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멜
야야 오늘 담임쌤한테 수업 첫날이니까 첫사랑 얘기 해달라고 했더만
아마… 주무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배웅해주실 때도 졸려하셨거든요. 대답이, 됐습니까?
하던데 설마 했는데 애인 있으신가봐~~ 미친~~
에이멜
야야 오늘 담임쌤한테 수업 첫날이니까 첫사랑 얘기 해달라고 했더만
아마… 주무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배웅해주실 때도 졸려하셨거든요. 대답이, 됐습니까?
하던데 설마 했는데 애인 있으신가봐~~ 미친~~
*돈x타브 기반*
점장은 언제나 밥을 해줬어고
스크릭은 몹들 홀리고+도망쳐다니고
도르네도는 사계절 보스몹하고 야차하고
에이멜은 솔직히 돌쇠일듯하고
제이웨는 주인공이랑 화관 만듦
오루니는 제+주인공하고 같이 있다가 점장한테 붙들려서 거들음
*돈x타브 기반*
점장은 언제나 밥을 해줬어고
스크릭은 몹들 홀리고+도망쳐다니고
도르네도는 사계절 보스몹하고 야차하고
에이멜은 솔직히 돌쇠일듯하고
제이웨는 주인공이랑 화관 만듦
오루니는 제+주인공하고 같이 있다가 점장한테 붙들려서 거들음
스크릭
단장님 늦게 일어날 거 같고 일어날 때 약했으면 원래 오래 자고 일어나면 바로 정신차리기 힘듭니다
스크릭
단장님 늦게 일어날 거 같고 일어날 때 약했으면 원래 오래 자고 일어나면 바로 정신차리기 힘듭니다
스크릭
단장 손으로 겨란 좀 구워주세요
스크릭
단장 손으로 겨란 좀 구워주세요
스크릭이 뭐 그뉵 인외라도 잡아먹어서 현 실루엣이 되었다 이런 게 아니면 본인이 일부러 저러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추정이 되버리지 않나(불인데 고정이란 게 가능함? 이란 의문에서)
서커스단 단장일 때는 존재감 있게 다니고 아닐 때는 엄청 쪼끄매진다던가 캘X퍼마냥 이런 거라면...
스크릭이 뭐 그뉵 인외라도 잡아먹어서 현 실루엣이 되었다 이런 게 아니면 본인이 일부러 저러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추정이 되버리지 않나(불인데 고정이란 게 가능함? 이란 의문에서)
서커스단 단장일 때는 존재감 있게 다니고 아닐 때는 엄청 쪼끄매진다던가 캘X퍼마냥 이런 거라면...
ED1에서 에이멜이 도시락 싸왔을때 문어소시지에 자기 얼굴/상대(주인공) 얼굴 해놨던데 스마일 아이콘같이 생겼었단 말이지
장식하려고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얼굴이 미소였던 게 아닐까나 햇살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며 어쩌구
ED1에서 에이멜이 도시락 싸왔을때 문어소시지에 자기 얼굴/상대(주인공) 얼굴 해놨던데 스마일 아이콘같이 생겼었단 말이지
장식하려고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얼굴이 미소였던 게 아닐까나 햇살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며 어쩌구
에이멜 눈치없는 편이던데 야경과 이 요리의 조합이 로맨틱한 것 같아서... 요 발언은 어디서 온걸까 부모님데이트썰이 스빠게티였나
에이멜 눈치없는 편이던데 야경과 이 요리의 조합이 로맨틱한 것 같아서... 요 발언은 어디서 온걸까 부모님데이트썰이 스빠게티였나
여름에는 천대받고 겨울에는 우대받는 에이멜 사유 뜨끈뜨끈함
여름에는 천대받고 겨울에는 우대받는 에이멜 사유 뜨끈뜨끈함
*oro님 역전xx 연성 기반*
점장판사면 분명 꼬리로 판사봉 탕탕한다
*oro님 역전xx 연성 기반*
점장판사면 분명 꼬리로 판사봉 탕탕한다
점장 되게 오래 산 거 같던데 살아남은 자는 강하다고 단지 필요 없어져서 얌전히 지내고 있을 뿐인게 아닐까 ㅅ눈캐는 강하다같은 느낌으로다가
난 그냥 은퇴한 아저씨거든? 하면서 흠집 하나 없이 식재료 공수해올 거 아녜요
점장 되게 오래 산 거 같던데 살아남은 자는 강하다고 단지 필요 없어져서 얌전히 지내고 있을 뿐인게 아닐까 ㅅ눈캐는 강하다같은 느낌으로다가
난 그냥 은퇴한 아저씨거든? 하면서 흠집 하나 없이 식재료 공수해올 거 아녜요
점장 근데 머리가 열려서(쓰레기통 뚜껑 열듯) 식사하는 걸까
만화적으로 인간 기준 하관에 갖다대면 베인 자국 그리고 볼빵빵해져서 우물거리는걸까
점장 근데 머리가 열려서(쓰레기통 뚜껑 열듯) 식사하는 걸까
만화적으로 인간 기준 하관에 갖다대면 베인 자국 그리고 볼빵빵해져서 우물거리는걸까
오루니 예쁜 거 치장하는 거 좋아하는 것 같던데 맛은 일품이지만 생김새는 벌레인 디시 내주고 싶다
파먹힌 사과(벌레 포함)같은 류
오루니 예쁜 거 치장하는 거 좋아하는 것 같던데 맛은 일품이지만 생김새는 벌레인 디시 내주고 싶다
파먹힌 사과(벌레 포함)같은 류
점장
키차이+영업해야하니
어느 때처럼 카운터에서 점장한테 계산하고 뒤돌아가려는 거 불러가지고 넥타이 당겨서 끝부분 천에 쪽하고 가볍게 팔랑 넘겨주고선 오늘도 맛있었어! 고마워! 말 남기고 떠나기
점장
키차이+영업해야하니
어느 때처럼 카운터에서 점장한테 계산하고 뒤돌아가려는 거 불러가지고 넥타이 당겨서 끝부분 천에 쪽하고 가볍게 팔랑 넘겨주고선 오늘도 맛있었어! 고마워! 말 남기고 떠나기
도르네도 어지간하지 않으면
네가 좋다면 나도 좋다/이해되진 않지만 네 말이 그렇다면, 해보도록 하지
요런 셋이고 설령 ED6여도
유감이군 난 기회를 놓치는 타입이 아니라서/네가 지루해 할 일 따윈 없을 정도로 넓혀버리면 그만인 일 아닌가?
