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n/186/85/17
siniczzang.bsky.social
충북 4n/186/85/17
@siniczzang.bsky.social
186에 85키로 건장한 체격!! 쾌활한 이미지의 남자입니다
주로 평일낮이 프리한 편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슴다!!
팬티에서 탈출시켜 줄 아리따운 여성분 모집 중입니다
July 9, 2026 at 1:27 AM
글을 올렸으니 사진도 하나 올려야겠죠..ㅎ
비루하지만 조용히 사진 하나 올리고 갑니다
July 7, 2026 at 8:14 AM
그렇게 그 날에만 정말 더이상 정액이 나오지도 않을정도로 섹스를 했고 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7~8번은 했던것 같습니다..
뭐 저 역시 젊고 힘 좋을때였으니까요 ㅋ
역시 처음이 어렵다고 그 이후로는 자주 섹스를 즐기다가 나중에는 같이 동거까지하며 정말 원없이 섹스를 했던것 같습니다..ㅎ
서로 젊고 이쁜 나이에 만나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즐겼다는것만으로도 아직도 엄청 기억에 남는 친구네요 ㅎ

오늘도 보잘것 없고 두서없이 쓴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July 7, 2026 at 5:48 AM
드디어 삽입을 할 시간...!!
엄청나게 발기된 저의 그것을 부드럽게 넣었고
바로 어쩔줄 몰라하는 그 친구의 표정과 신음소리가 터졌습니다
움직일때마다 엄청난 움직임을 보여주는 가슴과
너무도 꽉 쪼이는 그곳의 느낌을 느끼니 뭐..
말해 뭐했겠습니까... ㅋㅋㅋ
모든 감각들이 만족스러운 첫번째 섹스가 끝나고 널부러져야 정상인 저의 몸은 오히려 더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저의 그것도 역시 금새 같은 반응을 보이더군요
July 7, 2026 at 5:45 AM
모텔에 들어가서 씻고나서 쭈뼛거리며 어색해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더군요
어쨌든 제가 리드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자연스럽게 터치를 하고 옷을 벗기는데 와..
역시 보통 가슴이 아니었습니다...
갓 스무살이 된 그 친구의 피부는 너무도 뽀얗고 보드러웠고 가슴도 사이즈는 크지만 이쁘게 모양이 잡혀있던 그 가슴...
한동안 정신없이 만지면 빨며 그렇게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밑에 그 곳 조차도 사람들의 손이 거의 닿지 않은 티가 났고 느낌, 향기 모든것이 너무 다 좋았습니다
July 7, 2026 at 5:41 AM
우리 지금 사귄지가 얼마인데 도대체 섹스는 언제 할 수 있는거냐!!!
지금 보면 다소 직설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사실 그 땐 너무 오래 기다리기도했고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ㅎㅎ
사실 그 친구도 알고 있었을꺼에요...
그래서 잠시 고민하던 그 친구가 드디어 입을 열었고 오케이라는 말이 입에서 나왔습니다!!
뭐 고민할 것 있나요...ㅋ 그 날 저녁을 먹고 바로 우리 둘은 떨리는 마음으로 모텔로 향했습니다
July 7, 2026 at 5:38 AM
그렇게 계속 제가 호감을 보이다가 결국엔 사귀게 되었고 역시나 예상대로 초반 데이트는 평범함을 넘어서 너무도 건전함 그 자체...!!
손을 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고, 껴안고 뽀뽀하기까지 저와는 너무도 맞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참고 기다렸지만.. 그게 힘들면서도 만났던건 그 친구가 너무도 괜찮았던 친구여서 그랬던것 같습니다...ㅎ
그렇게 평범한 나날들이 지나가고 한창 혈기왕성했던 나이의 저는 대놓고 물어보게 됩니다...
July 7, 2026 at 5:32 AM
최대한 순서대로 절 스쳐지나갔던 여성분들에 대해서 써보려고는 하는데 워낙 오래된일들이고 한두명은 아니기에 헷갈리긴하네요...ㅎ
우선 다음으로 생각나는 친구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20살 첫경험 이후에 별다른 진전은 없다가
대학교 복학 후 만나게된 신입생이었네요
MT자리에서 알게되었고 첫인상은 굉장히 공부를 잘 할것 같든 모범생 타입...ㅋ
몸매도 얼굴도 그저 평범했을뿐인데...
유독 바스트에 눈이 많이 가더군요
그 가리려해도 가려지지 않는 사이즈..
July 7, 2026 at 5:29 AM
주말이 끝나가네요..
모두 발기차게 하루를 마무리 하세요!!
전 오늘은 발기차지 않은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ㅎㅎ
July 5, 2026 at 1:15 PM
나중엔 결국 둘이 하게됐고 그 후에도 열심히 하며 지내긴했지만 그 첫경험의 설렘이 아직도 생각이 나긴하네요 ㅎㅎ
아주 예전의 일이지만 첫사랑의 풋풋함과 첫경험의 떨림이 생각이 나서 첫 글로 이렇게
남겨봅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이 다들 첫경험의 설렘을 잠시나마 느껴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마칩니다!!!
June 22, 2026 at 7:28 AM
근데 어찌됐든 우리 둘 다 벗은 상태로 모든 준비가 끝났고
여친도 마음의 준비를 한 듯 넣으라고 했고
그리고 넣으려고 입구에서 깔짝대는데...
와 역시 처음이라 잘 안되더라고요..ㅋ
여친도 좋은것보다 긴장이 되서 젖어있질 않았던것 같고..
그렇게 몇 번 입구 앞에서 깔짝대는데..
여친이 제 물건을 딱!! 잡고 안되겠다고 안들어갈것 같다고 하지말라고...
그 상황에서 뭐 어떡하겠어요
결국엔 못하고 그냥 허무하게 끝나버렸죠...ㅋ
June 22, 2026 at 7:26 AM
그리고 제가 벗었는데 그 때 여친이 제 물건을 바라보는그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 아직도
아마도 처음 봤을테니 그런걸...
정말 놀란 표정으로(아마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이었겠죠)
이게 안으로 들어온다고?

