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덕파닥
tnfusrhdiddl.bsky.social
퍼덕파닥
@tnfusrhdiddl.bsky.social
오밤네 세계관 탐라됨.
섹계 제발 꺼져
[오드레/태환/호렌/알파마르/파판14 자캐/발따겨 자캐 썰계]
>ㄹㅇ 1차 캐자 이야기 밖에 안하는 지독한 오타쿠.
사실 오드레 삼백안 할까하다가
완전 동공 개큰 것도 좋은 느낌 준다 해서 걍 빡빡하게 했는데

좋긴 한데 더 이르미가 되서 미묘하게 착잡함
August 19, 2026 at 9:39 AM
오늘도 쩌는 오밤식 풀이
August 12, 2026 at 1:42 PM
왠지 오드레 술버릇
무한정 걷기 일 것 같다 라는 생각

필름 끊기면 걸을 것 같음
자기 정신 차릴때까지 영원히 걷기

술 마시고 배부르니 산책가자는 말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당신은 영원히 걷게 될겁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괴담 같네
August 10, 2026 at 10:14 PM
자여랑 하진이랑 미카엘 종종 만나서 화투치기
(+신당에 이모님들도 추가될 때 있음)

미카엘은 돈이 항상 간당간당하긴 해
(신부니까..)
그래서 다들 돈 깍두기 해주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고정멤버임.

그래도 돈을 잃는 그 아까운 재미가 있는건데 애매하면 일단 돈은 걷는디 그거 지현이 한테 용돈으로 가거나 아님 미카엘 전용 마중 저금통에 있음.

물론 돈 단위가 크진 않은데
지현이는 용돈 받고 싶어서 괜히 어슬렁거림.

그럼 창혁이가 저기요. 형사님. 하면 에에잇 쉬이이잇 자네만 모르면 돼~!! 이러고 놀아.
July 28, 2026 at 4:23 PM
아무리 생각해도
케피가 프리오랑 맞관인거 알았던거
그래서 황금때 휴가 같이 가자 라는 말을 했던거(굳이 이것때문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프리오도 뭔가 말 던졌음.
사실 효월쯤 왔으면 프리오 몸도 40% 정도가 치료가 됐었을 것 같음.

칠흑에서 부지런하게 케피가 정령술을 현대백마술로 치환하는데 엄청 노력했을 것 같거든.
그걸 이제 칠흑 끝나고 프리오한테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해서 치료한게 40%까지 끌어올린거고

거의 그거일 것 같음
에테르 균형이 깨져서 마법을 못쓰는 산크레드처럼...
빛의 에테르가 치우치거나
전기 에테르가 치우진
July 25, 2026 at 6:16 PM
<이게 화장 지운 후
이게 화장 지우기 전>
모습이겠지

화상 그런 흉터가 없어서 그냥 이걸로 대충 했었는데
오...프리오 녹안이엇구나?!? 갓데엠..몰랐네.....

그리고 여레젠 최저키였음
싫어 케피랑 같이 거대여자 해줘. 하고 198로 올려버림
그리고 여전히 욕망은 뚜렷했나봄.
최대가슴이엇음
July 23, 2026 at 3:13 PM
오늘 꿈에서 또 케피 나왔어.

약간 한참 홍련인 시점이었던 것 같아.
왜냠 제국군이야기 나오고 전쟁터이고 독립투사들 이야기가 엄청 박빙으로 싸우고 있었어가지고...

파티원들이랑 던전에서 헤어지게 되가지고 수가가 지키려고 했는데 싹 다 날아가버린 것 가틈.

근데 케피가 독립투사들을 책임져야하는 상황이었음. 사막 한가운데? 였고 완전 제국군 진영 한가운데에 떨어져있어서.....

케피가 진짜 어떻게든 책임지고 사람들 대피시키고 추적하는 군인들 피해서 사람들 다 이끌고 독립군 진영으로 데리고 오는 모습이 멋있었다랄까...
July 22, 2026 at 3:19 PM
미카엘한테 신의 은총이 보이지 않는데 왜 믿어요?

