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킬러문어와 400일 되는 날입니다 예쁘게 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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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끔 그녀 몰래 그녀가 싫어하는 피망이나 브로콜리를 카트 안에 슬쩍 집어넣기도 했다. 그러면 그녀는 그것을 발견하고 귀신같이 그를 찾아내 그의 옆구리를 사정없이 꼬집으며 앙탈을 부리곤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는 가끔 그녀 몰래 그녀가 싫어하는 피망이나 브로콜리를 카트 안에 슬쩍 집어넣기도 했다. 그러면 그녀는 그것을 발견하고 귀신같이 그를 찾아내 그의 옆구리를 사정없이 꼬집으며 앙탈을 부리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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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군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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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겠지 아빠 닮았는데 성격이 엄마 판박이라 애먹는 일리야
딸이겠지 아빠 닮았는데 성격이 엄마 판박이라 애먹는 일리야
이제 어느날 집에 ems박스 막 와서 뜯어보니가 냐짱이 집에 웬 오타쿠 피규어를 몇십개 들임
이제 어느날 집에 ems박스 막 와서 뜯어보니가 냐짱이 집에 웬 오타쿠 피규어를 몇십개 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