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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탐라에 어린이 최신유를 심습니다
커미션 받아주시는 분이 그려주셨어요
May 9, 2026 at 9:40 AM
무엇도 기대하지 않는게 마음이 가장 편한 것 같긴 하더라
February 9, 2026 at 8:38 AM
녹치님 이따가 극 같이 가실래요??
February 8, 2026 at 6:28 AM
낡고
지침
February 7, 2026 at 2:05 AM
체르홈 체르홈
February 6, 2026 at 10:12 AM
흐아앙
February 6, 2026 at 10:11 AM
석판뺑이를 돌아볼까
February 5, 2026 at 5:51 AM
언젠가 데아님에게 이곳 커피를 먹여드리고 싶다는 마음 뿐..
February 5, 2026 at 5:50 AM
어디에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기
그렇게 붕 뜬 기분을
February 4, 2026 at 6:40 PM
우웅 우우우응
February 4, 2026 at 5:59 PM
세탁소에 이불빨래를 맡겨야지 나온 겸에 그래여지...
February 4, 2026 at 5:59 PM
결국 세상은 흰 것 위에 검은 것이 세겨지는 것으로 시작되고 사라지는 것도 검은 것을 하얗게 되돌아가 지워지기 마련이니까...

지금 이 텍스트도 봐요 하얀 배경 위에 검은 글씨로 쓰고 있고 지우면 검은 것들이 사라지고 하얀 것만 남게 되잖아
February 4, 2026 at 5:41 PM
세계관 주저리..
검은 새는 모든 윤회를 포함해 세계의 가장 시작점에 존재하고 검은 새가 관측하기 시작한 지점이 곧 세계의 시작이 되는데... 흰 새는 한 세계를 모든 것을 다 지워버리고 자신마저 지우기 위해 세계의 가장 마지막 존재로 남게 되는 것이 좋다
검은 새는 다가올 끝을 넘어서 세계를 존속시키고 싶어하지만 흰 새를 이기지 못한 채 종말을 맞이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남은 패배자가 되어버리지만...
February 4, 2026 at 5:35 PM
카페인이 이렇게 해롭다
February 4, 2026 at 2:56 PM
이틀을 못자서 좀 디질 거 같지만 어케든 살아남아봄
February 4, 2026 at 2:56 PM
속이 쓰려
잠을 못자
죽을 거 같음
역시 저녁에 밀크티를 마시는게 아니었지
February 4, 2026 at 2:44 PM
히히 그쵸 이쪽 계정으로는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네여
February 4, 2026 at 2:35 PM
차라리 그만할 수 있다면 편할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February 4, 2026 at 2:12 PM
좀 이래저래 생각이 깊어지는 밤...
February 4, 2026 at 2:10 PM
라는 말을 저번에 왔을 때 이미 하고 떠났군.. 줄여야지 줄여야지
February 4, 2026 at 1:48 PM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까에 대해 고민해보기도 했지만 딱히 그건 아닌듯
February 4, 2026 at 1:40 PM
우웃...우우웃...
February 4, 2026 at 1:36 PM
뭣보다도 이젠 뭘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February 4, 2026 at 1:35 PM
그래서 내가 내 캐를 애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좀 현타가 오기 시작하는듯...
February 4, 2026 at 1:32 PM
딱히 남 들으라고 하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메모에 가까운 형식이라기는 하지만 맨날 적었던 거 또 적을 거라면 의미가 있나? 싶기는 해
February 4, 2026 at 1: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