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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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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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희끗한 초등학교 남교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게 뭔가요?
미니피시? 저 위엔 쿨러 대신 미니선풍기 올려두셨고.
보드는 질 모르겠네요. 라즈베리파이는 아닌거 같은데.
September 19, 2026 at 2:22 PM
맛나게 드세요!!!
September 19, 2026 at 1:57 PM
손에 꼽을 멋지고 좋은 기억이 되겠네요.
행복을 오래오래 누리시길.
September 19, 2026 at 11:12 AM
아아.
이마짚......
September 19, 2026 at 9:12 AM
Reposted by 비워둔 이름
남태령 때 "왜 무지개 묻히냐" 하던 사람들이 이제 대통령이 개혁에 뜻이 있니 없니 그러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생각한 '개혁'은 대체 뭘까 싶어지는 것이죠.
September 19, 2026 at 3:49 AM
네.
하루에 두세번씩 재부팅을 해도 여전하네요.
아내나 애들 폰은 씽씽한데 왜 제게 오면 그러는지.
걸어다니며 새똥을 맞는 사람이라 기계가 잘 안맞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September 19, 2026 at 2:05 AM
좋네요.
파스타집 벽에 붙은 김삿갓의 글귀.
국수한사발.

덕분에 저도 이제 국수 보면 저 글이 떠오르겠네요.
September 19, 2026 at 1:40 AM
멋지네요.
역시 김삿갓.
September 19, 2026 at 1:25 AM
'따뜻한 남쪽나라'
저도 기억이 좀 나네요.
September 18, 2026 at 6:22 AM
공휴일에
토요일이 이어지는 날
피어나는
아름다운 여유.
September 18, 2026 at 4:20 AM
문장하나하나 다 공감합니다.
식구들 성화에 아이폰으로 또 도전하지만 여전히 둘의 태세는 굳건합니다.
잘하는 건 없지만 할 수는 있는 안드로이드와 일부 허락한 건 잘 하지만 그 외엔 잠겨있는 아이폰.
여러모로 아이폰은 답답하네요.
September 18, 2026 at 2:08 AM
교육시설에 돌봄까지 밀어넣고 외면하면 제일먼저 아이들이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다.
September 12, 2026 at 2: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