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_사과는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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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_사과는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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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
혼잣말, 고양이,도마뱀 ,이기호💕 나이를 먹어도 늘 미래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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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켜야할 고양이가 다섯마리 도마뱀이 한마리다. 인간은 알아서 사니깐 걱정이 없다.
나만의 살림 팁 하나를 알려 주고싶네요.
쌀포대 *종이봉투 거기에 감자나 양파 보관하면 특히 양파는 한달을 넘게 보관 해도 싹이 나거나 썩지 않아요. 🙂‍↕️
August 29, 2026 at 2:45 PM
Reposted by 아이고_사과는 잘해요
안되겠다.
그냥 스라 지나가는 사람 전부 콩이 코로 찌름.
August 20, 2026 at 12:02 PM
Reposted by 아이고_사과는 잘해요
모두들 제 웹툰 보세요~
네이버 월요 웹툰 <반도대탈출> 무료 11화, 유료 16화가 올라왔습니다. 무료 11화에서는 배경이 바뀌며 캐릭터도 다 달라집니다. 특히 마지막 컷에 등장하는 인물은 계속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빌런)이라서, 굉장히 신경써서 그렸습니다 ㅎㅎ

또한 유료 16화에는, 인간 이외의 존재들에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게 됩니다. 16화에 캐릭터가 들고있는 잡지 표지를 따로 그렸는데, 작중 잘 보이지 않아 그리는 과정을 따로 올립니다 ㅎㅎ

링크는 반도대탈출 11화입니다.
m.comic.naver.com/webtoon/deta...
August 20, 2026 at 3:47 PM
여름 휴가 다녀오니 무화과 열매가 빨갛게 익었다.
August 20, 2026 at 4:39 PM
징징거리고 싶지도않고 그렇다고 매일 씩씩하고 싶지않다 그중간쯤 그어딘가에 마음을 두고싶다.
August 20, 2026 at 4:37 PM
여름휴가 내일이 마지막
오늘은 엄마집 홈캠 달고
집에와서 화장실 청소에 빨래를 부리나케하고
올해 처음으로 마스크팩을 했다. 조오타!!
August 18, 2026 at 10:29 AM
그리고 저도 독립유공손자녀 혜택을 받고 있어요.
오빠는 해외에 있어서 받지 못하고 있고요. 딱 저까지만 받겠네요.
August 15, 2026 at 9:50 AM
어제 남편이 무화과 잎이 말라서 걱정을 한다ㅡ 만져보니 멀쩡한대 남편왈
어릴적 고구마니 감자니 물이 부족하면 잎이 다 저렇게 말아져있었다는거다.
그러면서 너는 서울 태생이라 모르지?
이 한마디에
배틀이 시작됐다.
나 어릴적에 동네 잔치에 돼지도 잡았어.그리고 난 주로 간식이 무 서리하거나 산딸기, 싱아, 까마중, 이런거만 먹고 살았어. 쌀? 그런건 설에만 먹었어 이랬더니 남편이 웃는다.
응수가 들어온다 난 배추 꼬다리 먹겠다고 낫으로 깍다가 여기 봐봐 이 흉터 우리 누이 작두에 손 잘릴뻔 했잖아..하하호호 누가누가 더 가난했나
August 15, 2026 at 9:40 AM
그래 그럼에도 세상은 평범한 사람들이 아주 많으니까.
August 15, 2026 at 9:33 AM
어쩌다 인스타에서 너무 힘든
사건의 녹음을 들었고 그후에 나는 인스타를 열흘정도 들어가지 못했고 매일 마음속에서 기도를 했다.
또오르면 잊기위한 기도.
그 가족과 친구들과 세상을 떠난이를 위한 기도.
가해자를 처벌받게 헤달라거나 그런마음은 없었다. 가해자를 지우기 위함이였으니까. 그렇지만 지유롭지 못했다.
지금은 어느정도 평온을 지키고 있다.
August 15, 2026 at 9:32 AM
알라딘에 입점되면 알려달라고 주문했어요. 세상이 너무 좋아요.
이타무 히토 를 일본어 판으로 구하고 싶은데 당근에서 구할수 있을까??
난 아마존 그런거 할 줄 모르는데 ㅠㅠ 시도해봐야하나?
August 15, 2026 at 9:29 AM
이타무 히토 를 일본어 판으로 구하고 싶은데 당근에서 구할수 있을까??
난 아마존 그런거 할 줄 모르는데 ㅠㅠ 시도해봐야하나?