솔직히 커서 그런것보단 처음보고 처음 해보는 경험이니 놀라서 그랬겠지만... 그리고 물론 요즘 그런말을 들었다면 으쓱하면서 좋았겠지만 그 때의 저는 그 말을 듣고 어떡하지?
하면 안되나.. 아니 진짜 안 들어갈려나...
뭘 어떡해야하지 이런 생각들로 요즘 속된 말로 멘붕이 왔어요
June 22, 2026 at 7:24 AM
와... 맨날 보는 여친인데도 그 장소에서의 그 순간은 진짜 어찌나 떨리던지...
정말 처음 만난 사람처럼 한동안 말도 제대로 못하고 얼굴만 멀뚱히 쳐다보다가 어느 순간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키스를 하면서 터치를 했죠 매번 하는 터치였지만 그 땐 정말 한가지 목적을 위해서 둘 다 열정적으로 하는 터치...

그렇게 처음으로 여친의 옷을 벗기는데...
참 몸이 작고 이쁘더라고요
제가 워낙 키가 큰 편이고 여친은 작은 편이라
같이 다닐때도 안고 있을때도 작게 느껴졌는데
다 벗은 모습을 보니 더 작고 귀엽게 느껴지는..
June 22, 2026 at 7:22 AM
그러나 우리도 한창 혈기왕성한 나이였고
뭔가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이 되면
서로 수줍은 터치나 키스를 하곤 했지만
둘 다 처음이었기에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질 못하고항상 제자리에서 머물곤 했죠

그러던 어느날 여친이 자기 집으로 놀러오라고 하네요.. 집에 아무도 없다고..
아마 여친도 예상을 하고 부른것 같았고 나 역시 직감을 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여친 집으로 갔습니다
June 22, 2026 at 7:19 AM
때는 바야흐로 20살...
제가 고등학교때까진 운동만 좋아했는지라
여자엔 관심 1도 없었고 그냥 학교내에서
운동 좋아하는 그런 아이들 중에 하나였습죠
그러다 20살이 되어서 대학교를 가게됐고
그때야 비로소 여자에 눈을 뜨기 시작했네요

근데 정작 제 첫 여친은 대학교에서 만난건 아니고 공교롭게도 다음 카페 커뮤니티에서 만나 사귀게 됐고 고등학생의 티를 채 벗지 못한 두 남녀가 20살 풋풋함을 그대로 간직한채 우린 너무 이쁘고 재밌게 모든걸 함께했습니다
June 22, 2026 at 7:16 AM
딱히 보여줄 그런것도 없고 뭘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이제까지 겪었던 여자들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ㅋㅋ
다소 두서없는 글에.. 글을 잘 쓰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이지만 일기장식으로 써내려가는 계정을 만들어보겠슴다
June 22, 2026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