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hansara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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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얘기거리 좀 주세요 아는 척 하게.
사회학 얘기 좀 해 주세요 배우게.
짐 체크인 하는 시간 2분 늦어서 비행기 놓쳤다.
July 23, 2026 at 10:35 PM
유럽 유행 가면 칭챙총은 피할 수가 없는 거 같은데 왜 유럽 가냐고
July 15, 2026 at 5:59 AM
유럽에서 칭챙총 소리들으면 존나 팰 생각이었는데 방금 칭챙총 낄낄낄 거리는 2인 이상 십대가 유럽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라는 트윗을 봤다. 근데 내가 그 소리 들으면 참을 수가 없는데 참으면 몇년이고 계속 생각나서 내가 너무 힘든데
June 28, 2026 at 11:14 AM
헤겔 때문에 오늘 하루 망친 거 같음
June 15, 2026 at 5:18 AM
그냥 누가 잘 알려줬으면 좋겠어
June 15, 2026 at 5:04 AM
사회학 어렵다
June 15, 2026 at 5:03 AM
전두환을 사형시켜야 했다
June 13, 2026 at 6:58 AM
새내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일할 인문사회과학부 학생을 찾고 있어서 지원했는데 했는데 시나리오를 주고 거기에 맞게 자기소개, 자기의 재밌는 사실이랑 답변을 비디오로 찍으래서 안 함. 면접 대신으로 하려나 본데 너무 싫다. 원래 나 자신을 찍는 것도 안 좋아하거니와 일과 전혀 상관없는 나의 이야기를 왜 타인에게 알려줘야 하는지 이해도 안 됨. 이래서 면접이 너무 싫음. 걍 존나 사회성 좋은 사람, 불만 없는 사람, 서글서글한 사람, 예민하지 않은 사람 찾는 거로밖에 안 보임.
June 13, 2026 at 6:55 AM
몇 년 동안 정기적으로 받았던 성병검사가 hiv랑 b형간염만 테스트하는 검사였다는 걸 어제 알게 됨. 오늘 클리닉 가서 면봉으로 샘플 채취하고 소변 샘플도 채취했고, 내일 아침엔 혈액샘플 채취하러 가야 함. 몇 주 전에 팔에 작은 물집 같은 것들이 있어서 알콜스왑으로 닦으니까 피부가 쉅게 까지고 진물이 나고 딱지가 생기고 다 아물기까지 2~3주 정도 걸렸는데 이게 매독 아닐까 갑자기 걱정되기 시작함.
June 9, 2026 at 8:37 AM
내가 유이(2)하게 좋아하는 사회학 교수가 하는 페미니즘 과목이 듣고 싶었는데 몇 년째 개강 안하고 있는 2학년 페미니즘 과목 수강이 필수 조건임. 나는 2학년 과목을 이제 하나만 들으면 돼서 다음 연도 첫학기에 그 2학년 과목이 개강하면 듣고 그 다음 학기에 4학년 과목 듣는다면 완벽할 텐데 해서 교수한테 메일 보냄. 근데 교수가 나는 저번 학기에 자기가 한 비슷한 과목 들어서 나를 예외로 해 줄 수 있다면서 저번 학기 실러버스를 보내주고 나를 도와달라고 교무처 사람을 참조(cc)해서 보냄.
June 4,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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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라는 이름의 비석도 동아시아 어딘가엔 하나쯤 있을 것 같음
June 2, 2026 at 6: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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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사칭해 5·18 왜곡한 ‘AI 가짜 신문’… 경찰 수사 착수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그러나 1980년 5월20일에는 광주일보 제호의 신문사가 존재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1960년 9월26일 창간된 ‘전남일보’와 1952년 2월10일 창간된 ‘전남매일신문’만이 발행되고 있었다. 5·18민주화운동 이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강제 통폐합됐고, 1980년 11월29일 제호를 현재의 ‘광주일보’로 변경하면서 같은 해 12월1일 창간호를 냈다."
광주일보 사칭해 5·18 왜곡한 ‘AI 가짜 신문’… 경찰 수사 착수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광주일보 제호를 사칭하면서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한 가짜 신문이 SNS에서 퍼지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22일 “생성형 AI를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 신문 기사 형태의 ‘북한 지령, 간첩 개입’이라는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광주경찰청도 같은 날 광주일보 제호를 사칭해 온라인에서...
www.mediatoday.co.kr
May 24, 2026 at 7: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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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에 기증된 아동용 비단 한복인데, 서울에서 태어난 메어리 데이빗슨 스미스라는 여성의 조선인 보모가 1920년대 즈음에 지어준 옷이라고 함. 세로 줄무늬 색동 저고리라니 특이하군… 참고로 기증자는 현재 104세고 정정하다고.

www.instagram.com/p/DYj3sV2ka5...
May 24, 2026 at 7:28 AM
한국 가족이 여름에 유럽 여행 같이 가자고 하는데 안 가고 싶다고 말했다. 왜 싫으냐고 묻는데 딱히 변명거리가 없어. 사실 첫째로 돈 쓰면서 칭챙총 소리 듣기 싫고, 둘째로 가족들을 만나고 싶지 않음. 쓰고 보니까 다 회피적인 이유네
May 24, 2026 at 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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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April 20, 2026 at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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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추방시킨다고 협박하고 잠 안재우고 하다가 그래도 자료 없으니 해외 기관 서류 위조하다 걸리는 조직요?
April 26, 2026 at 5: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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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도 뭣도 없는 구치감에 모포 한 장 딸랑 주고 사흘 가둬둔 다음 불러와서 가족사진 보여주면서 배를 가르느니 환부를 도려내느니 소리하는 조직요?
여동생 추방시킨다고 협박하고 잠 안재우고 하다가 그래도 자료 없으니 해외 기관 서류 위조하다 걸리는 조직요?
April 26, 2026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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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실례) 정말 버릇 없고 무례하다. 녹색을 결정할 때 녹색당은 안중에도 없었지. 빨간색은 망조니 어떻게든 자기만 살려는 발버둥. 그러면 시민을 속일 수 있을 거 같아? 하찮다. 졸렬하다. 웃음도 안 나와. 망해라.
April 26, 2026 at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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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행사란 힘없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줘야 하는게 당연한데, 그런 기초적안 시야에서 봤을때 신현일한테 판사의 자격이 있기는 한가.
April 23, 2026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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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뒤 ‘대미 로비 비용’ 두 배로 늘렸다···백악관·부통령까지 접촉
www.khan.co.kr/article/2026...

"로비 접촉 대상도 전방위적이었다. 미 연방 의회뿐 아니라 상무부, 미국무역대표부, 재무부, 국무부, 농무부, 중소기업청 등 행정부 전반으로 확대됐다. 특히 백악관의 대통령 비서실과 부통령실도 로비 대상에 포함됐다. 쿠팡 자체 로비 신고서에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와 접촉한 내역도 포함됐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뒤 ‘대미 로비 비용’ 두 배로 늘렸다···백악관·부통령까지 접촉
쿠팡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정부의 수사를 받은 이후 대미 로비 금액을 두 배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도 백악관과 부통령실 등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인물로 확대됐다. 23일(현지시간) 미 연방 상원의 로비공개법에 따라 게시된 공시에 따르면, 쿠팡은 올해 1분기 로비 자금으로 총 178만5000달러(약 26억4519만원)...
www.khan.co.kr
April 23, 2026 at 11: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