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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올리고 게임도 하고 잡담도 합니다.
6층 깡으로 오르내리는 게 제일 힘듬 출퇴근 안해서 망정이지 한쪽만 근육맨 될 듯
July 12, 2026 at 5:06 AM
다리 한짝으로 돌아다니기 너무 힘들다 땀이 비오듯 와
July 12, 2026 at 5:04 AM
출근 돕느라 5시 기상했던 걸 귀신같이 안 그래도 되는 날 알림 없이 일어나기
May 22, 2026 at 9:29 PM
마감 개 빡세게 하려니까 뒤지겠다
May 11, 2026 at 12:59 PM
나이를 먹어가도 인생은 역시 돈이라는 걸 매해 느낀다
May 7, 2026 at 8:41 AM
불면증 생김
April 14, 2026 at 3:05 PM
멸균기 갖고 싶어
April 6, 2026 at 8:22 AM
Reposted by shot
March 28, 2026 at 10:52 AM
수면은 부족인데 자야 할 시간에 잠이 안 와
March 17, 2026 at 4:20 PM
덕질 그림 그리고 싶다..........
March 12, 2026 at 11:26 AM
아이고 숨 막혀
March 9, 2026 at 9:44 AM
집중할 때나 숨을 멈추는 버릇이 있는 걸 최근에 깨달았는데 아니면 옅게 쉬거나 숨이 차서 알게 된단 말이지
March 9, 2026 at 9:43 AM
이제 조금 5시 기상 익숙해진 듯
March 3, 2026 at 12:33 AM
Reposted by shot
나는 구린 ai 결과물들이 실제 쓰이고 있는 거 보면서 그동안 사람 대상으론 헐값에 온갖 트집 잡으며 수정시키고 까다롭게 굴던 결정권자들이 사실은 미감도 좆구리고 보는 눈도 없었다는 사실이 제일 화가 나는 것 같음.
February 22, 2026 at 1:54 AM
순례길 제일 쉬워
February 16, 2026 at 8:12 AM
솔클!
February 16, 2026 at 8:10 AM
집에서 3끼니를 다 해결하려니 일이 더 많은 거 같긴 함
February 12, 2026 at 9:30 AM
내 일도 못했는데 살 거 사고 집안일 해도 아직 할 거 남음
February 12, 2026 at 9:29 AM
Reposted by shot
사장님 주무시네
February 12, 2026 at 8:54 AM
도시락 용품만 10만원은 썼다 하지만 예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걸
February 12, 2026 at 8:15 AM
가방이 왔는데 가방끈이 없어
February 10, 2026 at 8:13 AM
핫, 티라미수 땡겨
February 7, 2026 at 4:12 AM
드디어 저체중에서 정상체중이야!!
January 30, 2026 at 5:37 AM
병원에 갇혀있어요 미친 대학병원 대기
January 28, 2026 at 7:15 AM
어우 너무 춥다
January 22, 2026 at 11: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