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수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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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및 정치경제사회자기계발 불편한얘기 많이 데려옵니다
배우자가있는데 결혼에 메이기 싫어서 외도한다는인간들 외 지가 이미 하나갖고잇는걸 만족못하고 남의집근처를 어슬렁대는거지?
느그는 알파가아니고 베타아래야 인마
일부다처제시절에 도태된것들이 관계해서 나온게 느그겠지 얼마나 도태유전자가 각인됐으면 한이 맺혀서 남의집에 씨뿌리고 다님
October 6, 2026 at 4:08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인간의 본성이 자연에 귀속되는 것이라면 잊지마세요.

"자연에서 수컷의 90%는 짝을 가지지 못합니다."
October 6, 2026 at 12:28 AM
우리집 대화패턴이 너무 깝깝해서 저 패턴을 학습했다간 내 말년을 조질까봐 모친처럼 논리점프와 비약을 섞어서 과하게 반응한다싶으면 자주 주제를 돌리는데.. 이짓이 언제까지 가능할지 싶고 이런식이면 가족들 대하는게 너무피곤해서 그냥 저 멋대로 떠들게 냅둘까도싶고.. 그랬다가 나중에 진짜 이웃한테 피해주면서 자기말이맞다고우기면 그거 설득하는게 몇배로 힘들어질것 같아서 내식대로하는게 맞을것도같고
October 6, 2026 at 3:27 AM
국가가 서포트해준다고 약속했던 로드맵을 묵묵히 걸어온 사람들의 인생은 파탄내고 반대로 아이를 죽여서 국가존속을 망치는 인간들은 국민세금으로 먹여살리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본적 없다
October 4, 2026 at 7:11 PM
좀 말넘심일수도 있는데, 난 이게 맞다고 봄. 멀쩡했던사람이 새로운환경에 도전하다가 무언가 잘못돌아가고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미쳐서 날뛰게 만드는 곳이라면 거기에 멀쩡한부모도 멀쩡한자식도 있을수 없다는 거.
열심히살아보려고 노력한 사람들을 희생시켜야 나라가 유지되는게 정상일까.
October 4, 2026 at 6:59 PM
장윤기도 석방가능한 무기징역을 구형해서 피해자어머님 혼자 싸우게 만드는 풍경을 2026년에도 보는데 이나라 여자들에게 감히 결혼하고 아이를낳고 부모역할을 하라고 말할수 있냐 이말이다
October 4, 2026 at 6:36 PM
속보 개많네 흠... 좀 있으면 팩트체크해주겠지?
October 4, 2026 at 9:57 AM
집안일해주는로봇 보니까 개편해지겠다보다는 표면만닦는 1차청소하고 와서 다했다고 보고하면 내가 그거보고 답답해하면서 내손으로 다시 구석구석 청소하는게 그려진다... 집안일이 저렇게 로봇이 할수있을정도로
쉬웠으면 좋겠네란생각밖에 안들던...
October 4, 2026 at 4:29 AM
기존의 가족과 혼인제도에 관한 답답한 인식들만 개선되어도(부모님세대가 교화되면 젤 좋은데 결사반대하시겠지) 지금세대가 좀더 가족만드는걸 고려해볼지도?
October 4, 2026 at 4:03 AM
어릴때 제도의 보호없이 가정불화를겪었던사람들이 외부에서는 외면, 내부에서는 불속성효자라는 태그를 달고 스스로 가정을 떠나 트라우마를 극복하여 3040이 되었을땐 이미 기존의 혼인제도에 굉장한불신이 쌓여있는 시점이 지금이고 이제와서 이들을 돌려세우기엔 꽤나 늦었음
October 4, 2026 at 3:39 AM
시민이 국가가 원하는대로 가정을 이루거나 아이를 낳으면, 국가도 그에 보답하여 가족단위를 철저히 챙겨주는 신뢰가 있어야되는데 이미 가정을 이뤘던사람들이 매맞는아내 매맞는자식이 되고 가정폭력신고하면 처벌이 곧바로 이뤄지지않는등 국가가 가정불화를 외면하면서 신뢰를 조져버리니까 다들 가족도안만들려하고 아이도 안낳고싶어하는거지.
October 4, 2026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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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문가는 피해자의 딸아이를 걱정했다. 전문가는 "가해자의 폭주가 시작되자 아이는 불안한 마음에 부동 반응을 보인다. 그냥 평온한 상태로 다른 세상에 잠깐 있다가 오는 것이다"라며 "분리 조치 전 가해자가 아이를 끌어안고 있을 때도 부동상태에 있다가 풀려나니까 마치 깨어난 것처럼 장난감을 챙기는 여유 있는 행동까지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을까. 그 정도로 아이에게 이런 폭력이 만연된 환경이었던 것 같다. 면밀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해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October 4, 2026 at 12:22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전문가는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 가정폭력 사건은 가정 보호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관행들이 있었다. 피해자가 처벌을 불원하면 처벌하지 않고 지켜보는 관행이 있었는데 경찰의 직권으로 체포하고 사건 화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가정 폭력 특이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October 4, 2026 at 12:22 AM
Reposted by 웃수저지망생
기사에 따르면 피해자와 그녀의 딸아이는 몇 년간 가해자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는데, 밑은 해당 기사의 몇 문장들이다.

