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르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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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97% (정상수치까지 앞으로)
또 뭔 일이 있었길래 이 밀스퍼거들이 설레발 치고 있는 겨
October 3, 2026 at 10:49 AM
2001년 영화에 등장하는 사악한 인공지능의 동기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하루하루구나
September 30, 2026 at 8:07 AM
개인적으로 P짓말 후속작보다 전에 누가 언급했던 SF 서바이벌 호러 액션게임이 더 기대되었는데 말이야…
September 27, 2026 at 12:21 AM
좋은 스토리였다.
September 25, 2026 at 10:58 PM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뭔가 하기가 어려움

“우효www 국가 공인 유급 휴가 4일” - 천박하지만 죄책감이 들지 않음
September 25, 2026 at 12:17 PM
마치 우리는 처음 겪어보는 일이야 하면서 후일에 대해 대책은 세울 생각은 하지도 않고, 단순히 공포 조장만 시키는 것이야말로 동조한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September 24, 2026 at 2:18 AM
NTR 혐오밈이랑 별개로 작가 신상 털고 작가 가족 살해 협박 가했다는 글들 볼때마다 전에 없던 인간혐오도 생길 거 같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면 속으로 삭히면 되지, 그걸 또 일일히 찾아내서 사회적 타살을 유도하려고 하는 거야?
September 22, 2026 at 8:52 PM
바하 팬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에 대한 인식이 더 나락으로 가고 있어

빌리지 때 그 뭐냐 노란 페인팅이 게임성을 죽인다고 했을 때부터 좆같은 새끼들이라고 내심 생각해 왔었는데, 이번 영화 보고 확실해졌어

이 개새끼들은 그냥 기행종같이 덜 자란 애새끼들에 불과했던거야.
September 21, 2026 at 11:32 AM
그냥 좀더 참고 기다릴걸…

괜히 풀어서 욕 먹었네…

애시당초 한쪽은 왜 벌써 풀었냐 하고, 한쪽은 언제 결정하냐 쌍방으로 지랄하니까 내가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겠냐.

시발 적어도 운전해본 인간 말을 먼저 들어볼걸 운전대도 잡아본 적 없는 없는 년 말 믿고 푼 내가 병신이지
September 21, 2026 at 10:58 AM
후원 계정이 가챠게임의 폭유 미소녀 글을 리트윗해가도 되는 거야?(비꼬는 거 아님 너무 갑작스레 퍼가서 벙찐 거뿐임)
September 21, 2026 at 6:51 AM
확실한건 둘이 마찰열을 일으키는 짤은 110% 확률로 나올거라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 러시아의 천연자원은 폭유가 서로 젖을 맞대어 마찰열을 일으켜 젖동체흘 일으키는구나!
분명 빨간색일거에요 겨울딸기처럼 뻘걸겠죠?
September 21, 2026 at 6:49 AM
붉은겨울 연방빨통들
September 20, 2026 at 11:58 AM
감독 잭 크래커의 3대 키워드:

가족, 작은 사회, 존나 큰 내장
September 20, 2026 at 3:53 AM
젠장 원래 계획은 11월에 컴 사고, 12월에 컴 들인 뒤에 내년에 차 살 생각이었는데…!

계획이 흐트러졌어…!
September 17, 2026 at 7:45 AM
지랄 맞은 내 인생
September 17, 2026 at 6:13 AM
I am 차또드워누워쓰.
September 16, 2026 at 10:04 AM
September 14, 2026 at 10:20 PM
중세 유럽의 흔한 체벌
YouTube video by 헤파르핑귀
youtu.be
September 14, 2026 at 12:59 PM
September 10, 2026 at 11:58 AM
전쟁도 무슨 지들 넣고 빼고 보는 주식인줄 아나
September 10, 2026 at 10: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