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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changech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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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I'm tired
Reposted by oO(도플ㄹr밍고...)
'신도림 역 안에서 스트립쇼'를 가사로 접했을 땐 수만명 앞에서 스트립쇼를 하는 심상이었는데 실제 가 보니까 알몸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세명(뒤, 좌, 우) 정도겠더라고.
August 31, 2026 at 9:27 AM
트위터에도 섹계 많지만 그 이상으로 일상계 장르계가 많아서 비율적으로 티가 안나는데 블스는 섹계랑 일상장르계가 반반인 느낌이라..진짜 한다리건너 섹트 보이니까 집밖에서 열기도 버겁긴 해
다들 색계의 성을 지나지 못하고, 또 늪에 빠져 블스에 정착하지 못하는 거구나 🙄,,
섹계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August 19, 2026 at 11:03 AM
Reposted by oO(도플ㄹr밍고...)
다들 색계의 성을 지나지 못하고, 또 늪에 빠져 블스에 정착하지 못하는 거구나 🙄,,
섹계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August 19, 2026 at 12:15 AM
카톡 프사 하고 싶은 수준
August 19, 2026 at 8:32 AM
ㅈㄴ와카루
August 19, 2026 at 8:20 AM
대사/만화 소제목 보고 무슨 만화인지 맞추기 게임 이런건 나도 해보고싶다...
August 19, 2026 at 7:57 AM
가면위에 안경 겹쳐쓴 사람이 상대적으로 멀쩡한 사회인으로 보이는게 놀랍네요(휴일을 오모코로 기사 읽으면서 보내는중이라 말투도 살짝 그쪽 번역체가 되었습니다)
August 19, 2026 at 7:54 AM
아 트위터 개같은거 또 거지같은 업데이트함
July 7, 2026 at 12:31 AM
미형이란 뭘까..? 를 고민하면서 그려보다
근데 나 원피스 파다보니 남자 이마 덮은건 답답해서 못그리겠음
May 18, 2026 at 4: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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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26 at 11:00 AM
머기님이 손봐주셔서 블스 재접하다
April 26, 2026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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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 사람들의 대다수는 유대인이 "당한" 홀로코스트보단 이스라엘이 "저지른" 홀로코스트를 실시간으로 보고 자란 사람들임
April 15, 2026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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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TV에서 봤던 일본의 재미있는 말장난. 대중목욕탕에 저렇게 '와わ' 나 '누ぬ' 라고 쓴 나무판을 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어로 판자를 '이타' 라고 하기 때문에 전자는 '와라고 쓴 판', 즉 '와이타' 후자는 '누이타' 가 됨. 와이타는 '끓었다'라는 뜻의 '沸いた'하고 발음이 같기 때문에 저 나무판이 걸려 있으면 목욕 준비가 되었다는 거고, 누이타는 '뺐다' 라는 뜻의 '抜いた' 가 되어서 물을 다 뺐으니 영업 끝났다는 말.
April 14, 2026 at 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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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중인 서비스에 "구린 코드" 가 있으면 다 이유가 있어서 있는거임
February 21, 2026 at 7:41 AM
@macrossgalaxy.planet.moe.ap.brid.gy 와 지금 1팔로우 1팔로워로 보여서 only 저만을 위한 계정이 되셨어요 신기하다
February 20, 2026 at 11:42 PM
아니 약속 몇번이나 취소됐음 걍 말것이지 뭔 밥 한끼 사준다고 1년째 약속잡고 지렁이고 안먹어 필요없어
February 18, 2026 at 2:38 AM
매번 심심해서 트위터갔다가 토할거같은 혐오표현 보고 우웩. 웩. 우욱씹. 다죽어. 이러면서 블스옴 ㅅㅂ
February 17, 2026 at 11:47 PM
눈땜에 배달이 안되서 직접 포장하러 옴
내가 양꼬치에게로 간다
February 16, 2026 at 11:48 AM
작년에 그림 진짜 안그린거 충격적이라 올해는 1주일에 1장이라도 그리자 생각했는데 벌써 실패함(물론 낙서라면 회사에서 줄창하는데)
February 16, 2026 at 11:48 AM
눈오는 날의 귀여움
February 16,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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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제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공식 콘텐츠에 포르노에서 유래된 밈을 쓰지 말 것을 창작자들에게 제안하다
February 7, 2026 at 5: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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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 명절 연휴 전에 신문 펴놓고 형광펜으로 보고싶은 거 줄 긋던 생각나네
February 6, 2026 at 3:28 AM
Reposted by oO(도플ㄹr밍고...)
바로 납득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입춘은 서울대 입구랑 같은 뜻이다. 아직 멀었다는 거지"
내일(수)이 입춘이다. 입춘은 이제부터 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홍대입구 서울대입구 같은, 곧 봄 근처입니다요 라는 뜻이라 카드라. 입춘은 띠가 변하는 기준점이라고도 해서, 4개의 설(까치설날=동지, 신정, 구정, 입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고. 곧 야구 시즌이다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1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