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5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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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게이x/일상대화/야한 거/꼴림의 미학 추구/
포경수술.
나는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 포경 수술하기 싫어서 군대에 있을 때 자지 껍질을 까서 테이프로 거의 2주를 붙여놨다. 처음에는 귀두 자극에 미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귀두의 자극은 무텨지고 귀두가 탈피를 하기 시작한다. 마치 번데기가 나비가 되듯. 화장실에서 그 껍질을 떼니 부드러워진 귀두나 나타나고, 자지껍데기는 더 이상 귀두를 덮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포경 수술비를 아꼈다.
September 22, 2026 at 1:11 PM
가을 하늘의 붉은 색은 여자의 보지 속살과 매우 닮았다. 이쁘고, 아름답고,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September 22, 2026 at 11:08 AM
폰섹은 대화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신음소리만 내는 것, 보지 자지 펌핑하는 소리만 내면 꼴리지 않는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화야 말로 진짜 꼴림이다.
September 22, 2026 at 10:48 AM
조금 전 찍은 붉은 하늘. 너의 보지 색도 이렇게 이쁘지?
September 22, 2026 at 10:00 AM
오늘의 하늘. 좋다.
September 22, 2026 at 9:50 AM
같은 시간 같은 하늘. 방향만 다름
September 21, 2026 at 9:37 AM
조금 전 하늘
September 21, 2026 at 9:31 AM
오래 전 소라넷게시판 중에 대화할 사람을 찾는 게시판이 있었다. 거기서 만난 두 명이 기억에 남는다. 당시 ㄹㅇ으로 대화와 폰섹을 했는데, 한 명은 목소리 걸걸한 누님, 이분과는 주로 폰섹을 했는데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었다. 보지에서 물을 철퍽거리는 소리가 진짜 흥분되었었다. 다른 한 명은 근친을 유도했다. 사실 전화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그 유부녀는 전화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유는 남편과 타지역에서 야노와 초대섹스를 한 후 노팬티로 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성대가 다쳤다고 했다.
September 20, 2026 at 8:00 AM
오늘 아침 잠에서 깨기 시작한 아내가 내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그냥 주무르는 것이 아니라 꽈악 잡고 잡아당기기도 한다. 그러면서 엄지손가락 끝으로 귀두를 문지른다. 영락없이 발기한 자지. 그 다음 코스는 당연히 보지다. 물도 안나오는 보지를 벌리고 꾸욱 누르며 집어넣는다. 왕복한지 3분도 안되어 물이 질펀하게 나오고 자지와 보지와 털을 적신다. 그렇게 아침을 맞이했다.
September 19, 2026 at 2:18 PM
요즘 아내가 야한 영와나 드라마만 찾아본다. 그리곤 야한 장면이 나오면 나를 부른다. '이리 와 봐' '저것 봐' '진짜 야하다. 어떻게 저렇게 하지?' 등 예전과 너무 달라진 아내. 신혼초에는 보지, 자지도 부끄러워 말하지 못하던 아내가 지금은 거침없이 보지, 자지를 말한다.
September 19, 2026 at 1:49 AM
초대남으로 다니면서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보지를 만난 적이 있다. 자연적으로 보지 부분에만 털이 없고, 위에만 있는 것. 만지기 좋고, 빨기 좋고, 박기 좋고. 아내 분에게 물어보니 왁싱하지 않는 자연적 모습. 물론 털이 있는 보지도 좋다.
September 19, 2026 at 1:39 AM
심장 두근거리게 하는 베이스 합주. 너무 좋다.
youtu.be/6kobmOlaXfc
설명이 필요없는 베이시스트 아브라함라보리엘(The Bass Walk)
YouTube video by 밴드스토리지 Band Storage
youtu.be
September 18, 2026 at 2:38 PM
신나는 음악으로 불금을
youtu.be/BoZJvb9LOK0
Marcus King Band - Honky Tonk Hell | Live on Austin City Limits TV
YouTube video by Austin City Limits
youtu.be
September 18, 2026 at 1:13 PM
호러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1) 무조건 벗는 장면과 섹스하는 장면이 나온다.
2) 가끔 깜짝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요즘 호러는 좀 바뀌긴 했더라. 무조건 안 벗기고 벗는 장면 없고 섹스하는 것도 없는 경우도 있다.
September 17, 2026 at 12:07 PM
부부의 심각한 갈등으로 이혼의 위기에서 '니가 좋아하는 남자와 잘 살아봐라. 물로 니가 첩으로 가겠지만' 하고 문자를 날리고 뛰어내리려 했다. 물론 아내의 사과로 마무리는 되었다. 그 이후로 섹스할 때 나는 아내의 여동생, 처제의 이름을 부르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곤 한 날을 잡아서 텔에 데리고 간 뒤 자지를 입에 물린 채로 말했다. 앞으로 섹스할 때 나는 너의 여동생 이름을 부르겠다. 나는 너와 섹스하는 것이 아니라 처제와 섹스하는 것이다. 그리 말한 뒤 섹스하는 내내 처제의 이름을 불렀다.
September 17, 2026 at 11:43 AM
오늘의 하늘. 뭔가 멜랑꼴리하다.
September 17, 2026 at 6:25 AM
쿠퍼액만 나오네. 새벽에 물도 안나오는 아내 보지를 쑤시는 즐거움. 쑤시다 보면 물 엄청 나오거든. 그게 좋지.
September 16, 2026 at 10:42 PM
좆 꼴리다. 보지가 벌렁 거리다는 표현이 참 좋다. 보지 벌렁거리면 평가해 드릴테니 보내세요.
September 16, 2026 at 10:16 PM
게이도 아닌데 자꾸 게이들이 뜨네.
September 16, 2026 at 12:22 PM
블스 해보니 아직은 엑스보다 좋은 점을 발견하지 못한 것 같다. 사용자들도 그리 많지도, 폭 넓지도 않은 것 같고. 보면 오래전에 몇 번 글 올리고 만 사람들도 많고.
September 15, 2026 at 12:23 PM
<이벤트 호라이즌>이라는 호러 영화가 있다. 지금 이 영화가 너무 보고 싶다.
September 14, 2026 at 2:31 PM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 아내가 뒷좌석에서 자는 아이들을 보며 앉아 있었다. 문득 손이 심심해진 나는 아내의 치마를 들추며 앞으로 오라고 했고 아내는 치마를 올리고 다리를 벌리며 내 손에 보지를 대었다. 그리곤 손가락을 아내의 팬티를 벗기고 보지에 가운데 손가락을 넣었다. 보지에는 물이 흥건. 그렇게 한 시간을 있었고 집에 도착해서 보니 손가락이 보짓물에 불어 쭈글. 좋은 향기가 배었다.
September 13, 2026 at 7:23 AM
때론 상상이 큰 흥분제이다.
September 12, 2026 at 12:01 PM
오랜만에 69 자세를 했습니다. 아내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그녀를 들어 올리자, 아내는 즉시 내 성기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그녀의 은밀한 곳을 핥아 그곳의 살결이 부풀어 오르게 하자, 아내는 내 성기를 입에 물고 혀 뒷부분으로 귀두를 문지르며 빨아주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즐긴, 아주 기분 좋은 69였습니다.
September 12, 2026 at 10:35 AM
이제 열매를 맺을 때가 되었구나.
September 12, 2026 at 7: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