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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마동석
연애사 셀프 아카이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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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주한

닝기세요
August 18, 2026 at 6:34 AM
우리집 강아지(12살)이 아파서 줄줄 짜는중... 다들 어떻게 동물들을 키우신겁니까... 고작 몇달 지내고서도 이렇게 슬픈데...
June 19, 2026 at 10:10 AM
아침밥도 안먹고 짝꿍 여동생도 없이 혼자 차에 타서 어딘가 끌려가는데 넘 무섭구 걱정되구 그냥 집에 가고싶은 멍멍
June 16, 2026 at 10:18 PM
진짜 가족들이랑 여행하기 너무 힘들다.... 특히 아빠랑 여행하는거 지옥이다.... 와.... 다시는 안초대하고 싶을정도
June 10, 2026 at 3:10 PM
근황5

식세기 설치 완료! 배관이 까다로울거 같아서 걱정을 좀 했는데 한큐에 부품이 다 맞아서 해피햇음. 함 돌려보고 둘다 넘넘 만족중. 일단 부엌 싱크와 조리대가 깨끗해서 넘넘 조와! 올해 최고의 소비
May 22, 2026 at 12:50 PM
근황4

오렌지 나무에 열매가 많이 자라서 수확함. 근데 너무 많이 수확함... 이렇게 많을줄 몰랏음.... 열댓개 따려고 햇는데... 이게 머선... 일단 일터가서 많이 노나 먹엇어....
May 22, 2026 at 12:48 PM
근황3

어머니께서 끊어주신 수영수강권으러 수업 한번 들음! 수업에 m,어머니 둘 다 참관 하심.. 나 물장구 치는거 보면서 따봉 날려주고 동영상찍어주고 응원해줌..................나 nn살인데..... 아빠 할머니 다 와서 수영수업 응원해주고 짱이지

단체 수업도 아니규 개인수업이여서 넘 맘편하고 좋다
May 22, 2026 at 12:47 PM
근황2
집에서 쥐 두마리
집 밖에서 쥐 n마리 잡음....

한마리 잡고 하하ㅏ 귀엽네!
두마리째부터는 당장 ㅈ ㄱ여<<나우

요즘 가물어서 그런지 쥐가 많어....
ㅆ숫십ㄱ갣.ㄹ..
May 22,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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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바이크에서 사망사고가 났다고 한다. 땀이 뻘뻘 나도록 밟아도 무거워서 도저히 속도가 안 나는 쇳덩어리 레일바이크에서 뭘 어떻게 했길래 사망사고가 났는가 봤더니.

1. 떨어진 모자를 줍기 위해 선두 레일바이크가 급정거
2. 브레이크가 약해 뒤따르던 레일바이크가 연쇄 추돌
3. 그 뒤에서는 관광 전동열차가 따라오다가 추돌

1은 규정 미숙지라고 쳐도 2는 안전시설 미비가 명백한데 3은... 보고 눈귀를 의심함. 도대체 뭘 믿고 인력 바이크가 다니는 철로에 전동열차를 폐색도 없이 투입하는 거지???
보름 사이 사상자 20명…하동 '공포의 레일바이크' / JTBC 뉴스룸
YouTube video by JTBC News
youtube.com
May 22, 2026 at 1:14 AM
찡찡댄 보람이 잇게 저번 주말에 꽤 비싼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요(맛은 쏘쏘..홎인들 입맛을 모르겟다 진짜)

공연장에서 공연도 보고옴(내용은 읭스러웟지만 머 웃겻음)

또 내가 맘에 안들어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반응 살피던게 웃겼네요 하하

암튼 그 이후에 둘다 상당히 해피해짐
May 22, 2026 at 12:38 PM
진짜 생일 너무... 내가 기대한거랑 다르게 보내서 서운한데 이거 말로 하자니 너무 짜쳐서 말하기도 힘들고 진짜 근데 넘 속상하다 이거야
May 13, 2026 at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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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쮸 토마토 등장…출시 20년 만에 첫 '채소' 품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크라운제과, 마이쮸 사상 첫 채소 담아
올리브영 사전 판매, 일부 매장 품귀도
마이쮸 토마토 등장…출시 20년 만에 첫 '채소' 품었다
크라운제과의 츄잉 캔디 마이쮸가 토마토를 품었다. 채소를 활용한 라인업을 선보인 것은 2004년 출시 이후 20년 만에 처음이다. 크라운제과는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토마토 풍미를 더한 ‘마이쮸 토마토’를 출시
n.news.naver.com
May 13, 2026 at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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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애들아
만약 선풍기가 잘 돌아가더라도 플라스틱이 부서지고 삭고 있다면 버려라.

그 바람 쐬면 급성 알러지 비염 올라올 수 있다.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May 13,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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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May 3, 2026 at 10:21 AM
아 개웃겨
소파에 앉아서 난 담요 덮고 m은 앉아서 담요 쓰담쓰담하고 있엇는데(내 발인줄 알고) 뭔가 이상한걸 느끼고 담요를 들춰봄ㅋㅋ

m: 발이 없잖아?? 나 이때까지 그냥 담요 쓰다듬은거야?

나: 응ㅋ

아 귀여워ㅋㅋㅋㅋ
April 22, 2026 at 10:38 AM
샤갈 우울해. 집에갈레
March 9, 2026 at 4:08 AM
바보 멍멍이들... 복오십군아
March 9, 2026 at 1:56 AM
집에가서 멍멍이들이나 보고싶음...
March 9, 2026 at 1:25 AM
한국진짜 숨막히고 피곤하다... 빨리 호주로 돌아가고 싶어... 가족들과 친구들은 좋지만....자유는 호주에 잇구나...
March 9, 2026 at 1:19 AM
아침에 바닥에 무릎꿇고 앉아, 침대에 누워 있는 나를 마치 숭배하듯이 쓰다듬고 바라보는게 매일 생경해
January 24, 2026 at 1:48 PM
저번에 영화 보는데 내가 생각지도 못한 감상을 늘어놓아서, 약간 놀람+장난 으로 "우리 사이 갭이 느껴진다" 하니까 어느순간 우울 모드로 변함ㅋㅋ 자기가 너무 부정적으로 살아서 내가 자기를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함..ㅋㅋㅋㅋㅋㅋ 맨날 뭐만 하면 내가 떠나갈까봐 전전긍긍ㅋㅋㅋ
January 24, 2026 at 1:35 PM
외국에서 살아본적도 없는 사람이 외국인인 날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하는게 고마워. 한국인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본인이 해줄 수 없는 내 문화에 대한 갈증을 풀어야한다고... 같은 문화권의 사람들과 교류하는건 너무 중요하다면서 얘기해주는 마음씨와 생각이 너무 좋은거야... 내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January 24, 2026 at 1:27 PM
사소한 마음씨가 너무 좋은거야... 예를들면 요거트에 꿀을 넣고나서 꿀에 담근 숟가락을 나에게 준다던가 그런거... 가장이쁜 망고를 고르고 골라서 씻고 닦아서 제일 이쁘게 까서 준다던가.
January 24, 2026 at 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