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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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보고 싶다
주변에서 마운자로로 쑥쑥 빠지는거 실제로 보니 혹하긴 한데(난 배만 좀 어케 빠지면 좋겄음) 운동할 체력은 충분한데 혹여모를 부작용 문제도 있을 수 있고 짠순이라 아직 실행에 옮기진 않음

근데 배만 좀ㅜㅜ 5년전만 해도 좀만 신경써도 관리됐는데 이사 오곤 자전거 출퇴를 못하는 탓도 있으려나.. 왕복 50분이 적은 거리는 아니니
October 6, 2026 at 1:50 PM
부캉이 크기 때문에 암컷일거라곤 생각했는데 무태가 아니라 흑상어라는 뉴스들이 보이네
October 6, 2026 at 12:18 PM
암살자들 크게 생각없었는데 극우꼴통들 하도 꼴깝 떨어서 이번주 보러갈려고
October 6, 2026 at 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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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해킹으로 직접적 피해는 별로 없을 거라지만 내일부터 피싱과 스미싱 주의하래요. 해킹 피해를 구제한다며 뭐 입력하라는 둥 링크 누르라는 둥 그런 거요. 부모님들 주의 전달하세요.
October 5, 2026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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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일처는 남자에게 유리한 제도인데 남자들은 이걸 모름

읍내에서 본 명언

"일부일처가 아니면 여자들은 원빈의 49번째 부인이 되면 됐지 니들이랑 결혼 안해"
October 6, 2026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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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었구나. 어떻게든 잘 지내렴.
October 6,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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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스레드 문학" 내맘대로 1위에 올립니다.
October 6, 2026 at 5:18 AM
실제로 보니까 너무 느릿느릿 하던데 탈진해서 죽을까봐 걱정됨, 왜 안나가니
October 5,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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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부캉이가 인기를 얻는 걸 부산에 동물원 만들자는 걸로 엮다니... 뭔놈의 날카로운 시선이 이래
있는 동물원도 없애야 되는 마당에... 넘 짜증나는 기사네
제대로된 동물원이 뭔데? 결국 동물 가두고 돈벌이 하는 건 변하지 않잖아. 이기적인 인간의 욕심밖에 없는 기사 😠
상어 한 마리가 채운 부산의 빈자리-오피니언ㅣ한국일보
① 부산 북항 수로에 상어가 나타난 뒤 10월 3일까지 80만 명 넘는 사람이 몰렸습니다. ② 부산에는 동물원이 잇따라 문을 닫아 6년째 아이들이 갈 만한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③ 부산시는 부지를 넓혀 새 동물원을 추진하며 체험과 연구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
www.hankookilbo.com
October 4, 2026 at 1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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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잼예그물에 자신을 가둔 고양이
October 3, 2026 at 5: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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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초중딩 조카들이랑 키우는 자매냥이 얘기 하면서 내가 넘 귀엽다 예쁘다 했더니 사진을 엄청 보내줬는데 까먹고 있었어 ㅋㅋ 근데 진짜 조카네 냥이들 넘 귀여워 🤤
October 4, 2026 at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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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6100408...

지난 9월 1일, 경기도 광주의 다세대주택에서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여성이 참혹한 죽음을 당했다. 어린 딸아이 앞에서 여성을 무차별하게 공격한 것은 바로 그의 남편인 염 씨.

남녀가 평등하지 않고 자신의 장래는 ATM이며 남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해 온 가해자. 그는 자신을 희생자 피해자라 주장하며 이혼의 모든 책임은 아내에게 있다고 탓했다. 특히 그는 결혼으로 자신은 희생만 했다고 주장했다.

ATM 운운하는 것들에 대해 많은걸 시사한다.
"내 장래는 ATM"이라던 남편…이혼 통보에 끝내 폭주
그는 왜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무참히 살해했나 어제(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는 광주 공무원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9월 1일, 경기도 광주의 다세대주택에서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여성이 참혹한 죽음을 당했다. 어린 딸아이 앞에서 여성을 무차별하게 공격한 것은 바로 그의 남편인 염
v.daum.net
October 4, 2026 at 1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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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입산 애니메이션을 보는게 애국이라니, 혹시 국적이...?
으악 우리 치이카와에 더러운 거 묻히지마!
October 4, 2026 at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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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양산 자택 때도 그렇고, 올림픽 공원 때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불법이잖아. 이걸 왜 가만히 쳐 보고만 있냐고. 경찰새끼들 다 노냐? 대통령은 뭐하냐. '불법 행위는 엄단하고 불법을 옹호하는 과도한 민원은 업무방해로 대응하겠다' 뭐 이런 지시 내리면 되잖음?