"피해자는 네 번이나 신고를 했지만 국가가 도와주지 않았다. 이에 전문가는 "가정폭력 신고가 이루어지면 일단 의무적으로 가해자를 체포해야 한다. 피해자에게 물어보면 안 된다. 피해자는 그런 선택할 수 없다"라며 "우정공무원이라는 직위는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된다는 것이 답으로 정해져 있는 상태였다"라고 했다."

"피해자의 신고 후 매뉴얼대로 피해자에 대한 보호 조치를 했던 경찰. 하지만 이는 실제로 실효성이 없었다."
v.daum.net/v/2026100408...

지난 9월 1일, 경기도 광주의 다세대주택에서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여성이 참혹한 죽음을 당했다. 어린 딸아이 앞에서 여성을 무차별하게 공격한 것은 바로 그의 남편인 염 씨.

남녀가 평등하지 않고 자신의 장래는 ATM이며 남자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해 온 가해자. 그는 자신을 희생자 피해자라 주장하며 이혼의 모든 책임은 아내에게 있다고 탓했다. 특히 그는 결혼으로 자신은 희생만 했다고 주장했다.

ATM 운운하는 것들에 대해 많은걸 시사한다.
"내 장래는 ATM"이라던 남편…이혼 통보에 끝내 폭주
그는 왜 아이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무참히 살해했나 어제(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는 광주 공무원 살인 사건을 추적했다. 지난 9월 1일, 경기도 광주의 다세대주택에서 5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집을 나서던 여성이 참혹한 죽음을 당했다. 어린 딸아이 앞에서 여성을 무차별하게 공격한 것은 바로 그의 남편인 염
v.daum.net
October 4, 2026 at 1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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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정작 역사상 가장 중요할지도 모를 판결은 다 하고감. 구속취소, 윤석열1심. 직위해제감인 판사가 이미 저걸 다해버렸음
'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사법연구를 명했다.
법관은 직위해제 규정이 없어 통상 법관이 기소될 경우 사법연구 발령으로 재판 업무에서 배제한다.
수정 2026-10-01 15:10
'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가 재판 업무에서 배제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30일) 지 부장판사에게 재판 업무를 맡지 않는 …
www.news1.kr
October 1, 2026 at 1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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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v.daum.net
October 1, 2026 at 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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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동물을 사육할 수 없게 됩니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한정애 의원)은 동물학대범에 대한 사육금지명령 도입을 포함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 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동물학대범 동물 못 기른다…‘동물사육금지명령’ 본회의 통과
앞으로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동물을 사육할 수 없게 된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한정애 의원)은 동물학대범에 대한 사육금지명령 도입을 포함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안 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동
www.hani.co.kr