마음에 들었다면 거짓말은 않는 타입이구나
도르네도 어지간하지 않으면
네가 좋다면 나도 좋다/이해되진 않지만 네 말이 그렇다면, 해보도록 하지
요런 셋이고 설령 ED6여도
유감이군 난 기회를 놓치는 타입이 아니라서/네가 지루해 할 일 따윈 없을 정도로 넓혀버리면 그만인 일 아닌가?
마음에 들었다면 거짓말은 않는 타입이구나
도르네도를 보고 있으면 황제감금이란 표현이 떠올라요
이일단 구애란 거지?
그쵸?
도르네도를 보고 있으면 황제감금이란 표현이 떠올라요
이일단 구애란 거지?
그쵸?
점장에게 장난치면 나참… 이러면서도 흥얼흥얼거릴 거 같지
점장에게 장난치면 나참… 이러면서도 흥얼흥얼거릴 거 같지
점장 꼬리로 먼지털이 꼭 쥐고 다니는 걸 보고 있으면 워커스하이를 정말 소중히 여기는구나 싶고 할 수만 있다면 돌보고 싶어하는 걸까 싶기도 하고
점장 꼬리로 먼지털이 꼭 쥐고 다니는 걸 보고 있으면 워커스하이를 정말 소중히 여기는구나 싶고 할 수만 있다면 돌보고 싶어하는 걸까 싶기도 하고
*도서광님 트윗 기반*
스크릭
등장할 때마다 장치와 함께 펑 하고 나타났었으니까 엄청 깜깜한 밤중에 불쑥 나타나기라도 하면 인영이 아닌 그저 떠다니는 불처럼 보일지도
*도서광님 트윗 기반*
스크릭
등장할 때마다 장치와 함께 펑 하고 나타났었으니까 엄청 깜깜한 밤중에 불쑥 나타나기라도 하면 인영이 아닌 그저 떠다니는 불처럼 보일지도
*도서광님 트윗 기반*
스크릭
비 촤아 내리는데도 본인만 영향 외라 우중충한 분위기에서도 혼자만 어찌할 수 없이 밝아버리고마는 모먼트면 재밌지 않을까요
*도서광님 트윗 기반*
스크릭
비 촤아 내리는데도 본인만 영향 외라 우중충한 분위기에서도 혼자만 어찌할 수 없이 밝아버리고마는 모먼트면 재밌지 않을까요
도르네도
뭐라해야할까 말 통하는 양철로봇(설렘?이란 이름의 기름칠도 막 시작한) 보는 느낌임다 저한테는
도르네도
뭐라해야할까 말 통하는 양철로봇(설렘?이란 이름의 기름칠도 막 시작한) 보는 느낌임다 저한테는
점장 새 몸 적응기
하반신 잡아당기고 끌리고 + 생물 뱀과 달리 상반신은 거의 직립 콤보라 외나무다리 건널 때 양 팔 펼치고 균형 잡는 것처럼 연습해야 했을듯
점장 새 몸 적응기
하반신 잡아당기고 끌리고 + 생물 뱀과 달리 상반신은 거의 직립 콤보라 외나무다리 건널 때 양 팔 펼치고 균형 잡는 것처럼 연습해야 했을듯
점장
필멸자가 죽음을 거스른다? 되살아난다? 최대의 금기지 않은지
ㅅㄱ에서 ㅇㄷ과 ㅎㅇ에게 금기를 밟게끔 유혹한 생물이 뱀인데
어쩌면 몸이 날아갔으니 기계로 새 몸 주되 금기를 범했다는 뜻으로 뱀을 더한 건가?
점장
필멸자가 죽음을 거스른다? 되살아난다? 최대의 금기지 않은지
ㅅㄱ에서 ㅇㄷ과 ㅎㅇ에게 금기를 밟게끔 유혹한 생물이 뱀인데
어쩌면 몸이 날아갔으니 기계로 새 몸 주되 금기를 범했다는 뜻으로 뱀을 더한 건가?
까마귀는 일본에선 길조인데 오루니 그래서 여러 인외로부터 관심의 시선 받는 걸까
까마귀는 일본에선 길조인데 오루니 그래서 여러 인외로부터 관심의 시선 받는 걸까
그러면 점장에게도 ‘어떻게든’ 몸을 준건가, ED5.
그러면 점장에게도 ‘어떻게든’ 몸을 준건가, ED5.
스크릭 불꽃도 어쩌면 예를 들어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 라던지 ‘더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아’ 라던지 식의 생각에 지배되다시피한 인외들을 태움으로서 그들을 ‘구제’ 한 것 아닐까요
스크릭 불꽃도 어쩌면 예를 들어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 라던지 ‘더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아’ 라던지 식의 생각에 지배되다시피한 인외들을 태움으로서 그들을 ‘구제’ 한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