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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맨만큼 내 땅이 된다. As much as I wander, so much is my land. 시드니 살고 오지랖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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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heat bothers you, plant a tree.
If the rain bothers you, plant a tree.
If you like fruit, plant a tree.
If you like birds, plant a tree.
And if you like life, plant a tree.
August 14, 2026 at 3:20 AM
Colours of Time 영화 봤다. 아주 아름다왔음. 영리하게 대중적으로 여러세대가 같이 즐길 수 있게 잘 뽐힌 영화.
August 1, 2026 at 2:00 PM
오딧세이 보고왔다. 내용 아는 거라 다른 놀란 영화처럼 이해가 어렵진 않았다. 오딧세우스가 머리좋은 지략가고 좀 치사하다는 게 자꾸 눈에 들에 옴.
July 27, 2026 at 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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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의 한국 문화계란 중단편 SF와 중동지역의 지존 신일숙 선생님과 장편 SF의 거장 강경옥 선생님과 여성 서사의 제왕 김혜린 선생님과 사극, 사회고발, SF까지 올라온더 만신 김진 선생님이 계셨던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진짜 요즘 쓰는 순정만화 책 빨리 내보내고 싶)
July 9, 2026 at 11:40 AM
금쪽 종방을 보는데 신애라 진행자의 정말 애썼다. 아빠 대표 정형돈, 리액션 장인 정영란 분위기 메이커 홍현희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싶네. 내가 피디도 아닌데. 가지 마요ㅜㅜ 오은영 프로그램은 더 오래 계속 되어야 한다.
June 26, 2026 at 9:50 PM
김혜리 필름클럽 중단될 것 같고 금쪽같은 내새끼 끝나고. 나한테 왜 이래요. 김혜리님 오은영님 가지 마세요. 내 신경안정제들. 😥울고 싶네.
June 26, 2026 at 9: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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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킬링은 이미 갖고 있던 능력을 잃는 현상이다. 반면 네버스킬링은 애초에 해당 능력을 배워본 적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배운 걸 잃는 게 아니라, 아예 못 배울 수도”…하버드가 주목한 AI 위험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학생들이 글쓰기와 사고의 기본기를 아예 익히지 못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AI가 이미 배운 능력을 약화시키는 수준을 넘어, 기초 역량을 배울 기회
n.news.naver.com
May 12, 2026 at 11:29 PM
한 달 뒤에 보자고 했다 벌써 설레나 얼굴이 뜨겁고 잠이 안 온다. 카페인인가. 그냥 자격이 없는 기쁨. 내 어떤 모습을 봐도 충분하지 않을 것 같아 두려움. 내가 날 사랑하기 힘든데 예쁘게 봐야할 것 같은 의무감. 벌써 헤어질 게 두려운 흥분. 나는 그녕 늙어버리자.
March 16, 2026 at 12:14 PM
과학자들을 저주하게 되는 아침. 탐욕의 정치인들은 불사르고 싶고. 게임하득 전쟁하는 미친 놈들과 같이 살기 싫은 2026년
March 5, 2026 at 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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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t an afternoon with bridgerton's yerin ha

www.vulture.com/article/brid...
Bridgerton Needed Her
Yerin Ha brought the hit Regency romance series the perspective it’s been missing.
www.vulture.com
February 27, 2026 at 2:47 PM
아니 햄넷 영화 봤는데, 그렇게 울리다가 이런 행복한 이스터에그라니… 너무 좋잖아.
The cast and crew of ‘HAMNET’ dance to “We Found Love” by Rihanna to celebrate the end of production.
January 25, 2026 at 9: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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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나라 사람들은 이 세뇌를 너무 뿌리깊게, 그것도 은밀하게 당해서

”이기심 나쁘지 않아? 부는 공평하게 분배받아야 하지 않아? 다같이 나눠가지면 왜 안돼?”

이런 감정이 “이기심” 만큼이나 인간 내면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는 욕망이란 사실을 모르는 거 같음

그래서 사회주의 사람들이 세뇌된다고 생각한 거임… 사회주의 사람들이 볼 때엔 자본주의쪽 사람들이 세뇌당한 것임… “자본주의에 경도” 된거라고 😂

생각보다 분배와 평등에 대한 욕망도 자연스럽고 즉물적인 것임… 사람들의 열광은 세뇌나 선전만으론 설명안된다 생각해
그리고 자본주의 사람들은 우리가 이기심을 부추김받고 “내 밥그릇”을 계속 생각하도록 훈련받았단 사실을 까먹는거 같아

