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네요
이거네요
슈세이 화이팅...
생각보다 더 거대한 철옹성이었어...
슈세이 화이팅...
생각보다 더 거대한 철옹성이었어...
못하는 게 없어...!!
장맛비도 그렇고
왜 자꾸 자기 좋다는 칼들을 남과 잘 되게 만들지 못해 안달일까...하는 띵킹...
그리고 그 상대가 다 모뫀까였네...
줘도 못 갖는 애도 그렇고,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보내줘도 안 가는 놈들도 그렇고...
참 바부같아..
장맛비도 그렇고
왜 자꾸 자기 좋다는 칼들을 남과 잘 되게 만들지 못해 안달일까...하는 띵킹...
그리고 그 상대가 다 모뫀까였네...
줘도 못 갖는 애도 그렇고,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라고 보내줘도 안 가는 놈들도 그렇고...
참 바부같아..
못하는 게 없어...!!
못하는 게 없어...!!
나중에 정원사가 들으면 드물게 소리 내어 웃음을 흘렸을 지도 모르죠... 아니다 사실 모뫀까가 사사누키를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서 붙여준 것이라 저 바보 같은 놈이라며 혀를 차려나...
나중에 정원사가 들으면 드물게 소리 내어 웃음을 흘렸을 지도 모르죠... 아니다 사실 모뫀까가 사사누키를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서 붙여준 것이라 저 바보 같은 놈이라며 혀를 차려나...
아무래도 오사후네가 키운 소녀라서 오사후네의 정중함과 젠틀함을 기본 베이스로 깔아서 가는지라... 눈이 상당히 높은데...
이런 철벽을 뚫을 정도면, 사실 상대가 진짜진짜진짜 모뫀까에게 너무너무너무 잘해줬고 그걸 모몪까가 그걸 체감했단 거란 말이죠...? 그러니 서방님 소리 해도 이상하지 않긴 해요.
나미노히라 : 그래서 도망나왔나.
사사누키 : 오니를 베는 천하오검이 오니가 되기 직전인데 내가 무슨 수로 버티겠어.
아무래도 오사후네가 키운 소녀라서 오사후네의 정중함과 젠틀함을 기본 베이스로 깔아서 가는지라... 눈이 상당히 높은데...
이런 철벽을 뚫을 정도면, 사실 상대가 진짜진짜진짜 모뫀까에게 너무너무너무 잘해줬고 그걸 모몪까가 그걸 체감했단 거란 말이죠...? 그러니 서방님 소리 해도 이상하지 않긴 해요.
나미노히라 : 그래서 도망나왔나.
사사누키 : 오니를 베는 천하오검이 오니가 되기 직전인데 내가 무슨 수로 버티겠어.
이곳에 제일 근접한 남사가 정원의 사사누키라는 점을 저는 믿을 수 없어요
정원의 조릿대 : (필살의 회피기동 발동 중)
오니마루압쥐 : (저걸 죽여 말아 킬각 잡고 있음)
모뫀까는... 도검남사와 사귀게 되면 혼자 결혼까지(과연 혼자만 그런 생각했을까?) 생각해서 대놓고 서방님이라고 부를지도 모르겟단 생각을 함.
네 사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서방님 소리 하는 게 생각났어요
좀 좋은듯
이곳에 제일 근접한 남사가 정원의 사사누키라는 점을 저는 믿을 수 없어요
정원의 조릿대 : (필살의 회피기동 발동 중)
오니마루압쥐 : (저걸 죽여 말아 킬각 잡고 있음)
그럼 극 협차 셋 전부 개화 될 거 같은데
그럼 극 협차 셋 전부 개화 될 거 같은데
유부녀 킬러라는 소리를 듣고 만 것이군요
유부녀 킬러라는 소리를 듣고 만 것이군요
왜냐하면 칼들 자체가 전 주인들 일화를 가지고 만든 의인화니까...
왜냐하면 칼들 자체가 전 주인들 일화를 가지고 만든 의인화니까...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 별생을 살다가... 뜻대로 되지 않은 순간(엄청 심각하지 않은 일상의 고민)이 있다는 건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 별생을 살다가... 뜻대로 되지 않은 순간(엄청 심각하지 않은 일상의 고민)이 있다는 건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이거 진짜 유죄라고 생각해요
이거 진짜 유죄라고 생각해요
는 아니 왜 선생님이 오니가 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아니 왜 선생님이 오니가 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발 늑대 귀 가진 여캐가 햇던 그 엔딩인지 오프닝인지 암튼 그거
백발 늑대 귀 가진 여캐가 햇던 그 엔딩인지 오프닝인지 암튼 그거
모뫀까는... 도검남사와 사귀게 되면 혼자 결혼까지(과연 혼자만 그런 생각했을까?) 생각해서 대놓고 서방님이라고 부를지도 모르겟단 생각을 함.
네 사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서방님 소리 하는 게 생각났어요
좀 좋은듯
모뫀까는... 도검남사와 사귀게 되면 혼자 결혼까지(과연 혼자만 그런 생각했을까?) 생각해서 대놓고 서방님이라고 부를지도 모르겟단 생각을 함.
네 사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가 서방님 소리 하는 게 생각났어요
좀 좋은듯
겉옷을 벗고 민소매인 상태로 정원사의 무릎에 엎드리듯 기대어 있는 조릿대라든가... 그 때 정원사 역시 얇고 가벼운 의복이면 좋겠다. 쓰면서 깨달은 건데 경장처럼 완전히 풀착장으로 입은 상태로 저러고 있어도 좋은 거 같아...
장맛비 쪽은... 환복을 도와주면서 스친 그 얇은 옷 너머로 느껴지는 체온에 "밖에 나갔다 왔니?" 라며 유독 몸이 차다고 말하는 본가와 네, 라고 답하면서 살짝 툭 등을 기대는 장맛비...
겉옷을 벗고 민소매인 상태로 정원사의 무릎에 엎드리듯 기대어 있는 조릿대라든가... 그 때 정원사 역시 얇고 가벼운 의복이면 좋겠다. 쓰면서 깨달은 건데 경장처럼 완전히 풀착장으로 입은 상태로 저러고 있어도 좋은 거 같아...
장맛비 쪽은... 환복을 도와주면서 스친 그 얇은 옷 너머로 느껴지는 체온에 "밖에 나갔다 왔니?" 라며 유독 몸이 차다고 말하는 본가와 네, 라고 답하면서 살짝 툭 등을 기대는 장맛비...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스스로 파렴치한 불미에 비명 지를 거 같은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스스로 파렴치한 불미에 비명 지를 거 같은
페어별로 보고 싶은 장면이 자꾸 눈 앞에 아른거리는 데 솔직히 너무 파렴치해서 조용히 꿀꺽 속으로 삼킴
페어별로 보고 싶은 장면이 자꾸 눈 앞에 아른거리는 데 솔직히 너무 파렴치해서 조용히 꿀꺽 속으로 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