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torykkw.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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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귀여움이 구원할거야!
사진과 동영상을 꽤 많이 지웠는데도 아직 한참이네. 동영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건 조카 어릴 때 영상들. 오랜만에 봐도 마음이 사르르 녹네☺️
September 15, 2026 at 1:49 PM
큰 일을 잘 마쳤는데 나 왜 계속 바쁘지 ㅠㅠ 추석엔 푹 쉬어야겠다.
September 15, 2026 at 11:07 AM
삼계탕 포장해와서 먹었다. 따끈하고 든든하게 먹고 나니 좀 살 것 같네.
September 15, 2026 at 11:06 AM
결국 감기...ㅠ 종일 열이 떠있어서 괴롭다...힝 ㅠ
September 15, 2026 at 9:26 AM
오전 일정도 완료! 시간 빠듯하게 도착해서 걱정했는데 즐겁게, 무사히 잘 마쳤다. 이제 노닥노닥 하다가 저녁에 공연 보러 가야징~~
September 13, 2026 at 3:08 AM
꼬기 꾸워먹고 힘내서 제출 완료!! 날아갈 것 같다아아아아!!!
Happy Rabbit - Yay Yay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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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2, 2026 at 7:31 AM
고향사랑 한우도 도착했다. 소분해 넣고 나니 부자된 기분 ㅋㅋ
September 11, 2026 at 11:33 AM
와...이게 되네... 마감효과 정말 최고다!!! 몸은 뽀사질 것 같지만 너무 좋아 엉엉😭😭😭 초안은 완성했으니 이제 오늘은 푹 쉬고 내일 다듬어서 제출하면 해방이야!!!
September 11, 2026 at 11:22 AM
오 오늘은 오전에도 힘냈다! 점심 맛나게 먹었으니 조금 쉬었다가 또 힘내봐야지~
5년째 단골집. 왠지 내가 갈 때마다 유독 반가워하시는 것 같더니 이젠 평소보다 큰 접시에 서비스를 잔뜩 담아주신다. 단골 맞나보다 ㅎㅎ 잘 먹었습니다!
September 11, 2026 at 5:25 AM
밤에 일하지 말자고 매번 다짐하곤 하지만 글 쓰는 작업을 할 때는 저녁~밤 시간이 가장 집중도 잘 되고 일이 잘된다. 낮의 분주함과 산만함이 가라앉고 고요한 나만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걸까. 생각해보니 중요한 글을 쓸 땐 항상 밤이나 새벽에 썼네. 그냥 나한텐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건강한 수면엔 방해가 되겠지만.
September 10, 2026 at 1:53 PM
처음으로 단호박 사서 전자렌지 돌려봤는데 엄청 간단하고 맛있다!! 자주 해먹어야징~
September 10, 2026 at 11:21 AM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한우로 선택했다. 추석이라고 1+1행사해서 도합 800g!! 좋은데?
September 10, 2026 at 10:03 AM
몇달동안 마음만 무겁게 회피하고 있던 일을 드디어 시작했다. 너무 막막했었는데 막상 시작하니 어찌저찌 되는게 또 신기하다. 오늘 목표치를 완성했으니 맘편히 잘 수 있겠다🥰
September 8, 2026 at 12:57 PM
오늘의 운동은 패스하기로 했다!(당당 집에서라도 사부작사뷰작 움직여야지.
September 7, 2026 at 11:18 AM
오늘은 이런저런 자잘한 일들을 처리했으니 드디어 내일부터 한 작업에 몰두할 수 있겠다. 이제 더이상 피할 수 없으니 힘내봐야지!
September 7, 2026 at 10:27 AM
필름도 붙였다! 비뚤어지지 않게 딱맞게 잘 붙였는데 기포가 아쉽ㅠ
September 7, 2026 at 10:26 AM
5년 하고도 9개월만에 새휴대폰 장만! 쓰던 폰이랑 아이패드랑 들고 갔더니 보상판매 넉넉하게 받아서 휴대폰 사는데 보탰다. 약간 집안의 가산을 들고 나가 파는게 이런 기분인가 싶었음 ㅋㅋㅋ
September 7, 2026 at 7:41 AM
이번주에 일이 너무 안되고 하기 싫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아팠었나보다. 하긴 생리 중에 멀쩡할리가 없지... 상태가 나아지고나서야 그때 몸이 안좋았다는걸 알겠다.
September 4, 2026 at 1:41 PM
아 오늘 금요일이구나. 주말에 1박 2일 일정이 있다보니 요일감각이 무뎌졌네.
September 4, 2026 at 1:39 PM
오 저녁 바람이 선선하다. 이제 정말 가을이 오나?
September 4, 2026 at 11:57 AM
오운와아안! 운동 직전에 너무 불안정했는데 땀내고 났더니 한결 나아졌다. 이번주에 일이 너무 손에 안잡혀서 뭐라도 해볼까 하고 유카페인 커피를 마셨더니...🥲
September 3, 2026 at 10:00 AM
일요일의 브런치🥰
August 30, 2026 at 1:57 AM
대출 조금 더 갚았다. 뿌듯함 ㅎㅎ 돈 열심히 벌어야지.
August 29, 2026 at 8:38 AM
오랜만에 자정 넘어서까지 깨어있는 밤. 요즘엔 오가면서 라디오를 많이 듣는데 밤에 가만히 듣고 있어도 좋네.
August 28, 2026 at 4:13 PM
어 근데 우리나라에도 오늘 비가 엄청나게 내렸나보네.. 잠깐 지나가는 비인줄 알았는데. 주말에도 비 많이 온다던데 부디 비 피해 없길🙏
August 28, 2026 at 3: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