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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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write.bsky.social
필명: 나강온 || 웹소설 작가 || '흑막의 조기 교육을 너무 잘해 버렸다' 완결(카카페), ‘엑스트라는 엔딩을 조작합니다’ 완결(리디), ‘곱게 키운 남편에게 고소당했다’ 완결(시리즈)|| 기출간작: litt.ly/write_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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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티키타카 로코 <무례한 협력자에게 함부로 홀리지 말 것>이 금일 리디에 출간되었습니다!

여주: 니 ㅈㄴ 재수없음oO(재수없어)
남주: 어~ 넌 멍청하고^^oO(거슬리게)

츤데레까칠남주x요령없는직진여주의 혐?관으로 시작하는 로맨스...

다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idibooks.com/books/388504...
표지 컬러 입힌 러프 받았는데 너무 아름다와서 세상에 자랑하고 싶음....
온 동네방네 라이온킹 하고 싶다....
September 17, 2026 at 11:39 AM
삿포로 여행 가고 싶은데 항상 하는 생각이
아~ 날씨랑 표값 생각하면 9~10월쯤 가야지....하지만

그치만 삿포론데 겨울에 가서 눈보고 싶어
그치만 여름에 가서 꽃 보고 싶어
가 되어버려...(겨울도 여름도 엄청 비싼데도
September 16, 2026 at 11:27 AM
편지 쓰는 거 좋아해서 건수만 있으면 쓰려고 하는 편인데 쓰는 것만큼이나 답장 받는 것도 어려운 거 같음.......
(그리하여 이 여성은 서간문 로판을 쓰게 되는데
September 14, 2026 at 2:42 PM
제18회 대구 퀴퍼🌞🌞
일정이 있어서 부스만 후딱 훑어보고 나왔습니다..
September 12, 2026 at 12:03 PM
자주 웃기고 가끔 슬픈 글을 쓰고 싶다
September 9, 2026 at 11:52 AM
가난을 악한 것이라고 규정한 뒤 가난한 사람들의 표독함/신뢰 없음/악착 같음을 대적해야 할 요소로만 세팅하는 것은 읽다 보면 역하다고 느낀다...
여기서 귀족/부자의 시혜성이 강조된다면 우울함 두배 이벤트 됨
September 6, 2026 at 11:46 AM
가계부 정리하다가 알았는데 지난달에 카페를 한 곳밖에 안 갔더라고요...........
뭔가 달달한 음료와 디저트를 먹고 싶더라니
September 6, 2026 at 9:48 AM
짝사랑하는 상황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메인 화자인 여주 쪽이 짝사랑하는 게 더 재밌는 거 같아요.
(물론 남주가 뚝딱거리는 것도 좋아함)

짝사랑 유형엔 여럿이 있지만

1. 뚝딱거림
2. 뻔뻔하게 응 좋아해!
3. 너 좋아하지만 헛소리한다
4. 사랑하고 죽여버리겟습니다

어느 쪽이든 흥미.....
September 5, 2026 at 1:00 PM
(소수자 감수성이 맞는) 친구들 만나서 작금의 세상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September 5, 2026 at 11:10 AM
크렘브륄레와 레몬파운드케이크 프렌치토스트 모두모두 먹고 싶어
August 31, 2026 at 12:25 PM
자기가 귀여운 걸 알면서 귀엽지?하고 묻는 사람은 얼마나 귀여운가....
현실에서도 캐릭터적으로도 나 귀엽지!!! 하는 상을 좋아한다......
August 31, 2026 at 12:22 PM
8월 작업 일지입니다~
7월을 빼먹어서인지 굉장히 오랜만이네요...ㅎㅎ

blog.naver.com/writingown/2...
Forest Green
ALT: Forest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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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31, 2026 at 10:58 AM
Reposted by 리버
친구가 <미연시인데 연애가 없음> 산하랑 해원or바네사 그려줬어용ㅎㅎㅎ

각 학년의 이쁜이들과 그들의 친?구.
July 31, 2026 at 3:45 PM
실상은 이런데 정부 예산 받아서 하는 미디어 교육 사업에선 Suno를 이용한 어쩌구 음악만들기!!가 팽배한 현실이라니 너무....너무......

진짜 하다못해 콘텐츠 관련 기관이라면 이런데 더 세심하게 접근해야 하지 않나 싶지만?ㅎㅎ...
한편 이 음악을 무단 학습한 음악생성 AI Suno 소스 유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과정에서 유튜브 뮤직을 멋대로 긁어가서 학습한게 들통났다고 한다.
August 30, 2026 at 11:21 PM
현실에서도 캐릭터적으로도 나 귀엽지!!! 하는 상을 좋아한다......
August 30, 2026 at 10:48 AM
가끔 작법? 글쓰는 태도?에 관한 글을 보면 “한 자라도 써도 되니 매일매일 써야 한다”-“하루라도 안 쓰면 감을 잃는다”란 내용이 종종 보이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글쓰기도 살아가면서 해야하는 거니 사이 사이 쉬어가며 쓰는 것도 버릇해둬야 한다....는 편.
August 30, 2026 at 4:57 AM
근래 1@년생의 어린이들도 만나고, 50년생 이전의 어르신들도 만날 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대척점에 있는 연령대의 사람들을 번갈아 보다 보니 드는 생각.

사람들이 소위 표준/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몸의 상태는 기껏해야 20대 정도로..되게 짧은데(보통 30대부터 몸이 예전이랑 다르다~란 소리가 나오고 40대부턴 노화가 가속된다고 하니) 그러면 소위 ^최상의^ 상태인 20대의 몸을(인생 전체로 치면 1할 안쪽일 기간을) 기준으로 사회가 세팅되는 게 맞나?
August 29, 2026 at 3:49 PM
얼른 해야할 것을 끝내고 초겨울을 맞이하여 나의 부산친구들을 보고 싶다....
바다도.......
디자-트도.....
August 29, 2026 at 3:43 PM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거면 그 권력으로 공공의료 확대하고 경사로 설치 의무화 해.
여주를 위해 공공 의료 확대하는 남주 어떤가요(퇴고를 하며.......
August 29, 2026 at 3:35 PM
여주를 위해 공공 의료 확대하는 남주 어떤가요(퇴고를 하며.......
August 28, 2026 at 1:46 PM
아니 나도 때때로 덧붙이긴 하지만
진짜로. 실제로. ai 콘텐츠에 관해서는 그 데이터를 어떻게 학습시켰는지 '차치하면' 안 되지......
제공자가 아닌 유저라고 해서 그 책임에 완전히 비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본인이 만든 건 아니니까....?

으음.......((수많은 불법사이트들을 보며))
August 28, 2026 at 12:09 PM
점점히 떨어진 점 표현이 너무 좋다.........................
흑백의 농도? 조절도 진짜 너무너무 취향..
오늘 다그리겠다 했는데
에어컨에서 물이 쏟아짐
다 수습하고 앉았더니
영혼이 털린 기분이다
August 26, 2026 at 12:16 PM
감기약 이슈로 또 운동 못 가고 있어서 우울.......이번주는 날씨도 좋은데😂😂😂
August 12, 2026 at 9: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