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배저 위주 덕질계, 혼잣말 잦아요
블배위주로 굴러가지만 타장르 언급 아주가끔 있습니다! 완결까지 읽었습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지뢰는 알아서 피해가고 cp, ncp 다 잘 먹습니다
특히 릭힐을 좋아하며 윤힐, 윤예현, 예힐도 좋아해요
#0223_칼도우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리처드조차_잔소리하지않는_완벽한_군인
#새를_사랑하는_삶에도_충실한_남자
#FM인데_정도많은_최고의_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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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힘들었던 임무를 끝내고 저녁을 먹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힐데.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일을 하느라 너무 배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가게를 대충 보고 들어갔겠지..
들어간 가게는 하와이안 피자 전문점이었음.
하와이안 피자는 힐데가 평소에 굳이 찾아 먹는 메뉴가 아니었지만 힐데는 지금 당장 뭔가를 먹지 않으면 안 될 상태에 놓였기에 얼른 메뉴를 주문했음.
웃기게도 이 집은 하와이안 전문점 답게 하와이안 피자만 팔았고 뜬금없이 아메리카노도 같이 팔고있었음.
오늘따라 힘들었던 임무를 끝내고 저녁을 먹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힐데.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일을 하느라 너무 배고파서 눈앞에 보이는 가게를 대충 보고 들어갔겠지..
들어간 가게는 하와이안 피자 전문점이었음.
하와이안 피자는 힐데가 평소에 굳이 찾아 먹는 메뉴가 아니었지만 힐데는 지금 당장 뭔가를 먹지 않으면 안 될 상태에 놓였기에 얼른 메뉴를 주문했음.
웃기게도 이 집은 하와이안 전문점 답게 하와이안 피자만 팔았고 뜬금없이 아메리카노도 같이 팔고있었음.
리카르도는 시원한 우드 계열 향이 나는 반면, 힐데에게선 향수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둘이 사귀면서 서로의 몸에서 같은 향이 났으면 좋겠다.
힐데가 릭 집에 자주 놀러간 탓에 집 냄새가 몸에 밴 것도 있겠지만 릭 향수냄새 좋다고 뿌려서 그렇게 된 거였으면... 릭은 힐데 몸에서 자신의 향이 난다는 사실이 꽤 마음에 들어서 어떤 날에는 본인이 직접 향수 뿌려줬으면 좋겠다
약간
얘 내거다 하는 소유욕에서 나온 행동일 것 같음ㅋㅋㅋㅋ
리카르도는 시원한 우드 계열 향이 나는 반면, 힐데에게선 향수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둘이 사귀면서 서로의 몸에서 같은 향이 났으면 좋겠다.
힐데가 릭 집에 자주 놀러간 탓에 집 냄새가 몸에 밴 것도 있겠지만 릭 향수냄새 좋다고 뿌려서 그렇게 된 거였으면... 릭은 힐데 몸에서 자신의 향이 난다는 사실이 꽤 마음에 들어서 어떤 날에는 본인이 직접 향수 뿌려줬으면 좋겠다
약간
얘 내거다 하는 소유욕에서 나온 행동일 것 같음ㅋㅋㅋㅋ
릭은 연애를 얼마나 해봤을까 궁금한데 이걸 릭힐로 연결해보고 싶어서 써보는 날조망상
릭은 연애를 얼마나 해봤을까 궁금한데 이걸 릭힐로 연결해보고 싶어서 써보는 날조망상
릭은 본인이 잘생긴거 알까..
힐데가 릭 얼굴에 약한거 눈치채고
얼굴 가까이 들이대면서 빤히 쳐다봐줬으면..
힐데 얼굴 빨갛게 되면서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그 특유의 기다란 눈웃음 지으며 즐거워할듯
릭은 본인이 잘생긴거 알까..
힐데가 릭 얼굴에 약한거 눈치채고
얼굴 가까이 들이대면서 빤히 쳐다봐줬으면..
힐데 얼굴 빨갛게 되면서 부끄러워하는 거 보고 그 특유의 기다란 눈웃음 지으며 즐거워할듯
지오바니 얘기 하니까 아내와는 어떻게 만났을지 궁금해져 시작하는 날조
릭 어머니는 가수였다고 했으니 노래부르는 모습 보고 반했을 것 같음
어쩌다가 무대를 보러 갔는데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와 외모를 가진 가수가 노래 하는걸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지오바니..
