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치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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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igyu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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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터디하면서 연습삼아 그렸던 자캐들
June 22, 2025 at 7:43 AM
모비노기 제일 좋아하는 장면. 순전히 이거때문에 게임함.
사실 제대로 안함... 메인퀘만 혼자 살살 미는 중..
June 22, 2025 at 7:40 AM
수염있. 없.
요샌 있는게 더 좋아보이더라... 취향도 같이 늙는건지..
June 22, 2025 at 4:39 AM
면분할 공부중~
May 6, 2025 at 2:36 PM
면 나누기 연습.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은 있다. 그림이 꼬이기 전까지는.
April 26, 2025 at 12:14 PM
생각나서 그려본...
협력하고 있는 '쥐'
April 12, 2025 at 1:36 PM
깨진다 이것도 깨진다🤣🤣🤣 좀 억울하다.. 나름 화질 좋게 그렸는데
April 4, 2025 at 11:33 PM
아침에 보니 화질이 다 깨져서 큰파일로 다시 저장해와봄.. 이것도 깨지면 블스가 자동축소하는거겠지
April 4, 2025 at 11:31 PM
레퍼런스 없이 그리다 대차게 꼬임🤣 진짜 하기 싫었는데 그림 던지는 습관 좀 줄이려고 꾸역꾸역 떡칠해서 끝냄😂
April 4, 2025 at 1:39 PM
2월달 스터디로 쫌쫌따리 그린거
February 26, 2025 at 12:51 PM
간만에 갤러리 채우기
February 24, 2025 at 2:03 AM
옛날폰 뒤져서 갤러리 채우기 ..
요즘은 손그림이 더 재밌다
January 24, 2025 at 11:05 AM
자캐 스킨 모시깽이 그거
기본
로판스킨
집사스킨
이러다 추수감사절한정 이상한 칠면조모자 이딴거 나와서 놀림감되고 그러는거지
January 11, 2025 at 12:00 PM
그리고 이건 새해도 여전히 정다운 이웃들의 쌈지랄소리로 평화롭게 시작할 S씨의 아침
원래는 컬러로 제대로 하고 싶엇는데 2년에 걸쳐 그리고싶지 않아서 그냥 올해안에 마무리함...
이라고 했지만 사실 그림에 혼 갈아넣고싶지 않아.. 가성비로 알아볼수만 있게 그리고싶어..
December 31, 2024 at 1:28 PM
다시봐도 정말 하찮고 웃기다... 넘 어이없어서 그려봣잖아요...
December 27, 2024 at 1:46 PM
아예 없애면 더 없어보일거같으니까... 더 길게..길고 날카롭게.. 만들어볼거같아요 물론 뜻대로는 잘 안되겠지만
November 27, 2024 at 12:59 AM
요즘 손은 심심한데 컴을 키는게 귀찮아서 손그림을 끄적거리고 있다.. 종이에 그리는 손맛이 괜찮음
November 22, 2024 at 8: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