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mona2mon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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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계의 탈을 쓴 의식의 흐름대로 나불대는 헛소리 주크박스 계정
두번 다시 생선가게 털지 않아~ 타코야키 가게 털 거야~
September 19, 2026 at 1:37 AM
이 담요가 탐나는데 흰 담요 감당할 자신이 없어🥲
September 18, 2026 at 1:03 PM
자기 전에 수면의식처럼 뭘 마시고 자고 싶었는데 이제 그러면 화장실 다닌다고 잠을 못잠 슬프다
September 18, 2026 at 12:32 PM
살면서 이렇게 맛없는거 첨 먹어봐 종이맛이다
September 18, 2026 at 10:22 AM
부모님을 잘 챙겨봐야겠다 친구 어머니가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는데 이번엔 아버지가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졌단다 부모님이 나란히 깁스를 하면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 집에 사람을 부른다 해도 밤에는 퇴근을 시켜야할것아고 에효
September 18, 2026 at 4:36 AM
그래도 올해 잘한 거 있다 어느날 문득 거울을 봣더니 디폴트 표정이 찌들은 직장인상이라서 입꼬리 끌어당겨 웃는 연습을 틈날때마다 했다 이제 거울을 봐도 시무룩 얼굴이 아니다
September 17, 2026 at 12:36 PM
아무래도 잘못 살고 있는 생각이 들때면 대가리에 힘을 준다 언제는 네가 주류 세계에 살았느냐 정상성이 그렇게 획득하고 싶느냐? 이제와서? 이렇게 물어보면 하던대로 살자란 결론이 남 애초에 제대로된 삶이란 뭔가 적어보고 하나씩만 실천하자 우선 과자 끊기 이 나이에 편의점 과자 털이는 좀 그렇지
September 17, 2026 at 12:24 PM
경계를 풀까말까 고민하는 고영씨
September 17, 2026 at 9:47 AM
내 반팔 레이온 블라우스 아직도 상품준비중인데 춥다
계속 덥길래 레이온 블라우스 샀다 가을 안 오네 흥 얇디 얇은 레이온이나 입을란다
September 17, 2026 at 5:27 AM
결전의 치과가는 날 휴가도 내놓았다 후하후하
September 15, 2026 at 11:43 PM
비염약은 위대하다 이제 사람 노릇 할 수 있다
September 15, 2026 at 2:57 AM
아니 자고 일어나니 추워졌어🤣 어젠 더웠잖니
계속 덥길래 레이온 블라우스 샀다 가을 안 오네 흥 얇디 얇은 레이온이나 입을란다
September 15, 2026 at 1:04 AM
왜 월요일은 퇴근하면 손가락도 움직이기 싫을까 멍때리다 햄버거 시킴 건강식 먹을려고 했는데
September 14, 2026 at 9:47 AM
계속 덥길래 레이온 블라우스 샀다 가을 안 오네 흥 얇디 얇은 레이온이나 입을란다
September 14, 2026 at 6:49 AM
2019년에 산 양산 이제 솔직히 지겨운데다 과연 이 암막이 아직 기능을 하나 싶어 작년에 선물받은 양산을 올해 개시했고 반년만에 부러짐 주말에 열심히 고쳤는데 또 부러짐 너는 아웃이다 너는 나의 기대를 배신했다
September 14, 2026 at 2:02 AM
괴기 해동해놨는데 햄버거 먹고 싶어 어쩌리오 오락가락 내 맘
September 13, 2026 at 8:42 AM
책 읽다 문득 화가 남 인간 내구성 왜 이래 이쯤되면 설계가 잘못 된 거다 생리 주기 따라 컨디션 무너지는 거도 짱나는데 날씨가지 챙겨야 되냐
September 13, 2026 at 2:32 AM
책 내용을 모른 채 제목을 보고 고르다 보니 요새 읽은 책들이 기대밖이다 인생은 돈이 다가 아니야 외칠 줄 알았던 책은 미래사회가 돌아가려면 돈 사람 물건 세 개가 다 필요하다는 거시경제 얘기였고 인생의 나침반으로 참고할까 했던 책은 성공한 사람이 되려면 이걸 해야돼 라는 지극히 미국다운 책이었다 이제 남은 책은 뇌휴식법인데 과연 나의 뇌를 쉬게 해줄 것인가
September 12, 2026 at 7:42 AM
귀욥 근데 저 딸랑이 소리나서 시끄럽다
September 12, 2026 at 4:23 AM
볼따구는 2배지만 뭔가 약빨이 듣긴 듣고 있나보다 어제까진 밥먹다 비명 3번 이벤트 있었지만 오늘은 이제 반대편으로 어덯게 우물우물 씹어먹을수가 있다!
September 10, 2026 at 11:59 PM
턱이 더 부으면 이제 죽만 먹어야겠는걸 얼굴이 달덩이가 되어간다
September 10, 2026 at 12:11 AM
갖고 싶은 가방 생겼다
September 9, 2026 at 10:55 AM
뭔 응원봉을 자꾸 만들어 샀냐
September 9, 2026 at 7:43 AM
살아난게 아니었음 항생제 먹어보고 안 나으면 재신경치료해야한다함 아니 근데 이미 재신경치료한 이빨인데 힝 난 아직 너와 헤어질 수 없다
내 이빨은 살아났으나 무서우니 치과를 가야겠다
September 9, 2026 at 7:35 AM
컨디션만 보면 낼 모레 그날인데 그럼 21일 주기되는데? 그래선 안되는데😱
September 9, 2026 at 2: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