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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서 유명한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 띵동
ddingdong.kr

센터에서 필요한 금액 100%지원 곧장기부
thedirectdonation.org

이런 곳들 많으니 찾아보시길
September 16, 2026 at 5:27 AM
파이롯트 PO닙 궁금하긴 하다. 시필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
August 31, 2026 at 4:28 AM
Reposted by (야생)겨자
문구박람회 사전등록 떴어요~
August 24, 2026 at 2:04 AM
프로기어처럼 금 함량이 높은 센츄리 나오면 좋겠다 생각하다가도 지금 상황에서 21k 닙 나오면 가격이 아주 볼만하겠지 싶어서 쓴쑻...🙂‍↔️
August 21, 2026 at 7:51 AM
Reposted by (야생)겨자
근골격계 질환이라는 말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감정노동이라는 말이 없던 시절도 있었다. 감춰져 있던 고통에 이름이 생기면 사회가 아픔을 나누고 일의 위험을 줄일 방법을 의논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아픔에 붙은 이름을 부를 때, 노동자의 고통은 더 빨리 줄어들고, 일의 위험도 줄 수 있다. 그래서 누군가는 고통을 찾아내고 분류하고 측정해서 이름을 붙여야 한다. 고통의 이름이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고 법과 정책에 등장하면 사회는 더 이상 이 고통을 모를 수 없게 된다.
August 20, 2026 at 9:52 AM
😘
August 11, 2026 at 3:42 AM
두두타 우리집 아
느긋하게 하는 중
July 29, 2026 at 6:07 AM
두두타 바냐는 그냥 인간인 것 같은데 왜 수인?처럼 귀를 가리고 있지? 모자에 귀도 달려있고... 헷갈리라고 디자인한 것 같은데.
July 26, 2026 at 10:51 AM
Reposted by (야생)겨자
난이미그러고있어
근데감동적이게도 좋아요 받음ㅜㅜ
앞으로도 제취향대로만할게요
July 25, 2026 at 5:30 PM
Reposted by (야생)겨자
한국도 장마 끝나면 무더위가 장난 아닐테니... 트위터에서 본 생존템들 공유해드립니다
작은 보냉제를 주머니~파우치에 넣고 백팩에 매달아서 등어리에 닿게 하는 법

출퇴근길에 잠깐씩이라도 차갑게 해주는것만으로도 땀도 덜흘리고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일본은 매쉬 소재가 유행이라 각종 크기의 파우치가 나와서 활용도가 높은데 한국은 어떤지 모르겟네요

x.com/jasaka_ya051...

x.com/kanabunbubub...?
弥栄 (@jasaka_ya0510) on X
私はこれ。 手の平くらいのサイズの保冷剤を百均巾着に入れて、リュックの背中にぶら下げる。 首の付け根より下から肩甲骨の間、心臓の高さまでのどこかに「冷やすと楽になる場所」があるので、そこに当たるようにカラビナのサイズか紐の長さを調整すると良い。 氷嚢でも良い。
x.com
July 25, 2026 at 12:07 AM
Reposted by (야생)겨자
아 맞다 블스에 올리는 걸 깜빡했다
카쿠노에 오링 끼워서 닙마름 방지할 수 있나 하는 실험인데요
📍첫번째 사진이 7/1
📍두번째 사진이 7/16
필기 순서가 뒤죽박죽이고 생각해보니 닙 통일을 안 하긴 했는데 고무링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뚜껑 목공풀로 막는 것도 효과가 있는 듯..? 안 막은 쪽이 잉크가 더 진한데 아마 조금 더 졸아든 게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 사진은 오링만끼움/둘다안함/오링목공풀둘다함.. 순서인데 확실히 둘 다 안 한 순정상태가 잉크가 더 졸아들었어요
July 18, 2026 at 8:45 AM
세일러 프로기어 EF를 매우 잘 쓰고 있지만 가끔 센츄리의 극세필이 나를 부를 때가 있다. 거부할 수 없는 센츄리의 부름
July 15, 2026 at 7:02 AM
키노 만년필에 실링캡?만 따로 설치하고 싶다... 잉크 너무 빨리 졸아!
시간날 때 찾아보는 것으로
July 15, 2026 at 4:52 AM
?!
키노 만년필 이염 조심하세요😮
July 14, 2026 at 10:30 AM
바다새우 겁나 안 잡혀😭
July 13, 2026 at 11:49 AM
온 세상 만들기의 비밀을 찾아서! 전시 보고 왔다.
디자인과 공예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마음에 드실 거예요.
+팜플렛에 있는 디자이너 분들의 사진이 훈훈해서 웃어버림
June 29, 2026 at 8:56 AM
더 많은
안경을
원한다
June 23, 2026 at 10:06 AM
현실에선 같이 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게 반려 동물인데,
게임에서는 펫 시스템이 분명한 불호 요소다...
두두타도 펫은 선택의 영역으로 뒀으면 좋았을 텐데 ㅜㅜ
논점 다름: 게다가 동물을 집에 들여 키우는 것은 취미가 아니잖아요 개발자들이여...
June 19, 2026 at 6:47 AM
두두타
1) 오늘의 코디
2) 가게에 갔는데 사장님이 없을 때;
June 17, 2026 at 8:09 AM
두두타😙
June 14, 2026 at 11:56 AM
마히게땅
June 14, 2026 at 3:05 AM
Reposted by (야생)겨자
러시아에서 홍차에 넣는다는 잼이.. 우리가 아는 잼이 아니고 Varenye 라는 과일 콩포트 비슷한 것이라고 한다. 잼과 달리 액체 시럽 부분이 많아서 홍차에 넣기 좋고, 과일 모양/향/색을 최대한 남기는게 차이.

소련 시대에 케이크 대신 버터 바른 빵에 올려 먹기도 했었다고. 물론 설탕을 넣지 않은 진한 홍차와 잘 어울린다고.

이 "러시아에서는 홍차에 잼"은 일본에서는 긴자의 유명 러시아 레스토랑 로고스키 www.rogovski.co.jp 에서 판매하는 메뉴가 일본 사람들에게 잼으로 받아들여진게 기원이라는 모양.
June 13, 2026 at 2:52 AM
키노 만년필 잉크 꽤 빨리 졸아드네
June 9, 2026 at 2:40 AM
하네단!
무게 단위로 판매하다보니 며칠은 먹을 디저트 도시락이 완성😂 서울 물가에 익숙해서 그런가 한 상자에 2만원 이하로 나와서 약간 감동(?)
May 23, 2026 at 11: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