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고양이,도마뱀 ,이기호💕 나이를 먹어도 늘 미래가 불안하다.
쌀포대 *종이봉투 거기에 감자나 양파 보관하면 특히 양파는 한달을 넘게 보관 해도 싹이 나거나 썩지 않아요. 🙂↕️
쌀포대 *종이봉투 거기에 감자나 양파 보관하면 특히 양파는 한달을 넘게 보관 해도 싹이 나거나 썩지 않아요. 🙂↕️
그냥 스라 지나가는 사람 전부 콩이 코로 찌름.
그냥 스라 지나가는 사람 전부 콩이 코로 찌름.
또한 유료 16화에는, 인간 이외의 존재들에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게 됩니다. 16화에 캐릭터가 들고있는 잡지 표지를 따로 그렸는데, 작중 잘 보이지 않아 그리는 과정을 따로 올립니다 ㅎㅎ
링크는 반도대탈출 11화입니다.
m.comic.naver.com/webtoon/deta...
오늘은 엄마집 홈캠 달고
집에와서 화장실 청소에 빨래를 부리나케하고
올해 처음으로 마스크팩을 했다. 조오타!!
오늘은 엄마집 홈캠 달고
집에와서 화장실 청소에 빨래를 부리나케하고
올해 처음으로 마스크팩을 했다. 조오타!!
오빠는 해외에 있어서 받지 못하고 있고요. 딱 저까지만 받겠네요.
오빠는 해외에 있어서 받지 못하고 있고요. 딱 저까지만 받겠네요.
어릴적 고구마니 감자니 물이 부족하면 잎이 다 저렇게 말아져있었다는거다.
그러면서 너는 서울 태생이라 모르지?
이 한마디에
배틀이 시작됐다.
나 어릴적에 동네 잔치에 돼지도 잡았어.그리고 난 주로 간식이 무 서리하거나 산딸기, 싱아, 까마중, 이런거만 먹고 살았어. 쌀? 그런건 설에만 먹었어 이랬더니 남편이 웃는다.
응수가 들어온다 난 배추 꼬다리 먹겠다고 낫으로 깍다가 여기 봐봐 이 흉터 우리 누이 작두에 손 잘릴뻔 했잖아..하하호호 누가누가 더 가난했나
어릴적 고구마니 감자니 물이 부족하면 잎이 다 저렇게 말아져있었다는거다.
그러면서 너는 서울 태생이라 모르지?
이 한마디에
배틀이 시작됐다.
나 어릴적에 동네 잔치에 돼지도 잡았어.그리고 난 주로 간식이 무 서리하거나 산딸기, 싱아, 까마중, 이런거만 먹고 살았어. 쌀? 그런건 설에만 먹었어 이랬더니 남편이 웃는다.
응수가 들어온다 난 배추 꼬다리 먹겠다고 낫으로 깍다가 여기 봐봐 이 흉터 우리 누이 작두에 손 잘릴뻔 했잖아..하하호호 누가누가 더 가난했나
사건의 녹음을 들었고 그후에 나는 인스타를 열흘정도 들어가지 못했고 매일 마음속에서 기도를 했다.
또오르면 잊기위한 기도.
그 가족과 친구들과 세상을 떠난이를 위한 기도.
가해자를 처벌받게 헤달라거나 그런마음은 없었다. 가해자를 지우기 위함이였으니까. 그렇지만 지유롭지 못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평온을 지키고 있다.
사건의 녹음을 들었고 그후에 나는 인스타를 열흘정도 들어가지 못했고 매일 마음속에서 기도를 했다.
또오르면 잊기위한 기도.
그 가족과 친구들과 세상을 떠난이를 위한 기도.
가해자를 처벌받게 헤달라거나 그런마음은 없었다. 가해자를 지우기 위함이였으니까. 그렇지만 지유롭지 못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평온을 지키고 있다.
난 아마존 그런거 할 줄 모르는데 ㅠㅠ 시도해봐야하나?
난 아마존 그런거 할 줄 모르는데 ㅠㅠ 시도해봐야하나?
난 아마존 그런거 할 줄 모르는데 ㅠㅠ 시도해봐야하나?
