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아무말 많습니다
프사 : 유성님의 그림입니다✨️
아 결혼하자 말하는 백란 보고싶다
인간이랑 요괴고 하니 사귀긴 해도 결혼은 못하겠지 생각하고 잇던 유단이한테
어느날 밤에 나란히 달보면서 시간보내는데 옆에 앉아서
여우가 손잡길래 잡고싶구나 해서 손 내주는 유단이... 근데 손에 뭐가 끼워지는 느낌이라 무심코 아래 보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 끼워져있고..
둘이 사귀고 있으니까, 사귀는 중에 반지주는게 무슨 의민지 조금 늦게 파악해서 멍하니 여우 보고 있는데
백란이 유단이 손바닥 위에 반지 하나 더 올려주면서 자기 왼손도 주면 좋겠어요
아 결혼하자 말하는 백란 보고싶다
인간이랑 요괴고 하니 사귀긴 해도 결혼은 못하겠지 생각하고 잇던 유단이한테
어느날 밤에 나란히 달보면서 시간보내는데 옆에 앉아서
여우가 손잡길래 잡고싶구나 해서 손 내주는 유단이... 근데 손에 뭐가 끼워지는 느낌이라 무심코 아래 보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 끼워져있고..
둘이 사귀고 있으니까, 사귀는 중에 반지주는게 무슨 의민지 조금 늦게 파악해서 멍하니 여우 보고 있는데
백란이 유단이 손바닥 위에 반지 하나 더 올려주면서 자기 왼손도 주면 좋겠어요
아 결혼하자 말하는 백란 보고싶다
인간이랑 요괴고 하니 사귀긴 해도 결혼은 못하겠지 생각하고 잇던 유단이한테
어느날 밤에 나란히 달보면서 시간보내는데 옆에 앉아서
여우가 손잡길래 잡고싶구나 해서 손 내주는 유단이... 근데 손에 뭐가 끼워지는 느낌이라 무심코 아래 보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 끼워져있고..
둘이 사귀고 있으니까, 사귀는 중에 반지주는게 무슨 의민지 조금 늦게 파악해서 멍하니 여우 보고 있는데
백란이 유단이 손바닥 위에 반지 하나 더 올려주면서 자기 왼손도 주면 좋겠어요
만성피로 생겨서 눈 밑에 다크서클 생긴 유단이
커피 들이부어도 피곤에 쩔어서 잠깐 여유만 생기면 꾸벅꾸벅 졸고 밤잠 설치는 인간 보면서 혀차고는 커피 싹 치우고 밤마다 딴짓 못하게 감시한다면서 자기 옆에 눕혀놓고 재워줌
만성피로 생겨서 눈 밑에 다크서클 생긴 유단이
커피 들이부어도 피곤에 쩔어서 잠깐 여유만 생기면 꾸벅꾸벅 졸고 밤잠 설치는 인간 보면서 혀차고는 커피 싹 치우고 밤마다 딴짓 못하게 감시한다면서 자기 옆에 눕혀놓고 재워줌
인간 실컷 예뻐한 천호님이 졸리니 같이 자자고 침실로 데려가서 둘이 나란히 누워서 자기
or
키스 멈추니까 유단이가 만족했어? 물어보면
이 다음으로 넘어가야할것같은데요...말하면서 슬쩍 웃옷 사이로 손 집어넣으려고 하기
인간 실컷 예뻐한 천호님이 졸리니 같이 자자고 침실로 데려가서 둘이 나란히 누워서 자기
or
키스 멈추니까 유단이가 만족했어? 물어보면
이 다음으로 넘어가야할것같은데요...말하면서 슬쩍 웃옷 사이로 손 집어넣으려고 하기
천계 불려가서 일폭탄 처리하고 지쳐서 돌아온 백란... 오자마자 쉬겠다고 침실 들어갔는데 안색이 안좋아보여서 걱정된 마음에 유단이가 슬쩍 따라들어감.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 기대서 쉬고 있는 여우 이마에 손 얹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대로 허리 붙잡혀서 여우 침대에 나동그라지는 인간.
천계 불려가서 일폭탄 처리하고 지쳐서 돌아온 백란... 오자마자 쉬겠다고 침실 들어갔는데 안색이 안좋아보여서 걱정된 마음에 유단이가 슬쩍 따라들어감.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 기대서 쉬고 있는 여우 이마에 손 얹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보면, 그대로 허리 붙잡혀서 여우 침대에 나동그라지는 인간.
보물 줘요
보물 좋다니까?
근데 정작 진짜 금은보화 억대통장 주면 부담스럽다고 피할것같은게 이 고딩의 좋은점이죠
대신 맞춤형 보물주면 받음
최신형게임기라던가
보물 줘요
보물 좋다니까?
근데 정작 진짜 금은보화 억대통장 주면 부담스럽다고 피할것같은게 이 고딩의 좋은점이죠
대신 맞춤형 보물주면 받음
최신형게임기라던가
유단이가 반월당 어딘가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으면 주변에서 잠 깨울 것 같은 작은 것들 조용히 내보내고 눈을 간지럽히는 앞머리만 가만히 정리해주고 나가실듯.....
유단이가 반월당 어딘가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으면 주변에서 잠 깨울 것 같은 작은 것들 조용히 내보내고 눈을 간지럽히는 앞머리만 가만히 정리해주고 나가실듯.....
헐 불면증 온 천호님 보고싶다.
수면에 좋다는 차도 마셔보고 배부르면 잠온다길래 밥도 좀 먹어보고 운동은 죽어도 거부해서 못하고... 약도 써보고 했는데도 잠이 안와서 며칠 내내 좀 퀭한 얼굴로 서재에 앉아서 책들여다보는데 피곤해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피곤해서 손으로 눈을 지긋이 누르면서 한숨만 삼키는데, 과제+학과 행사때문에 바빠서 반월당 못왔던 유단이가 오자마자 요괴들한테 사정 듣고 서재로 올라옴...
헐 불면증 온 천호님 보고싶다.
수면에 좋다는 차도 마셔보고 배부르면 잠온다길래 밥도 좀 먹어보고 운동은 죽어도 거부해서 못하고... 약도 써보고 했는데도 잠이 안와서 며칠 내내 좀 퀭한 얼굴로 서재에 앉아서 책들여다보는데 피곤해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피곤해서 손으로 눈을 지긋이 누르면서 한숨만 삼키는데, 과제+학과 행사때문에 바빠서 반월당 못왔던 유단이가 오자마자 요괴들한테 사정 듣고 서재로 올라옴...
아침에 저혈압인 여우. 그런 백란 보다가 혈압을 높이면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멍하니 앉아있는 여우 볼 손가락으로 쿡 찌르다가 다들 안보는 사이에 몰래 뽀뽀하는 유단이.
아침에 저혈압인 여우. 그런 백란 보다가 혈압을 높이면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멍하니 앉아있는 여우 볼 손가락으로 쿡 찌르다가 다들 안보는 사이에 몰래 뽀뽀하는 유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