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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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통통이 사진 한 장 띄우는 게 더 빠르고 깔끔한 자기소개가 될 것 같아서 올리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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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는 사랑하는 대상 앞에서 "전전긍긍" 하게 만듦 그게 진짜 마음이 아픈 지점임. 그냥 싫어하는 대상에 대해 힘든 정도가 아니라 사랑하는 대상에 관해 불안을 느끼게 한다는 점. 꼭 그게 있어야만 살것같고 없으면 못살것같은 그 기분... 그러면서 독립적인 개인으로 성장해나가는 것을 방해함
September 19, 2026 at 4:36 PM
Reposted by 파기름
신촌메가박스도 가는구나
September 14, 2026 at 6:48 AM
세상 청승 다 몰아 끌어안고 우는 제헌절ㅋㅋㅋ
July 17, 2026 at 3:58 PM
초라하다
July 17, 2026 at 2:06 PM
진심 놀고만 싶다
July 7, 2026 at 5:34 AM
강릉단오굿 촬영하면서 마음 속 각종 찌꺼기를 씻궈내는데 성공
June 9, 2026 at 1:55 PM
오세훈이 연임라니 할 말이 없다, 이젠 그저 그의 임기 내 안전사고만 없길 바랄 뿐이다
June 4, 2026 at 2:04 AM
하하하 이번주 정말이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홧병으로 저 세상 보내려고 난리가 났구나
June 2, 2026 at 11:24 AM
린넨의 계절 냉침의 계절 그리고 내가 지쳐 쓰러지기 딱 좋은 계절
June 1, 2026 at 2:49 AM
Reposted by 파기름
솔직히 광주 스벅 매장 어디 하나 불 나지 않은 게… 한국인들 얼마나 순한지… (내 속엔 천불
May 18, 2026 at 6:40 AM
내 사주 엄청 큰 갑목인 건 알았는데 토가 년원일에 다 깔려있었구나
May 17, 2026 at 1:46 PM
Reposted by 파기름
욕하면서 본다는 행위야말로 대중문화의 정수 같음.
May 16, 2026 at 3:03 PM
DMC에서 경의중앙선 기다리는데... 이번 열차는 홍대입구를 지나는 중이지민 다음 열차는 응봉을 지나고 있음... 그러니까 이번에 올 열차는 마포구에서 마포/은평/고양 경계로 올 예정인데 다음 열차는 아직 성동구에 있다니
April 22, 2026 at 6:34 AM
좋아하는 동료가 애써 공들여 준비한 전시에 너무 적절하지 못한 어휘와 또 그런 표현을 자주 써서 ㅜㅜ 눈물이 난다 ㅜㅜ
April 22, 2026 at 5:52 AM
트위터 잠깐 지우고 블스로 피신왔다
April 22, 2026 at 5:51 AM
제발 내 나이를 잊지마 밤 샐 때가 아니잖아 ㅜㅜ
April 17, 2026 at 8:11 PM
책상에 앉기까지 한 시간이나 걸리다니
April 16, 2026 at 12:37 AM
서바이벌에 힘써라 파기름
April 13, 2026 at 2:40 PM
운동 뭘까... 한다고 뭐 특별히 좋아지는
건 모르겠지만 안 하면 체력 와르르 맨션 꼴나게 하는 이것
March 31, 2026 at 2:55 PM
인종차별은 한국인이 제일 잘한다
March 23, 2026 at 8:18 AM
시차적응 성공한 건가? 제발요
March 13, 2026 at 9:08 PM
휴가 기간 동안 스케쥴 블락 좀 잘해둘 걸 괜히 적당히 일 할 수 있는 것처럼 구는 바람에 자잘한 구멍만 생기고 자괴감 만렙 찍고 어휴
March 13, 2026 at 8:35 AM
2026년 첫 벚꽃은 시애틀에서 보는구나
March 7, 2026 at 4:46 AM
움직여라 파기름
March 4, 2026 at 7:38 AM
오늘 기분 왔다리 갔다리의 폭이 너무 크네
February 26, 2026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