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뭐하지
mohajo.bsky.social
이름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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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백란유단 (좌우고정)/진혼기 자하설영 (좌상고)
혼잣말,아무말 많습니다

프사 : 유성님의 그림입니다✨️
왕자가 유단이에게 "우리는 행복해지면 안돼" 라고 말하면 유단이가 "뭔 소리야? 우리가 언제는 행복했는데? 전하고 싶었던 말도 겨우 전했는데 이제는 완전한 행복은 아니더라도 평범한 일상 정도는 누려도 되는거아니야?" 라고 반박할거같아 그리고 작은 목소리로 "반월당이랑 엮인순간부터 평범한 일상은 아니지만..." 라고 할거같지만
September 1, 2026 at 3:35 PM
사실,,,, 요즘 지쳐있어서 피폐물이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왕고의 피폐물을 상상했죠 근데 왕자님이 어두운 이야기하면 우리 귀여우며 잘 자란 고양이 고딩이 부정하며 피폐물을 깨부셔주십니다,,,,,,,
September 1, 2026 at 3:28 PM
아///// 정인보고 끼워달라고 일부러 안끼고 왼손 내밀어주는 여우 너무 여우아닌가요?????? 마지막부분보고 상상돼서 제가 더 설렜어요()?/////
백유

아 결혼하자 말하는 백란 보고싶다

인간이랑 요괴고 하니 사귀긴 해도 결혼은 못하겠지 생각하고 잇던 유단이한테
어느날 밤에 나란히 달보면서 시간보내는데 옆에 앉아서
여우가 손잡길래 잡고싶구나 해서 손 내주는 유단이... 근데 손에 뭐가 끼워지는 느낌이라 무심코 아래 보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 끼워져있고..

둘이 사귀고 있으니까, 사귀는 중에 반지주는게 무슨 의민지 조금 늦게 파악해서 멍하니 여우 보고 있는데
백란이 유단이 손바닥 위에 반지 하나 더 올려주면서 자기 왼손도 주면 좋겠어요
September 1, 2026 at 3:22 P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백유

아 결혼하자 말하는 백란 보고싶다

인간이랑 요괴고 하니 사귀긴 해도 결혼은 못하겠지 생각하고 잇던 유단이한테
어느날 밤에 나란히 달보면서 시간보내는데 옆에 앉아서
여우가 손잡길래 잡고싶구나 해서 손 내주는 유단이... 근데 손에 뭐가 끼워지는 느낌이라 무심코 아래 보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 끼워져있고..

둘이 사귀고 있으니까, 사귀는 중에 반지주는게 무슨 의민지 조금 늦게 파악해서 멍하니 여우 보고 있는데
백란이 유단이 손바닥 위에 반지 하나 더 올려주면서 자기 왼손도 주면 좋겠어요
August 30, 2026 at 1:43 PM
고자극.... 유단이 손을 보니////// 큼...큼...u///u)💕💕💕 청혜님의 표현력 최고입니다👍
백란유단...//////
September 1, 2026 at 3:19 P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백란유단...//////
August 31, 2026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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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

만성피로 생겨서 눈 밑에 다크서클 생긴 유단이
커피 들이부어도 피곤에 쩔어서 잠깐 여유만 생기면 꾸벅꾸벅 졸고 밤잠 설치는 인간 보면서 혀차고는 커피 싹 치우고 밤마다 딴짓 못하게 감시한다면서 자기 옆에 눕혀놓고 재워줌
August 17, 2026 at 12:50 P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이러다가 두갈래로 나뉘는데
인간 실컷 예뻐한 천호님이 졸리니 같이 자자고 침실로 데려가서 둘이 나란히 누워서 자기
or
키스 멈추니까 유단이가 만족했어? 물어보면
이 다음으로 넘어가야할것같은데요...말하면서 슬쩍 웃옷 사이로 손 집어넣으려고 하기
June 30, 2026 at 11:58 A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도망가려는 인간 붙잡아서 무릎에 앉혀놓고 실컷 만끽하면서 취했다고 계속 입맞추시는 천호님... 행복 그 자체겠죠
June 30,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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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자랑하기
커미션 넣은 백유 왔찌요
귀엽죠
June 30, 2026 at 11:21 AM
그래서 천호님 취할 때마다 달콤한 말 많이해주시는데 술깨고나면 기억 못하는게 내심 서운해하는 유단이 보고싶어요 사실은 다 기억하고 있고 모른 척하고 계셨던 천호님,,,,, 보고싶어요
천호님 취해있을땐 유단이는 늘 멀쩡한 정신이면 좋겠따
June 30,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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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게 포옹하는데 부끄러운 여우고딩 주세요
June 30, 2026 at 9:00 A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백유 보고싶다

