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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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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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되기 싫으면 야구를 잘 하자🦖🦕
트위터 계정하나 빨아써보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다... 청소기 완전 느려 답답해
May 19, 2026 at 4:52 PM
살 빼고 싶지만 운동하긴 싫고 굶는 것도 싫고 큰일이네
May 17, 2026 at 8:33 AM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 너무 아쉬운 거 같아 진짜 너무 아쉽다
April 8, 2026 at 4:09 AM
연애 좀 해보고 싶은게 그렇게 큰 꿈인가
April 6, 2026 at 10:58 AM
또 차였다
April 6, 2026 at 10:54 AM
제발 내일 고백 성공하게 해주세요
April 4, 2026 at 9:41 AM
내일 제발 벚꽃 좀 70% 이상은 피어있게 해주라ㅠㅠㅠㅠ
나도 남자랑 벚꽃 좀 보자...
April 4, 2026 at 2:15 AM
엄마 암이래... 1기라는데 괜찮겠지?
March 31, 2026 at 12:43 AM
그 사람이 너무 좋다 어떡하지
March 22, 2026 at 8:00 AM
차였다 젠장
March 18, 2026 at 3:27 AM
대답은 무조건 yes
March 17, 2026 at 4:21 PM
빨리 연락해줘 기다리게 하지마 속탄단말이야
March 17, 2026 at 4:15 PM
Elb 하지말고 그냥 삼전을 살 걸 그랬어
February 27, 2026 at 2:11 AM
다들 돈 버는 이 국장에서 나만 마이너스를 찍고 있는 기분...
February 27, 2026 at 2:10 AM
남들은 에이아이 잘만 쓰던데 나는 진짜 하나도 못 쓰겠어 에이아이한테 시킬 수 있을 정도로 뼈대가 있었으면 난 그냥 내가 했지
February 26, 2026 at 3:23 PM
아 우울해 너무 우울하다고 항우울제를 올렸는데도 답이 없어 죽지도 못해 나 죽으면 보험료 환급 못 받아 최소 15년은 더 살아야해
February 26, 2026 at 3:21 PM
진짜 출근하기 싫다 어떡하지.. 근데 퇴사하고 난 이후도 문제야... 어떻게 먹고 사냐.... 나이 서른에 아무것도 없을 줄은 몰랐
February 26, 2026 at 3:18 PM
암은 무슨ㅋㅋㅋㅋ 임파선염증이었다
February 21, 2026 at 12:24 AM
무슨 병원에 사람이 이렇게 많아? 병원 문연지 15분 만에 도착했는데 번호표가 40번대야....
February 20, 2026 at 11:45 PM
목에 혹이 생겨서 병원 가보는 중인데 경로가 출근길이라 기분 나쁨.... 토요일까지 출근길 루트를 타야하다니
February 20, 2026 at 11:33 PM
드디어 이 일을 때려 치울 수 있다!!
January 31, 2026 at 8:42 AM
사직서 통과됐다!!!
January 31, 2026 at 8:42 AM
1.5평 하숙방 원룸전세 살면서 풍족하지 못한 내 삶이 너무 싫었음... 사실 내가 돈 한 푼 안 벌면서 자취랑 학업만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풍족함임에도 불구하고....
January 30, 2026 at 12:31 PM
아무리 생각해도 팔찌가 너무 커서 줄자로 확인하니 16.5센치임... 난 15센치 주문했는데... 이러면 난 왜 2주나 기다린 거야?? 수선 맡기면 또 돈들고 시간 드는데 짜증나네
January 19, 2026 at 10:05 PM
빌 게이츠가 트위터(현 엑스)를 구하는 게 빠를까 블루스카이 이용자가 많아지는 게 빠를까.... 뭐가 됐든 아무나 빨리 좀 해결해줘
January 2, 2026 at 2: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