박력분 150g, 설탕 30g, 베이킹파우더 7g, 얼그레이 찻잎 약 5g(계량하지 않음)
액체재료: 두유 55g, 식초 4g, 카놀라유 32g
오븐은 200도 10분 예열해서 190도 18분으로 구워봤음 이러면 겉면이 엄청 빠삭해져서 굽는 시간을 15분 정도로 줄여도 괜찮을 듯...
March 28, 2026 at 8:45 AM
일주일 중 가장 기다려왔던 술 마시면서 책 읽는 시간이 드디어...
March 27, 2026 at 11:43 AM
이유는 모르겠지만 요새 식은땀을 엄청 흘리면서 깬다 내가 너무 덥게 자나 그런데 춥다 싶으면 자는 도중에 깬단 말이지
March 25, 2026 at 10: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