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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룬<3
이 귀한 시간에 누추한걸 봤어
August 17, 2026 at 8:24 PM
뭔가 옛날 방송 느낌 나는 그런그런 감상
July 29, 2026 at 1:09 PM
아니 근데 청룬이란 존재가 사라져버리면 지금 하는 게임들 싸그리 삭제엔딩에 나아가서 이 닉네임 쓰는 모든 SNS 아웃이야 진짜로
July 13, 2026 at 5:38 PM
편지 너무 좋아...
헤어나오지 못하는중
July 3, 2026 at 8:34 PM
가녘별 이후로 딱히 제대로 작업이 된 적이 없어서 저 대화에 진짜 공감하는중
그 검이 내 12년 뚝딱인생의 졸업작품이 아니었을까...
June 22, 2026 at 3:30 PM
간만에 도면 즐겁게 그렸다
다정시 통해서 조금이라도 의욕을 얻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May 21, 2026 at 8:38 PM
하여간 다시보기 안 남는 날은 이게 문제야
부담없이 질러버리니까 좋은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참...
아쉽다!!! 악!
May 3, 2026 at 4:41 PM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해야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받으시는걸까...
April 23, 2026 at 1:40 PM
대충 웃고 넘기긴 했는데 진짜로 청룬 이전엔 뭘 하고 놀았는지 뭘 좋아했는지 같은 감정?적인게 거의 기억이 안 나는 상태(...)이기도 하고

걱정되니까 제발 청룬이랑 관계없는 너만의 취미를 만들어보라는 말까지 들을정도니...
April 20, 2026 at 5:26 PM
아 그냥 집에나 있을걸 괜히 따라나왔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할것도 제대로 못하고 방송도 제대로 못 보고 멤버십도 눈치봐야되네
April 18, 2026 at 2:34 PM
내가 뭘 좋아하는지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아하고 있었을지도
March 13, 2026 at 10:20 AM
어느 정도 즐길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로 재밌을지는 몰랐는데
March 12, 2026 at 8:54 PM
아 새벽에 게임하다 강아지 멘트 때문에 우는 사람 됨......
February 22, 2026 at 7: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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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February 13, 2026 at 10:25 AM
아니... 좋네... 오......
February 8, 2026 at 3:03 PM
60kg이... 가볍다고..?
February 4, 2026 at 7:12 PM
다정시 보게 된 이후로 많이 따라간다고 느끼는 게... 생패도 생패고
사실 청룬 보기 전에 뭐 하고 살았는지 언제 자고 일어났는지 뭐 좋아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ㅖ
그렇습니다
January 26, 2026 at 6:48 PM
아, 됐다.
January 24, 2026 at 5:14 PM
지지지진심으로 당황했어
January 20,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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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January 16,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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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5, 2026 at 8:45 AM
저딴걸 같이 보자고 졸랐던 스스로한테 화가나네
이
January 13, 2026 at 12:33 PM
다정시만 아니었어도 순수 시간낭비였다
January 13, 2026 at 12:23 PM
다정시 너무 귀여워
영원히 복복복 하고싶다
January 7, 2026 at 9:24 PM
그러니까... 내가 움직이는 원동력은 '될 것 같은데' 였다는 말이지..?
January 6, 2026 at 9: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