미)신은 저희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믿는겁니다.
어떤 사람)눈에 보이지 않는데 왜 믿어요?
미)음...저희 눈에 보이면 신이 아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보려고 하지 않아도 언제나 곁에 있답니다. 할 것 같긴 해.
July 22, 2026 at 3:12 PM
Reposted by 퍼덕파닥
다이소에서 천원에 파는 실리콘 메이크업 브러쉬 꽂이. 연고 정리용으로 좋습니다.
July 20, 2026 at 1:03 AM
헉......
오: 태환. 왜 다 같이 먹는게 좋아요?<태환이를 부를땐 발음이 어려워서 왠지 항상 정확히 말하고 그 뒤에 본론 말할 것 같음.
태: 음..버릇인가. 옛날부터 다 같이 먹었었거든. 밥 먹으면서 다들 상태도 살필 수 있고 안부도 보고 겸사겸사? 잖아. 그러다보니 혼자 먹는거 어색해...
오: 흠~ 그럼 클로에는요?
태: 아?
오: 괜찮아요. 저한테 별로 안 좋은 사람이라는거 알고 있지만 태환에게는 소중한 사람이잖아요. 그 자가 태환하고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요.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요. 더 생각도 안할거고요.
July 17, 2026 at 1:11 AM
@어떤 요소로 인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무질서하고 어케 될지 모르는 요소 간의 불안정한 연결과 그 연결의 총체인 너가 좋은 거다

와 이거 말 멋있어
July 16, 2026 at 3:58 PM
얼굴합 75% poomang.com/t/facephysio...

아 이거 웃기네
오타쿠 얼굴합 테스트
너와 나의 얼굴합은? 얼굴합 75%
poomang.com
July 14, 2026 at 4:28 PM
칠흑 진짜 다시 밀고 싶슨
사실 칠흑 좋아했던 이유는
칠흑 맵이 너무 취향이었슴
던전도 이뻤고.........

진짜 판타지 세계같아서.......
아~~~다시 빛을 가르고 어둠의 전사 하고 싶다!!
July 14, 2026 at 2:45 PM
지현이 어머니는 세 자매 중 첫째일거임. 옛날 설정이라 기억이 아리까리한데 일단 자여네 어머니는 둘째인건 확실했으니까

좀 예민했었음. 까탈시렵고. 아무래도 엄마가 큰 무당이다보니까 자신한테 어른들이 이리저리 잘해줌과 동시에 묘하게 깔보는 듯한 뉘앙스, 근데 또래 애들도 그랬음.

무섭다고 이리저리 피하면서도 동시에 필요할때만 눈치 슬슬 보면서 니네 엄마한테 이것 좀 부탁하면 안돼냐? 이런 그 인간의 간사함 때문에 혼자 세상을 왕따시키고 살았었음. 시발 다 꺼지고 다 죽어. 이런 느낌. 지긋지긋하다.
July 13, 2026 at 5:33 AM
창혁이 어머니는 선했지만 살면서 엄청나게 크은 빛은 발휘받지 못했지만 그 아들이 이어받아서 큰 빛을 발해(그것 땜에 우울증이 디폴트가 되버리긴 했지만)

살아나가는 것을 보고 싶었어

그리고 친구는 비록 끔찍하게 살해당했지만 그 아들이 자기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 뭐시기저시기
July 13, 2026 at 4:50 AM
와. 그 화마는 나라 하나를 뒤흔들던 무녀였으면 좋았겠다.
본인이 다 뒤에서 내정정치까지 했건만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한 여자가 스스로 신이 되고자 욕망의 악귀가 되버림.
사람을 죽이는건 자신의 뜻에 달린게
재밌었던것이고
그 기록과 문양과 사이비 그것까지 찾아낸거지 지현이 어무니가

그럼 자여랑 지현이는 왜 형사까지 가면서 끄나물도 못건졌냐?
사이비는....
공직에 더 많이 있는 법....
July 13, 2026 at 4:49 AM
왤캐 사명이나 신념이 있는 캐가 좋은 것인가

이미 사명과 신념이 있는것도 뭐 좋지만
내가 캐 빌드 하는건 다른 느낌인 것 같음

흑역사든 역사든 고민과 방황이 합쳐져서 결국 모두를 위하는 그리고 본인도 원하는 그리고 모두가 힘을 합하는 이런게 왤캐 좋지

아씌 시험 끝나고 ㄹㅇ 파판 처음부터 다시 밀어보고 싶어
July 13, 2026 at 4:40 AM
케피는 죄식자가 되면 만약에 무슨 공격을 할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는데

무조건 오버힐일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파티원들이 의도적으로 상처를 내야 균형이 맞는........

