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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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aspers03.bsky.social
이타민🇵🇸
@nyaspers03.bsky.social
🏳️‍🌈🇰🇷🇰🇼🇮🇷🇦🇫🇹🇷 / أدرس العربية / فارسی مطالعه می خوانم / 쿠웨이트 유학 끝 (2023.10.04~2023.12.23) / 입대 (2025.11.10~)
6. «금색»

후기: 게이불륜난교섹스. 미시마 유키오는 게이다.
드립이랑 별개로 재미있는 책은 맞고 미시마 유키오의 사상을 잘 보여주는 책임. 길었는데도 훅훅 읽었다.

한줄평: 미시마 유키오가 추구하던 아름다움은 얼마나 파괴적인가

별점: ⭐️⭐️⭐️⭐️
July 22, 2026 at 7:42 AM
5.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후기: 처음에 재미 없다가 갑자기 엄청 재밌어지고 몰입하게 되는 책이었다. 간단히 말하면 NTR 관련 책이라고 볼 수 있었고 감정선 묘사가 너무 현실적이었다. 근데 대사는 좀…. 그냥 내가 프랑스 소설이랑 잘 안맞는거 같음.

한줄평: 국밥과 치킨 사이의 갈등은 결국 백반의 승리로 돌아가네.

별점: ⭐️⭐️⭐️⭐️
July 22, 2026 at 7:42 AM
4. «말하고 싶은 비밀»

후기: 띠지는 개구라였다고 느낌. 재밌긴 한데 1권보다 덜한 내용이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이긴 하고 일본 특유의 몽글몽글함이 있는 책이었음. 훅훅 읽을 수 있는 책.

한줄평: 그럭저럭 따뜻한 재미는 유지했네

별점: ⭐️⭐️(2.5)
July 22, 2026 at 7:41 AM
3. «아사토호»

후기: 아사토湖가 아니었다. 읽으면서 "엥? 아하.... 엥?!?!" 하는 반응이 나왔음. 처음에 재미없다고 생각했다가 상상도 못한 반전에 좀 놀랐다. 다만 이 책보다 2ch의 "내 조상에 대하여"가 더 재밌음. 전체적으로 소의 목 괴담이 생각났다.

별점: ⭐️⭐️⭐️
July 22, 2026 at 7:40 AM
2. «지구별 인간»

후기: 시작부터 너무 정신적으로 피해가 크고 중간중간 책을 덮고 싶었음. 다만 엔딩에서 느껴지는 어떤 카타르시스는 부정할 수 없었다. 불쾌하지만 불쾌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책이었고, 표지가 ㄹㅇ 개 끔찍한 표지임 읽으면 이해 가능함.

별점: ⭐️⭐️⭐️⭐️(3.5)
July 22, 2026 at 7:40 AM
Reposted by 이타민🇵🇸
나 보고 "너 화교에 쪽바리 혼혈이지?" 이런 사람 있었는데.

벅벅.

이 발언의 혐오 농도가 존나 쎈 것과 별개로.

벅벅.

언어란 건 아무래도 뺑이 치면 배워지는 겁니다.

벅벅.

혈통이 언어를 매번 전달하는 건 아니고요.

벅벅.
May 24, 2026 at 3:35 AM
여론조사에서는 가상 국회의원 투표 또한 실시되었다. 만일 국회의원 선거가 당일 치뤄졌다면 베냐민 네타냐후 현 총리의 여당 연합은 49석을, 야당은 61석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편, 동 조사에서 아랍계 정당 또한 10석을 확보했다.
April 18, 2026 at 12:03 AM
"마아리프"에 의하면, 이번 조사는 4월 15~16일 양일간 실시되었으며, 이스라엘인을 대표하는 500명이 조사 대상이었다. 이 조사 대상은 이스라엘에 거주중인 18세 이상의 성인이었으며 아랍인과 유대인을 포함했다. 오차범위는 4.4%였다.
April 18, 2026 at 12:02 AM
레바논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앞서 “전쟁이 다시 일어날 것”이라 답한 비율의 절반인 37%가 “이번 휴전 합의로 레바논-이스라엘간 평화는 유지될 것”이라 답했으며, “평화가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율도 같았다. 한편, “모르겠음”이라 답한 비율은 26%였다.
April 18, 2026 at 12:02 AM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스라엘인 62%는 “이스라엘이 곧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할 것”이라 답했으며, 24%는 “전쟁을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 답했다. “모르겠음”이라 응답한 비율은 14%였다.
April 18, 2026 at 12:01 AM
이 결과는 이스라엘 기관인 "라자르 연구센터"의 주간 주간 여론조사에서 나왔으며, 이스라엘 언론 "마아리브"는 금요일에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April 18, 2026 at 12:00 AM
이스라엘에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이스라엘인 약 3분의 2는 “이스라엘이 가까운 시일 내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할 것”이라 여겼다.
April 18, 2026 at 12:00 AM
그렇다고 니자르 깝바니가 동성애자인건 아니고
그냥 아랍 시인들이 그렇듯 그리고 조선 시들이 그렇듯 화자가 여성에 이입해서 말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pril 16, 2026 at 2:38 AM
언어가 돈은 안되어도 도움은 되는듯요 특히 외국에수 도움 구하고 친구 만들기에...
April 12, 2026 at 1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