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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백은 진짜 더 이상 안사려고 했는데 이건 사야겠다. 인권영화제 30주년 기념 에코백.(사진은 트위터에서 퍼왔음)
June 12, 2026 at 11:05 AM
이번주 내내 행복한 날씨. 이게 6월이지!
June 12, 2026 at 8:05 AM
로키 샀다.
April 22, 2026 at 2:52 PM
갑자기 떠난 속초 힐링 여행. 오는 길에 네비가 국도로 안내해서 울산바위 자만추했다. 코앞에서 올려다보니 진짜 멋있었고, 유명인을 만난 듯 신기했다.
April 21, 2026 at 7:07 AM
지금 서쪽 하늘! 상현달과 금성이 예쁘다.
April 19, 2026 at 10:50 AM
날씨가 좋아서 북서울 꿈의숲 산책을 했는데, 나뭇가지에는 여리여리한 연두빛 새잎이 올라오고, 벚꽃도 많이 남아 있어서 예뻤다.
April 8, 2026 at 12:17 PM
어제의 산책. 바람에 벚꽃잎이 눈처럼 흩날리고 봄꽃들이 잔뜩 피어 있었다. 제비꽃 찍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지나가다 보시고는 내 휴대폰 화면으로 보니까 더 예뻐 보인다고 하심.
April 5, 2026 at 10:23 AM
냉이를 데치고 다져서 밥에 섞은 냉이김밥 #집밥
April 4, 2026 at 4:52 AM
수고하셨습니다!
April 3, 2026 at 7:22 AM
야외에서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계절이 됐어! 사진은 차례로 벚꽃, 살구꽃, 자두꽃
April 3, 2026 at 7:11 AM
벚꽃 꿀 빨아 먹는 직박구리
April 2, 2026 at 8:39 AM
30cm 찜기 산 기념으로 쑥버무리
March 23, 2026 at 3:40 AM
이번엔 고려인마을가족카페에서 라즈베리잼을 사봤는데 너무나 향긋하고 상큼해서 또 한 번 놀람. 라즈베리와 설탕만 넣고 만들었다는데 라즈베리를 얼마나 넣으셨길래? 씨가 씹히는 식감도 재밌고, 내가 먹어본 잼 중에는 제일 내 취향.
March 20, 2026 at 11:22 AM
PK에서 자란 나도 이다 작가님처럼 극우 어린이였는데(그 시절 어느 어린이가 안그랬으랴) 다른 점이 있다면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 모두가 극우여서 아무도 저런 말을 해주지 않았다. 다만 나는 어린 시절에 고전문학을 많이 읽었고, 덕분에 평등과 정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어린이의 가능성은 정말 무한하다.
February 24, 2026 at 6:00 PM
흑미가 콕콕 박힌 사워도우 빵에 리코타 치즈, 햄, 드라이드 토마토, 양상추를 끼운 샌드위치. 토마토는 집에서 식품건조기로 말려 화이트 와인과 발사믹에 조려 올리브 오일에 절인 것. 살짝 새콤달달해서 샌드위치에 잘 어울린다.
#집밥
February 13, 2026 at 11:37 AM
나는 조미료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미원이나 연두나 뭐가 다르다는 거냐 둘 다 천연이다”라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요리사는 좀 곤란하지 않나 싶다. 청와대요리사라면서 자기가 쓰는 재료의 성분표도 안본단 말인가.
February 1, 2026 at 12:53 PM
샤오잔이 광고하는 류류메이 드디어 도착! 맛있긴 한데, 기대했던 것보다 달고 덜 짜고 덜 시다. 우메보시처럼 엄청 시고 짠맛나는 걸 원했는데 아쉽네.
January 31, 2026 at 6:58 AM
이다 작가님 신작 ‘어린이 탐구생활‘ 사은품 내열유리컵(예스24)이 너무 예뻐서 컵을 산건지 책을 산건지 모를 정도로 감동 받음. 쓰기가 아까울 정도지만 열심히 쓰면서 매일 봐야지.
January 26, 2026 at 11:30 AM
이 짤은 언제나 유용하다
January 25, 2026 at 2:34 PM
무인양품의 ‘진미매실캔디’. 사탕 부분은 별로 달지 않고 특별한 맛도 안나는데, 사탕 위의 고명 부분이 말린 우메보시를 잘게 썰어서 붙인 것 같은 맛이 난다. 언젠가 중국에서 짜고 신 매실맛의 사탕인지 절임인지를 마트에서 사먹은 적이 있는데(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주전부리라고), 그맛이 떠오르는 사탕이다. 한국인들은 대체로 불호라고 하던데, 나는 극호여서 다시 먹고 싶지만 뭐라고 검색해야 할지 몰라서 무인양품 사탕으로 만족 중.
January 23, 2026 at 11:13 AM
콜라비로 만든 쏨땀. 토마토, 구운 캐슈넛, 다진 마늘 넣고, 설탕, 피시소스, 레몬즙, 소금으로 양념하면 된다. 고수 추가하면 더 맛있음. #집밥
January 17, 2026 at 6:31 AM
매생이굴떡국을 끓이려다 매생이가 없어서 미역을 넣었는데 이게 매생이보다 더 맛있네??? 국물이~ 끝내줘요. #집밥
January 16, 2026 at 3:48 AM
임짱TV의 레시피로 만든 포계. 만들기 쉽고 맛도 좋았다. 또 만들어 먹을 것 같다. #집밥
January 16, 2026 at 3:43 AM
도서관에서 ‘국보‘ 빌렸는데 또 저자 싸인이 딱!
January 11, 2026 at 11:40 AM
연말연시에 온라인으로 충동구매를 꽤 했는데 70%쯤 성공했다. 이 정도면 성공적인 거겠지?
January 9, 2026 at 10: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