천계 불려가서 일폭탄 처리하고 지쳐서 돌아온 백란... 오자마자 쉬겠다고 침실 들어갔는데 안색이 안좋아보여서 걱정된 마음에 유단이가 슬쩍 따라들어감.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 기대서 쉬고 있는 여우 이마에 손 얹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대로 허리 붙잡혀서 여우 침대에 나동그라지는 인간.
May 9, 2026 at 4:27 A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커미션 넣은 백유 왔찌요
귀엽죠
June 7, 2026 at 4:30 A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보물 좋다고 하는 유단이 왤케 귀엽지
보물 줘요
보물 좋다니까?

근데 정작 진짜 금은보화 억대통장 주면 부담스럽다고 피할것같은게 이 고딩의 좋은점이죠

대신 맞춤형 보물주면 받음
최신형게임기라던가
June 9, 2026 at 12:42 AM
와 진심 읽는데 눈 앞에 백유가 점심시간을 기다리고 담넘는 모습까지 전부 보였어요ㅠㅠㅠㅠ 둘은 그래서 햄버거를 먹었나요?
June 4, 2026 at 12:49 PM
블스왔더니 블친님의 백유연성이 한가득이라 기뻐요//// 역시 블친님께서 말아주시는 연성 너무 맛있어요 진짜 최고 너무 맛있어요ㅎㅎㅎ
June 2, 2026 at 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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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유단이가 반월당 어딘가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으면 주변에서 잠 깨울 것 같은 작은 것들 조용히 내보내고 눈을 간지럽히는 앞머리만 가만히 정리해주고 나가실듯.....
June 2, 2026 at 7:33 A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백유

헐 불면증 온 천호님 보고싶다.
수면에 좋다는 차도 마셔보고 배부르면 잠온다길래 밥도 좀 먹어보고 운동은 죽어도 거부해서 못하고... 약도 써보고 했는데도 잠이 안와서 며칠 내내 좀 퀭한 얼굴로 서재에 앉아서 책들여다보는데 피곤해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피곤해서 손으로 눈을 지긋이 누르면서 한숨만 삼키는데, 과제+학과 행사때문에 바빠서 반월당 못왔던 유단이가 오자마자 요괴들한테 사정 듣고 서재로 올라옴...
June 2, 2026 at 7:37 A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유다니 반월당에 자고갈때 늘 머무던 자기방에자고있는데 여우가 멋대로들어와서 이불돌돌감은채로 들고 자기 침실로 데려가는거 보고싶다 담날일어났는데 뭐지 나 왜여기서 자고있지 나 몽유병있나 이 여우는 또 무슨수작이지
April 17, 2026 at 2:11 PM
반월당과 진혼기에서 최애캐들이 커플에서 수 캐릭터들에 고양이과인데 공들은 개과네
May 28, 2026 at 1:27 PM
백란의 자연스러운 손길과 아무렇지않게 받는 깜고유단냥이 너무좋네요
장발성체천호님 백유 쿨
May 28, 2026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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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성체천호님 백유 쿨
May 27, 2026 at 1:54 PM
Reposted by 이름 뭐하지
백유

아침에 저혈압인 여우. 그런 백란 보다가 혈압을 높이면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멍하니 앉아있는 여우 볼 손가락으로 쿡 찌르다가 다들 안보는 사이에 몰래 뽀뽀하는 유단이.
May 26, 2026 at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