구애하고 싶지만 자신의 처지탓에 차마 그럴 순 없었고
근데 자꾸 보고싶고 눈앞에 아른거려서
매번 무대할 때마다 보러갔음 좋겠다
근데 매번 가다보니까 이제 저쪽에서도 지오바니를 의식하게 됨
지오바니 얘기 하니까 아내와는 어떻게 만났을지 궁금해져 시작하는 날조
릭 어머니는 가수였다고 했으니 노래부르는 모습 보고 반했을 것 같음
어쩌다가 무대를 보러 갔는데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와 외모를 가진 가수가 노래 하는걸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지오바니..
구애하고 싶지만 자신의 처지탓에 차마 그럴 순 없었고
근데 자꾸 보고싶고 눈앞에 아른거려서
매번 무대할 때마다 보러갔음 좋겠다
근데 매번 가다보니까 이제 저쪽에서도 지오바니를 의식하게 됨
릭이 레몬 파스타 처음 해줬을 때 힐데 표정관리 실패했을것 같음
"먹기싫어~? 싫으면 먹지마~" 이러고 살벌하게 웃는 릭(놀리는 중) 을 보고 화들짝 겁먹고는 조심스럽게 한 입 시식하는 힐데
근데 하나도 안 셔서 개맛있다고 그릇 다 비웠겠지
릭이 레몬 파스타 처음 해줬을 때 힐데 표정관리 실패했을것 같음
"먹기싫어~? 싫으면 먹지마~" 이러고 살벌하게 웃는 릭(놀리는 중) 을 보고 화들짝 겁먹고는 조심스럽게 한 입 시식하는 힐데
근데 하나도 안 셔서 개맛있다고 그릇 다 비웠겠지
블배 TMI 보면 윤은 클락션 울릴 때 무표정으로 빠아아아아아 하고 꾹 누른다는데 옆에 힐데 타고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무표정인 사수한테 쫄아버린 62기 힐데가 보고싶음
블배 TMI 보면 윤은 클락션 울릴 때 무표정으로 빠아아아아아 하고 꾹 누른다는데 옆에 힐데 타고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무표정인 사수한테 쫄아버린 62기 힐데가 보고싶음
진짜 개연성없지만 릭이랑 예현이 요리 하나씩 완성해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혔으면 좋겠다
서로 조금씩 도와줄 순 있지만 어느정도는 스스로 해야 조건이 인정되는걸로.
일단 릭에게는 최고 상관과 단 둘이 있어야 한다는 것부터가 고문인데
요리까지 같이 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트레스 지수 max 찍기 직전일 것 같음ㅋㅋㅋㅋ
예현은 그나마 릭보다는 덜 어색해하지만 릭이 본인 불편해하는거 알고 있으니 괜히 미안할테고
정말 자신없는 분야인 요리를 해야 나갈 수 있다니 벌써 릭 고생길이 훤히 보여서 또 미안해할듯
진짜 개연성없지만 릭이랑 예현이 요리 하나씩 완성해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혔으면 좋겠다
서로 조금씩 도와줄 순 있지만 어느정도는 스스로 해야 조건이 인정되는걸로.
일단 릭에게는 최고 상관과 단 둘이 있어야 한다는 것부터가 고문인데
요리까지 같이 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트레스 지수 max 찍기 직전일 것 같음ㅋㅋㅋㅋ
예현은 그나마 릭보다는 덜 어색해하지만 릭이 본인 불편해하는거 알고 있으니 괜히 미안할테고
정말 자신없는 분야인 요리를 해야 나갈 수 있다니 벌써 릭 고생길이 훤히 보여서 또 미안해할듯
아버지가 잘해서 종종 부인/가족들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밖에선 마피아인데 집에선 누구보다 가정적인 이탈리안...
아니면 두 분 다 잘했을 것 같기도 하고
아버지가 잘해서 종종 부인/가족들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밖에선 마피아인데 집에선 누구보다 가정적인 이탈리안...
아니면 두 분 다 잘했을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