July 25, 2026 at 9:27 AM
어젯밤 꿈에 모르는 사람이랑 한바탕 말싸움을 했는데 내가 화를 내면서도 너무 조리있게 말을 잘해서 꿈에서도 스스로에게 감탄을 했다. 어?? 나 말 잘하는데??
이러면서 상대방의 기 눌린 표정을 보며 희열마저 느끼고 있었는데
멀리서 여보 일어나 여보 일어나 이러는 소리가 들려서 어???? 주위를 둘러보다가 깼다. 아쉬웠다. 너무 잘 싸워서 좋았는데
July 19, 2026 at 2:46 PM
그 이후로 2킬로 빠졌어요.
네 그 무한반복 이겠죠.
3킬로 찌고 2킬로 빠지고 그러니 계속 찌고 뭐 어쩌겠어요.
오늘 오랜만에 보는 사람에게
살이 왜이렇게 많이 쪘냐고 빼야겠다는 말을 들었다.
응 약 8킬로가 쪄서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뺄 수 없을 것 같은데 어쩌지?? 기분 잡쳤다.
July 19, 2026 at 2:43 PM
남편이랑 머리 자르러 미용실 다녀오면서 저가 커피숍에 들렀는데 커피를 담아준 쟁반을 자리에 앉아서 보니 누군가 짧은 머리카락을 뽑아서 두었는데 논 슬립이라
떨어지지않고 딱 달라붙어서 있었다.
아... 나의 저렴한 행복도
다른이의 뜯어놓은 머리카락으로 구역질로 끝나는구나 ...🥲
쟁반을 옆으로 밀고 챙겨온
냅킨으로 덮어두고 커피를 마시고 쟁반을 돌려줄때 직원에게 살짝 말했다.
July 19, 2026 at 2:37 PM
일요일 어쩌다 식구가 모여서 저녁 한끼를 먹을수있는 날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일요일 저녁 시간을 모두 기다리고 있었다. 모여서 고민을 이야기하고 남 흉도 보고
살을 뺀다는 딸에게 너무 마르면 못쓴다고 더 먹으라고 하고 그런 시간이 좋아서 수요일쯤부터 뭐 먹을까 물어본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함이 이런 날들 아닐까?
July 11, 2026 at 7:38 PM
일단 구운 겨란 주문 들어감. 흑 ㅠㅠ 팔랑귀 한동안
" 살이 왜이렇게 쪘어요? 살 빼야겠어요. 건강 생각해서라도 빼야지 안그래요?" 이 소리가 귓가에 맴돌겠지???
July 8, 2026 at 1:25 PM
오늘 오랜만에 보는 사람에게
살이 왜이렇게 많이 쪘냐고 빼야겠다는 말을 들었다.
응 약 8킬로가 쪄서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그래도 지금은 뺄 수 없을 것 같은데 어쩌지?? 기분 잡쳤다.
July 8, 2026 at 1:24 PM
어째 온통 빨강색이네 쩝.
July 5, 2026 at 10:34 AM
오랜만에 들어오네..
저는 어제 능소화를 사진 찍고 오늘은 집밥을 만들어 먹고 되도록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 하루하루를
보내면 좋겠다 소망하며 지내고 있어요.
July 5, 2026 at 10:32 AM
오타가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비문은 이해해 주세요.
June 3, 2026 at 1:04 PM
우리 단골손님이 빨간 여름 가디건을 입고 왔는데 그색이 너무 이뻐서 이거 진짜 이쁘다 잘 어울린다. 그걸 나도 모르게 몇번 말했나보다. 계산하면서 나에게 속닥거린다.
"저 빨간당 아니에요"
서둘러 가방을 보여준다.
" 가방보세요 파란색이죠? 저 진보에요 🥹" 이래서
나는 껄껄껄 크게 웃었다
생각지도 못하게 그저 나이들어 어릴땐 이쁜줄 몰랐던 빨간이이 고와서 이쁘다 이쁘다 그랬을뿐인데
June 3, 2026 at 1:01 PM
내가 딸한테 야르가 무슨 뜻이야? 물었는데 우리 딸도 야르가 뭐지??? 이런다. 서른 다섯이란 더이상 젊지않은건가???
June 3, 2026 at 12:46 PM
내가 요즘 남때문에 내 기분을 망치게 두지않는 연습을 하는중인데 가장 가까이에있는 남편이 제일 첫번째 목표 인물이다. 남편의 기분이 나에게 전달되는걸 원천 차단!!
이거 되게 좋은거더라.
June 3, 2026 at 12:44 PM
Reposted by 아이고_사과는 잘해요
난 권영국이랑 정원오 중에서 선택하는 나라에서 살고싶은데 내가왜 오세훈을 걱정해야되냐고
June 3, 2026 at 11: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