광지속딜=메디카라 들어갑니다~
탱버=거축 들어갑니다~
강한 광딜=케알가

성소깔리고....
파티원들이 서로 못때리게 신축걸리고...
그 안에서 오버힐 되서 몸 이상한 곳에서 장기 자라나고.....
에테르 계속 누적되고.......
오우 쏘 그로스.
July 10, 2026 at 5:30 PM
근데 종언을 노래하는 자
묘하게 송충드레 같기도 하다

크리처+외형 때문이 아니라
지구 상에 잘 못 붙이면서
자유만을 찾아 날아간 셈이니까

새의 형상+몸통이 없고
긴 생머리에 검은 눈동자.........
July 10, 2026 at 4:02 PM
갑자기 떠올랐는데
파판 세계관에선 치유사(그니까 엄청 실력있는)가 있으면 애 낳다가 죽는 일도 좀 적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에테르치료
블루투스 치료잖아
July 8, 2026 at 12:02 PM
케피를 희롱하고 싶어.
근데 마땅히 그런 캐가 없어.
수가를 봄.

내 캐를 희롱하기 위해 남의 캐까지 희롱해도 되는 일인가

하지만 자다가 누군가가 케피 밑가슴 물면서 꿈에서 호빵 먹는 꿈 꾸는걸 상상하고 싶어.
케피는 으아악!! 내 가슴 물지마! 하는 그딴 쿠소 희롱이나 하고 있어
July 6, 2026 at 4:06 PM
기억을 잃었으니
사실 케피는 거의 모든 인종이 신기하다.
설산에서부터의 기억 밖에 없으니까
(이웃집 라펠 부부네는 항상 왕래를 해왔으니 라라펠은 익숙해)

>엘레젠: 1. 귀가 신기해~
2. 진짜 길다

>아우라: 1. 초원은 안 가봄.
2. 청각기관이 너무 신기해...
3. 꼬리 신기해......

>근데 왜 미코테는 그닥 특별하지 않은가
>동물 세계에서도 도마뱀이라고 뿔로 소리를 듣는 종을 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아우라는 도마뱀 파생도 아니고 용 파생도 아니라며
자연으로 이렇게 나온다는게 너무 신기하잖아....
July 6, 2026 at 8:57 AM
아 케피랑 프리오 일상 더 쓰고 싶은데
July 3, 2026 at 9:22 AM
헉 시바 잊을뻔
갑자기 과거 기억이 창처럼 박혀들어오는 일을 겪어서 이슈갈 구석 벽에서 머리 갈면서 고통스러워하다가 정신 잃었을 때
프리오가 주섬주섬 주워간거잖아

일어나서도 벅벅 갈려고 하길래 붕대로 묶어뒀는데 그래도 진정 안됐는데 우예 진정시켰을까 했는데 프리오가 안아줬던 일이 떠올랐었음.

하필 집사 일이 외부일이라서 그리다니아 채집 일이 걸려있어서 옷들이 산내음으로 잔뜩 나서 고통스러웠던 과거의 편린들이어도 자신이 즐겁게 지냈던 숲의 향이라던가 사람의 온기 덕분에 진정했음 좋겠다.

다시는 갈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July 3, 2026 at 5:31 AM
복제드레가 눈을 뜨고 송충드레한테 제일 첫번째로 한 말이 뭐였을까?
둘이 같은 곳에서 눈을 떴다고 하면...

역시 ...

너. 사람 죽이지마.

이러면 어쩌냐~ ㅠㅠㅋㅋ큐ㅠ
송충드레는 미소 지으면서 와.. 과학 만세~ 이렇게까지 잘 작동하다니....
믿을게 오드레.

묻는 말에나 답해.

노력해볼게. 이 모든 일에서 가지고 노는게 질려지기 전에 그 사람이 죽어있을 바랄뿐이야.
하고 사라져버릴 것 같다는 느낌이....
July 1, 2026 at 9: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