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습니다. https://instagram.com/sia_sazin
안에서 깨질 때야말로 생명
안에서 깨질 때야말로 생명
근데 대화 맥락을 보니까 깊은 생각인 거야.
근데 대화 맥락을 보니까 깊은 생각인 거야.
누적조회수 5157억 나 언제 안놀래
중국정부야 항상 광전총국 등을 이용해서 컨텐츠를 검열해 왔으니 이건 놀랍지 않은데 AI 숏폼 중 고작 1.3%만이 손익분기점을 넘었다는 건 정말 충격적이네.
누적조회수 5157억 나 언제 안놀래
드디어 강공네에도 밥솥을 둘 수 있겠군요;
어쩐지 "쿠쿠가 맛있는 취사를 시작합니다"가 아니라
"하, 당신, 내가 밥하는 꼴 보고 싶어요?"
"이봐요, 나 바쁩니다. 당신에게 선택지따위 주지 않겠어. 당신같은 사람에겐 고압 모드가 어울리지."
하고 혼자 고압모드로 가열 시작할 것 같이 생겼음............
드디어 강공네에도 밥솥을 둘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