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 치중된 게 아니냐 하면 온라인과 결부시키면 된다. 그래봤자 소규모에 지역적이지 않냐고 하면 여러 책방이 손을 잡고 제대로 플랫폼과 시스템 만들면 된다. 그걸 처음 묶어줄 물주 총대가 없었던 것뿐, 하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버려지는 책의 재활용, 죽어가는 시장의 재발견, 다 할 수 있는데.
오프라인에 치중된 게 아니냐 하면 온라인과 결부시키면 된다. 그래봤자 소규모에 지역적이지 않냐고 하면 여러 책방이 손을 잡고 제대로 플랫폼과 시스템 만들면 된다. 그걸 처음 묶어줄 물주 총대가 없었던 것뿐, 하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버려지는 책의 재활용, 죽어가는 시장의 재발견, 다 할 수 있는데.
중고서점이 그걸 해줄 수 있다.
중고서점이 그걸 해줄 수 있다.
하지만 고민하던 책을 저렴하게 맛보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 생기면 새 책을 구매하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하지만 고민하던 책을 저렴하게 맛보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 생기면 새 책을 구매하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이렇게 거대 보스전을 할 줄도 몰랐고
캐릭터들을 이렇게나 분석하게 될 줄 몰랐고
내 캐릭터가 본업(이었던 것) 관두고 떠나게 될 줄도 몰랐어
재밌었어요 신선하다
이렇게 거대 보스전을 할 줄도 몰랐고
캐릭터들을 이렇게나 분석하게 될 줄 몰랐고
내 캐릭터가 본업(이었던 것) 관두고 떠나게 될 줄도 몰랐어
재밌었어요 신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