이러면서 상대방의 기 눌린 표정을 보며 희열마저 느끼고 있었는데
멀리서 여보 일어나 여보 일어나 이러는 소리가 들려서 어???? 주위를 둘러보다가 깼다. 아쉬웠다. 너무 잘 싸워서 좋았는데
이러면서 상대방의 기 눌린 표정을 보며 희열마저 느끼고 있었는데
멀리서 여보 일어나 여보 일어나 이러는 소리가 들려서 어???? 주위를 둘러보다가 깼다. 아쉬웠다. 너무 잘 싸워서 좋았는데
네 그 무한반복 이겠죠.
3킬로 찌고 2킬로 빠지고 그러니 계속 찌고 뭐 어쩌겠어요.
살이 왜이렇게 많이 쪘냐고 빼야겠다는 말을 들었다.
응 약 8킬로가 쪄서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뺄 수 없을 것 같은데 어쩌지?? 기분 잡쳤다.
네 그 무한반복 이겠죠.
3킬로 찌고 2킬로 빠지고 그러니 계속 찌고 뭐 어쩌겠어요.
떨어지지않고 딱 달라붙어서 있었다.
아... 나의 저렴한 행복도
다른이의 뜯어놓은 머리카락으로 구역질로 끝나는구나 ...🥲
쟁반을 옆으로 밀고 챙겨온
냅킨으로 덮어두고 커피를 마시고 쟁반을 돌려줄때 직원에게 살짝 말했다.
떨어지지않고 딱 달라붙어서 있었다.
아... 나의 저렴한 행복도
다른이의 뜯어놓은 머리카락으로 구역질로 끝나는구나 ...🥲
쟁반을 옆으로 밀고 챙겨온
냅킨으로 덮어두고 커피를 마시고 쟁반을 돌려줄때 직원에게 살짝 말했다.
살을 뺀다는 딸에게 너무 마르면 못쓴다고 더 먹으라고 하고 그런 시간이 좋아서 수요일쯤부터 뭐 먹을까 물어본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함이 이런 날들 아닐까?
살을 뺀다는 딸에게 너무 마르면 못쓴다고 더 먹으라고 하고 그런 시간이 좋아서 수요일쯤부터 뭐 먹을까 물어본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함이 이런 날들 아닐까?
" 살이 왜이렇게 쪘어요? 살 빼야겠어요. 건강 생각해서라도 빼야지 안그래요?" 이 소리가 귓가에 맴돌겠지???
" 살이 왜이렇게 쪘어요? 살 빼야겠어요. 건강 생각해서라도 빼야지 안그래요?" 이 소리가 귓가에 맴돌겠지???
살이 왜이렇게 많이 쪘냐고 빼야겠다는 말을 들었다.
응 약 8킬로가 쪄서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뺄 수 없을 것 같은데 어쩌지?? 기분 잡쳤다.
살이 왜이렇게 많이 쪘냐고 빼야겠다는 말을 들었다.
응 약 8킬로가 쪄서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뺄 수 없을 것 같은데 어쩌지?? 기분 잡쳤다.
저는 어제 능소화를 사진 찍고 오늘은 집밥을 만들어 먹고 되도록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면 좋겠다 소망하며 지내고 있어요.
저는 어제 능소화를 사진 찍고 오늘은 집밥을 만들어 먹고 되도록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면 좋겠다 소망하며 지내고 있어요.
"저 빨간당 아니에요"
서둘러 가방을 보여준다.
" 가방보세요 파란색이죠? 저 진보에요 🥹" 이래서
나는 껄껄껄 크게 웃었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저 나이들어 어릴땐 이쁜줄 몰랐던 빨간이이 고와서 이쁘다 이쁘다 그랬을뿐인데
"저 빨간당 아니에요"
서둘러 가방을 보여준다.
" 가방보세요 파란색이죠? 저 진보에요 🥹" 이래서
나는 껄껄껄 크게 웃었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저 나이들어 어릴땐 이쁜줄 몰랐던 빨간이이 고와서 이쁘다 이쁘다 그랬을뿐인데
이거 되게 좋은거더라.
이거 되게 좋은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