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게이불륜난교섹스. 미시마 유키오는 게이다.
드립이랑 별개로 재미있는 책은 맞고 미시마 유키오의 사상을 잘 보여주는 책임. 길었는데도 훅훅 읽었다.
한줄평: 미시마 유키오가 추구하던 아름다움은 얼마나 파괴적인가
별점: ⭐️⭐️⭐️⭐️
후기: 게이불륜난교섹스. 미시마 유키오는 게이다.
드립이랑 별개로 재미있는 책은 맞고 미시마 유키오의 사상을 잘 보여주는 책임. 길었는데도 훅훅 읽었다.
한줄평: 미시마 유키오가 추구하던 아름다움은 얼마나 파괴적인가
별점: ⭐️⭐️⭐️⭐️
후기: 처음에 재미 없다가 갑자기 엄청 재밌어지고 몰입하게 되는 책이었다. 간단히 말하면 NTR 관련 책이라고 볼 수 있었고 감정선 묘사가 너무 현실적이었다. 근데 대사는 좀…. 그냥 내가 프랑스 소설이랑 잘 안맞는거 같음.
한줄평: 국밥과 치킨 사이의 갈등은 결국 백반의 승리로 돌아가네.
별점: ⭐️⭐️⭐️⭐️
후기: 처음에 재미 없다가 갑자기 엄청 재밌어지고 몰입하게 되는 책이었다. 간단히 말하면 NTR 관련 책이라고 볼 수 있었고 감정선 묘사가 너무 현실적이었다. 근데 대사는 좀…. 그냥 내가 프랑스 소설이랑 잘 안맞는거 같음.
한줄평: 국밥과 치킨 사이의 갈등은 결국 백반의 승리로 돌아가네.
별점: ⭐️⭐️⭐️⭐️
후기: 띠지는 개구라였다고 느낌. 재밌긴 한데 1권보다 덜한 내용이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이긴 하고 일본 특유의 몽글몽글함이 있는 책이었음. 훅훅 읽을 수 있는 책.
한줄평: 그럭저럭 따뜻한 재미는 유지했네
별점: ⭐️⭐️(2.5)
후기: 띠지는 개구라였다고 느낌. 재밌긴 한데 1권보다 덜한 내용이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이긴 하고 일본 특유의 몽글몽글함이 있는 책이었음. 훅훅 읽을 수 있는 책.
한줄평: 그럭저럭 따뜻한 재미는 유지했네
별점: ⭐️⭐️(2.5)
후기: 아사토湖가 아니었다. 읽으면서 "엥? 아하.... 엥?!?!" 하는 반응이 나왔음. 처음에 재미없다고 생각했다가 상상도 못한 반전에 좀 놀랐다. 다만 이 책보다 2ch의 "내 조상에 대하여"가 더 재밌음. 전체적으로 소의 목 괴담이 생각났다.
별점: ⭐️⭐️⭐️
후기: 아사토湖가 아니었다. 읽으면서 "엥? 아하.... 엥?!?!" 하는 반응이 나왔음. 처음에 재미없다고 생각했다가 상상도 못한 반전에 좀 놀랐다. 다만 이 책보다 2ch의 "내 조상에 대하여"가 더 재밌음. 전체적으로 소의 목 괴담이 생각났다.
별점: ⭐️⭐️⭐️
후기: 시작부터 너무 정신적으로 피해가 크고 중간중간 책을 덮고 싶었음. 다만 엔딩에서 느껴지는 어떤 카타르시스는 부정할 수 없었다. 불쾌하지만 불쾌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책이었고, 표지가 ㄹㅇ 개 끔찍한 표지임 읽으면 이해 가능함.
별점: ⭐️⭐️⭐️⭐️(3.5)
후기: 시작부터 너무 정신적으로 피해가 크고 중간중간 책을 덮고 싶었음. 다만 엔딩에서 느껴지는 어떤 카타르시스는 부정할 수 없었다. 불쾌하지만 불쾌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책이었고, 표지가 ㄹㅇ 개 끔찍한 표지임 읽으면 이해 가능함.
별점: ⭐️⭐️⭐️⭐️(3.5)
벅벅.
이 발언의 혐오 농도가 존나 쎈 것과 별개로.
벅벅.
언어란 건 아무래도 뺑이 치면 배워지는 겁니다.
벅벅.
혈통이 언어를 매번 전달하는 건 아니고요.
벅벅.
벅벅.
이 발언의 혐오 농도가 존나 쎈 것과 별개로.
벅벅.
언어란 건 아무래도 뺑이 치면 배워지는 겁니다.
벅벅.
혈통이 언어를 매번 전달하는 건 아니고요.
벅벅.
그냥 아랍 시인들이 그렇듯 그리고 조선 시들이 그렇듯 화자가 여성에 이입해서 말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아랍 시인들이 그렇듯 그리고 조선 시들이 그렇듯 화자가 여성에 이입해서 말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