극우들 달래서 자기 지지자로 만들 생각 할 만큼 등신은 아닐테지만, 걍 '저러다 말겠지'하고 신경 안 쓰고 있는 것 같음.
극우단체 유해진 자택앞 몰려가 집회, 배우들 인신공격까지···정치판 끌려 나온 ‘암살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유씨 외에도 이민호씨와 류혜영씨 등 주연 배우들과 영화 추천평을 남긴 다른 배우들 및 영화를 리뷰한 평론가들에게까지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작품 참여자의 신상이나 가족 관계를 공개하거나 신변 안전과 생업을 위협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극우단체 유해진 자택앞 몰려가 집회, 배우들 인신공격까지···정치판 끌려 나온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작품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넘어 출연 배우와 스태프, 평론가 등 영화 관계자 개인을 향한 공격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정치권까지 이러한 흐름에 가세하면서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정치적 진영 대결로 확대되고, 작품 밖으로까지 갈등이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극우단체 신자유연대와 보수 유튜버들은 4일 서울 성북구에 ...
www.khan.co.kr
October 4, 2026 at 1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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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도 죽이고 민주노총도 좆으로 보는 대한민국 공권력이 감당 못할 폭력성 따위 심히 의문
극우들이 몰려가 떼쓰고 난리치면 힘들고 그 폭력성을 감당하기 벅차니 그냥 걔들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October 5, 2026 at 3:05 AM
부캉이 해양경비정에 노이로제 생겼나벼ㅜㅜ 정신없이 도망다니네
October 3, 2026 at 7:13 AM
그물 회수하러 온건가?
October 3, 2026 at 6:49 AM
부캉이 밥은 먹고 있냐
October 3, 2026 at 6:42 AM
부산역 너무 오랜만에 와서 헤매다 담배연기 테러만 오지게 당했네 짜징난다 흡연부스를 양측 길목에다 세워두면 담배테러 받으란거지
October 3, 2026 at 5:58 AM
부캉이 보러가기 전에 초량밀면, 대기 열라 길어서 기대했는데 평범함
온육수는 맛있었다
October 3,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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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에 치이카와 나와서 보고옴 어이없네 진짜 ㅋ

많이봐주십쇼
October 1, 2026 at 9: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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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혐오는 '다양한 의견'씩이나 될 수도 없고 귀담아들을 반대의견씩이나 될 수도 없다고 생각혀.. 대화라는 것은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을 하며 나오는 게 대화인데 혐오자들은 둘 중 어느 조건도 충족시키지 않아.
October 1, 2026 at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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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육포를 먹은 배우자의 후기:

"몽골인들은 이런 걸 먹으면서 고려를 조졌구나. 이런걸 씹어대는 그들에게 달고 말랑한 고기나 먹던 고려인따위는 X밥이었겠지"
October 1, 2026 at 11:22 AM
Reposted by yongma
일본 사시는 분 말씀으로는 이 ‘짠지 딱 하나 박혀있는 도시락’은 매대에서 같이 팔고 있는 야채 세트를 함께 사라는 의도라고는 하던데, 저는 그 이야기 들으면서 ‘편의점 벤또에도 DLC 정책이 통용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최근 로손이 내놓은 일점집중 도시락을 보면 일본 2~40대의 식생활은 상당히 무너져 있다는게 보임
October 1,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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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그냥 월세 지원금 적합자가 아닌 케이스가 먹은 정도가 아니라는 거야? ㅎㅎㅎ 에어비앤비나 쉐어하우스로 다시 임대 사업은 진짜 보법이 다르구만.

youtu.be/V8akYqVZpbI?...
복지비 대줬더니 투기로 악용? 적발되니 부모 들먹이며 '적반하장' [지금이뉴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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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3: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