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드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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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드림계
@navivari.bsky.social
덕질은 가오와 기선제압이지만 그래도 숨숨집 하나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만든 드림계
와진짜
이거네요
나 저거 알아요
October 5, 2026 at 3:08 PM
저걸 뚫고 반려로 낚아 채야 한다는 건데...
슈세이 화이팅...
생각보다 더 거대한 철옹성이었어...
October 5, 2026 at 2:55 PM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면서 흑심 1도 없다는 점이 너무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October 5, 2026 at 2:34 PM
이 말 뜻은 어른 슈세이도 이런 걸 한다는 소린가요
그치만 아이 모습일 때는 쇼린켄의 신기를 풀지 못해서 그대로 잡힙니다(슈세이: 우엥
역시 별의 아이...
못하는 게 없어...!!
October 5, 2026 at 2:21 PM
정원사도 그렇고
장맛비도 그렇고
왜 자꾸 자기 좋다는 칼들을 남과 잘 되게 만들지 못해 안달일까...하는 띵킹...

그리고 그 상대가 다 모뫀까였네...
줘도 못 갖는 애도 그렇고,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보내줘도 안 가는 놈들도 그렇고...

참 바부같아..
October 5, 2026 at 2:21 PM
역시 별의 아이...
못하는 게 없어...!!
수상할 정도로 방향 전환도 잘해서 잡으러 가던 애들도 어디 부딪힐까봐 걱정했다가 저게 뭐냐면서 기겁햇을 거 같아요
이거 너무 귀여워요
October 5, 2026 at 2:19 PM
정원사처럼 종잇장인 사람을 옆에서 보필했던 칼이라... 대충 한다고 해도 남들보다 너무 잘했던 거지...

나중에 정원사가 들으면 드물게 소리 내어 웃음을 흘렸을 지도 모르죠... 아니다 사실 모뫀까가 사사누키를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서 붙여준 것이라 저 바보 같은 놈이라며 혀를 차려나...
October 5, 2026 at 2:19 PM
이거 너무 귀여워요
그것도 제법 빨라서 뛰어서 잡으러 간 적이 좀 있을 거 같애
October 5, 2026 at 2:10 PM
@(역시 모든 원흉은 오사후네엿던 거냐구요)

아무래도 오사후네가 키운 소녀라서 오사후네의 정중함과 젠틀함을 기본 베이스로 깔아서 가는지라... 눈이 상당히 높은데...

이런 철벽을 뚫을 정도면, 사실 상대가 진짜진짜진짜 모뫀까에게 너무너무너무 잘해줬고 그걸 모몪까가 그걸 체감했단 거란 말이죠...? 그러니 서방님 소리 해도 이상하지 않긴 해요.

나미노히라 : 그래서 도망나왔나.
사사누키 : 오니를 베는 천하오검이 오니가 되기 직전인데 내가 무슨 수로 버티겠어.
October 5, 2026 at 2:10 PM
이게 자꾸 아른거리는데
이곳에 제일 근접한 남사가 정원의 사사누키라는 점을 저는 믿을 수 없어요

정원의 조릿대 : (필살의 회피기동 발동 중)
오니마루압쥐 : (저걸 죽여 말아 킬각 잡고 있음)
뜬금없이...

모뫀까는... 도검남사와 사귀게 되면 혼자 결혼까지(과연 혼자만 그런 생각했을까?) 생각해서 대놓고 서방님이라고 부를지도 모르겟단 생각을 함.

네 사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서방님 소리 하는 게 생각났어요
좀 좋은듯
October 5, 2026 at 2:00 PM
저도 아직 호르몬 기간이라...요즘 자꾸 남들 보기 남사스러운 게 자꾸 보고 싶어요
October 5, 2026 at 1:56 PM
2배 이벤트 따악 3일만 더 해주면 좋겠다
그럼 극 협차 셋 전부 개화 될 거 같은데
October 5, 2026 at 1:48 PM
그러다보니 용니와의 막둥이 고우는...

유부녀 킬러라는 소리를 듣고 만 것이군요
October 5, 2026 at 1:29 PM
원래 특정 드림캐를 지목해서 드림주를 만들 때면... 나중에 찾아봤을 때 묘하게 그들의 전 주인의 무언가를 닮은 모습이 나오게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칼들 자체가 전 주인들 일화를 가지고 만든 의인화니까...
October 5, 2026 at 11:58 AM
이미 상대를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게 바라보는데 그게 흑심 1도 없는 보호자의 마음을 가진 상대를 짝사랑하는 슈세이...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 별생을 살다가... 뜻대로 되지 않은 순간(엄청 심각하지 않은 일상의 고민)이 있다는 건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October 5, 2026 at 11:57 AM
@이쪽도 만만치 않게 당연하다는 듯이 슈세이 귀여운 거 당연하다고 하고 있을 듯

이거 진짜 유죄라고 생각해요
October 5, 2026 at 10:26 AM
모미지는............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오라버니 미워!! 보다는 여동생이 인간을 만나 개고생 하는 꼴이 더 싫은 사람이라... 기필코 그 인간에게 신벌을 내릴지도(이거 권력남용이야)
October 5, 2026 at 10:22 AM
으핰ㅋㅋㅋㅋ ㅜ모미지는 상대가 인간이 아니라 도검남사면 ㅇㅋ라서 냅두는데 이제 인간이면 계획이고 자시고 일단 신부터 조져서 신위를 얻고 강림할지도(아 잠시만)
October 5, 2026 at 10:20 AM
네!! 그거 삐꼬삐꼬!!!!

는 아니 왜 선생님이 오니가 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5, 2026 at 10:15 AM
모목까 그거 가능해요

백발 늑대 귀 가진 여캐가 햇던 그 엔딩인지 오프닝인지 암튼 그거
October 5, 2026 at 9:45 AM
그 미래의 서방님이 누가 될 지 모르겟어요..!!
October 5, 2026 at 9:44 AM
뜬금없이...

모뫀까는... 도검남사와 사귀게 되면 혼자 결혼까지(과연 혼자만 그런 생각했을까?) 생각해서 대놓고 서방님이라고 부를지도 모르겟단 생각을 함.

네 사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서방님 소리 하는 게 생각났어요
좀 좋은듯
October 5, 2026 at 9:02 AM
아까부터 상당히 얇고 가벼운 착장인 상태로 붙어 있는 것들이 자꾸 생각나서 마귀야 물럿거라 하고 있어요

겉옷을 벗고 민소매인 상태로 정원사의 무릎에 엎드리듯 기대어 있는 조릿대라든가... 그 때 정원사 역시 얇고 가벼운 의복이면 좋겠다. 쓰면서 깨달은 건데 경장처럼 완전히 풀착장으로 입은 상태로 저러고 있어도 좋은 거 같아...

장맛비 쪽은... 환복을 도와주면서 스친 그 얇은 옷 너머로 느껴지는 체온에 "밖에 나갔다 왔니?" 라며 유독 몸이 차다고 말하는 본가와 네, 라고 답하면서 살짝 툭 등을 기대는 장맛비...
October 4, 2026 at 2:28 PM
막 노골적인 그런 건 아니라서 썰로 풀 수 있을 정도긴 한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스스로 파렴치한 불미에 비명 지를 거 같은
October 4, 2026 at 12:42 PM
대출혈 디버프 중이라...지금 욕망이 너무 선연해서...

페어별로 보고 싶은 장면이 자꾸 눈 앞에 아른거리는 데 솔직히 너무 파렴치해서 조용히 꿀꺽 속으로 삼킴
October 4, 2026 at 12: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