이기심, 그곳도 자본에 동기를 둔 이기심이 인간의 본성이며, 자신의 이득을 우선시하는것이 당연한 태도이며, 그게 불가능한 사회는 무너질 것이라는 환상

사회주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그 정도로 나라 전체에서 “이기적인게 당연한거야” “네 밥그릇만 생각하는게 정당해” “남이 굶더라도 네 밥그릇만 생각해야지” “나만 돈 많이 버는게 올바른거야” 이런 말을 주입받지 않는다고 😂 정 반대의 메시지를 주입받아 😂
January 20, 2026 at 5: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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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환승연애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 할 수 있습니다.
January 15, 2026 at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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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널 '사이언스'가 뽑은 2025년의 '돌파적 혁신'
왜 AI가 아니라 태양광(재생에너지)일까?

🌞 slownews.kr/152684

'화석연료 지배 300년 패러다임의 대전환'

1. 2025년 태양광 발전 설치 용량이 석탄 화력발전을 넘어섰다.
2. 태양광 생산량 두 배 될 때마다 가격은 약 20%씩 하락한다.
3. AI도 태양광 주도의 에너지 혁명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
4. 간헐성 문제의 극복 'BESS'(배터리저장시스템)
5. 주민 수용성 문제, 재생에너지 복지 모델

AI 3대 강국? 태양광 없으면 불가능
사이언스가 태양광을 2025년의 '돌파적 혁신'으로 뽑은 이유 - 슬로우뉴스.
세계적 과학 저널 '사이언스'는 2025년을 대표하는 혁신으로 놀랍게도 인공지능(AI)이 아닌 태양광과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를 꼽았다. 여전히 비용 부담이 크고, 해가 떠 있는 낮에만 발전이 가능하며, 주민 수용성도 낮다는 점에서 한국에서는 주목받지 못했던 기술이다. 그런데 어째서
slownews.kr
January 15,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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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결승 스포있는 흑백요리가 감상 만화
January 13,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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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페이커가 2013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13년을 현역으로 뛰고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이제 페이커가 서른살입니다
프로게이머 수명이 진짜 짧은걸로 유명한데
이걸 13년째 하면서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심지어 연습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를 온갖 캠페인 팬미팅 광고촬영을 동시에 하면서 보여주고있는 경기력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신의 발자취를 목도하는겁니다
페멘
January 2,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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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소녀. 각자가 딛고 선 울퉁불퉁한 땅을 어떻게든 버티고 견디며 서로를 지켜내는 여자들 이야기. 수많은 굴레들이 너무 답답하고 가슴 아파 가슴 쓸어내리며 봤다. 진짜 가족들보다 야시장 사람들이 더... 밤에 열리는 야시장처럼,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세 여자.
November 25, 2025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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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소녀> 봣음
슈펀, 이안, 이징 세 모녀를 특히 아이인 이징의 시선으로 담아내면서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지도록 보여준다
경제적인 어려움부터 시작해 여러가지 사정으로 쌓인 마음의 벽으로 단절된 이 가족의 삶에 점점 가까워지다가 이징의 ‘악마의 손’ 사건이 시작되면서 완전히 몰입하게 됐다
특히 이안이 이징을 데리고 야시장에 가서 자신이 한 일을 바로잡는 시퀀스를 보는데 슈펀과 이안이 지금까지 겪어온 시간들이 밀물처럼 몰려들면서 눈물이 쏟아져 나왔네....
November 18, 2025 at 1:43 PM
세상에 편만한 증오. 우리만
여기서 편하려는 게 욕심이었다. 전범들 죄가 크다.
December 14, 2025 at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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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계엄의 밤을 떠올립니다. 민주주의를 지킨 광장과, 그 밤을 수놓았던 무지갯빛 응원봉을 떠올립니다.

다시는 그런 자들이 정권을 잡고, 어설프게 왜곡한 수치로 경제의 실상을 가리며, 노동자 카르텔이 어쩌고 하는 소리를 못하게 해야 합니다.

산티아고에 비가 내린다는 방송이 울려퍼졌던 그 날이 오버랩되는 12월의 3일. 차가운 추위 속에서 다시 인사드립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민주주의를 향해 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며 깨치고 나가 끝내 이깁시다.
December 3, 2025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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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노조, 쿠팡 해킹 사고에 선제적 보상·재발 대책 마련 촉구
노조 "확인되지 않은 전 직원 국적 언급, 불순한 의도의 책임 전가"
IT노조, 쿠팡 해킹 사고에 선제적 보상·재발 대책 마련 촉구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이도경 기자] IT노조가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해킹 사고에 대해 선제적 보상 대책과 재발 방지책 마련를 촉구했다.민주노총 한국정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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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 2025 at 1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