October 2, 2026 at 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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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고도 아름다운 존재'...우리에게 체지방이 필요한 이유
'강력하고도 아름다운 존재'...우리에게 체지방이 필요한 이유
호르몬 분비부터 체온 조절까지, 지방은 우리 몸에서 수많은 역할을 한다. 극단적인 체지방 감량이 건강에 해로운 이유를 살펴봤다.
www.bbc.com
October 3, 2026 at 3:30 AM
뭐 어쩌니저쩌니 말많이했지만 결혼얘기는 따분한 킹반인들이 할말없으면 툭던지는 세대통합주제라 거따 막연히 짜증내면 나만 이상한사람이 되는것도 맞긴 함? 당신처럼 남미새가 아닙니다<이러고 싶은데 싸우자는걸로 받아들이실까봐서ㅋㅋㅋ
October 2, 2026 at 9:12 PM
남미새도 아니고 성소수자도 아니지만(일단?) 그냥 사람에 치여살기싫은 나같은타입이 결혼을 기피하는걸 이해하시려는지 모르겠다🤔... 내 또래들은 다 좀 결혼에 미련이 있어보이기는 하던데 그건 결혼이라기보다는 자식낳기에대한 미련 같고 배우자 때문에 미련이 있는건 남미새쪽인거 같고...
October 2, 2026 at 8:40 PM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가 없으면 나이들어서 외로워져>그럴수도?
어르신들 말을 부정하는건 아닌데, 남자한테 콩깍지를 써도 부족한게 결혼인데 누구한테도 씌울 콩깍지가 없는 사람한테 마음에 없는 결혼 시켜서 후회하거나 잘못되면 그건 누가 책임질거야. 가족이?ㅋㅋ 그누구도 아닌 나인데.
근데 일단 가족들이랑 잘 아는 동네사람들한테 면식외워지기싫은게 커서 그냥 나 없는데서만 결혼얘기하라고 했다...
October 2, 2026 at 8:34 PM
부모님도그렇고 가족들이 다 나이가 드시면서 동네사람들하고 면식있으시고하니 자식들 결혼안하냐는얘기를 툭툭 꺼내시는편인모양인데 저보고 결혼하라고 하셔봤자.. 아니 일단 남자에 관심이 없고(여자에게도 관심이 없음) 눈이가는남자가 없는데 뭘 어케 결혼해요
평생함께할 동반자가 반드시 사랑하는남성이어야하는 조건이 마음에 안든다면 어쩔건데.. 그래서 선을봐준다고해도 선을 볼 시간도 아깝게 느껴지는 건데.. 당신들처럼 남미새가아니야...
October 2, 2026 at 8:25 PM
인건비아끼려고 그보다더한인건비를 기술회사에 쏟아붓는 상식적으로말이안되는 행보를 효율적인 워크플로라고 소개하고있단말이지...
October 1, 2026 at 6:08 AM
아스트라랑 트라이포를 들어봤을때 아얘 3d분업체계를 ai여럿한테 나눠서 시킨다...는 발상이 조금어이없긴한게 사람여럿이붙어서할일을 ai하나에 수주시킨다는게 최종목적아니었나 근데결국 또 분업을 ai한테 맡긴다라는식이 되고 있음
인건비없이일하고싶어? 돈을 부어. 이게 결론임
기술회사가 개발이나 제조분야의 자본을 독식하는체제가 되고있는느낌이 든단거임
October 1,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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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부부는 배우자 출산휴가도 못 가…‘혼인평등소송’ 계속하는 이유
이들 부부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동성부부가 우리나라에도 적지 않다”며 “이제는 정부가 성소수자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짚었다. 규진씨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미프진 도입에 대해 ‘반대가 많다고 개혁을 포기할 수는 없다’는 취지로 말했던 게 인상 깊었다. 동성혼도 당사자가 아닌 이들의 반대가 극심하다는 점에서 같은 과제인 것 같다. 이제는 대통령과 정부가 저...
동성부부는 배우자 출산휴가도 못 가…‘혼인평등소송’ 계속하는 이유
“비혼 출산이든, 동성 부부 출산이든 결혼 제도 바깥에서 아이를 낳고자 하는 여성이 있고 실제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삶이 있다는 걸 이제는 정부가 들여다봐야 할 것 같아요. 성소수자들은 시끄럽게 퀴어 퍼레이드를 했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을요
www.hani.co.kr
September 29, 2026 at 8: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