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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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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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노래 듣는 일상
🎵 다린/AURORA/LINKIN PARK
📚 SF/DYSTOPIA/인외사랑우정소설
🍵 세작/서호용정/아쌈/쑥차
🎮 피크민블룸
이제 만나러 갑니다
February 4, 2025 at 11:11 AM
☕️ 오늘 마실 커피는 카페테일 드립백(콜롬비아 나리뇨 산 로렌조)
알라딘에서 책 사다가 이제 커피까지 사게 됨👀
근데 여기 커피 개맛도리
February 3, 2025 at 8:05 AM
헉..오로라 내한 티켓 배송왔음 ㄷㄷ
드디어 이번에도 오로라 본다🥹
February 3, 2025 at 7:54 AM
피 한 잔 주세요🙄
February 2, 2025 at 7:01 AM
여행가서 읽을 워터프루프북 구매 완 ㅎㅎ
바다에서 책 읽으면 기분이 조크든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내가 되는 연습>, 안담,일움,김민주,김종은,김혜림
<스크롤을 멈추면>, 하미나,정희원,허성원,김민호,구기연
February 1, 2025 at 3:02 PM
📚 <러브 몬스터> 이두온
🍵 차포가토 (WHITTARD TIPPY ASSAM 우림)

역시 아쌈은 최고...
나는 묵직한 차가 그렇게 좋더라
February 1, 2025 at 2:50 PM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후기
지루하다는 느낌 안 드는 꽤 괜찮은 영화였음.
전남대 배경이 정말 예쁨.
February 1, 2025 at 9: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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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는 책이 이건데
왜 익스프레스인가 했더니..각 챕터 도입부가 기차(가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내용의 에세이로 시작하는데 이렇게 이동하면서 챕터 주제인 해당 철학자의 발자취를 좇으며 그의 생각을 읽기 쉽게 풀어줌.. 가볍고 재밌게 철학을 접하기에 너무 좋아서 추천함
February 1, 2025 at 3:07 AM
<러브 몬스터> 읽는 타래
January 31, 2025 at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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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카페앤베이커리페어 시즌1
3월 차공예박람회
4월 불교박람회
5월 카페앤베이커리페어 시즌2
6월 차문화대전
8월 카페앤베이커리페어 시즌3

이렇게 가서 정모하고 찻잎 사오고 차 마셔서 없애야 낙엽 안 된다 외치면 되는 거라구요.
January 31, 2025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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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거부권이라는 건 대단히 상징적인 것이어서 다수당이라도 소수당과 최소한의 협의를 거치게 만드는 위력이 있고 그런 위력은 대다수 국민이 거부권에 공감할 때만 나옴 다시 말해 거부권은 다수당을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 게 목표이고 될 수 있으면 안 쓰고도 그 위력을 발휘하는 게 바람직함

그런데 이 거부권이 국민 정서와 무관하게 남발되면서 권위를 잃고 그냥 법 기술이 되어 버림 소수 여당은 거부권을 믿고 오히려 다수당과의 협의를 거부하고 있음 거부권이 본래 의도와 정확히 반대로 쓰이고 있는 것
January 31, 2025 at 7:43 AM
📚 <러브 몬스터> 이두온
🍵 WHITTARD TIPPY ASSAM
🥨 해나루한과 파지약과

내 최애 아쌈💚 이거 마시면 잠 죽자 됨
January 31, 2025 at 12:04 PM
고추잡채 대존맛..엄니 짱..
January 31, 2025 at 10:16 AM
조용히 눈 구경하니 좋은데 퇴근할 때는 그쳐주시걳어요🥹
January 31, 2025 at 5: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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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me/xv3OKfuu

얼마나 많은 음모론자들이 댓글에 나타날지 벌써 두근거린다. 많이 나타나면 좋겠다.
[동아광장/정소연]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역병
부정선거 음모론이라는 역병이 결국 내 주변까지 왔다. 알고 지내던 변호사님 한 분이 부정선거론에 빠져들었다. 충격이었다. 나는 ‘선관위 직원 중에 중국 간첩이 99명 있다’, ‘노벨상 수상감인 형상기억종이로 가짜 투
naver.me
January 30, 2025 at 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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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바이든하면 이거 멈출 수 있을까……
January 30, 2025 at 11: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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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고명이 삐져나온 쑥 송편 🍡
January 30, 2025 at 11:27 PM
10년 전쯤 본 빙의글 내용이 생각나서 새벽 내내 제목을 찾아 헤맴..🙄
<첫사랑의 강> 이었음. 내 기준 최고의 명작
January 31, 2025 at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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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과 미용실은 닮은게 참 많네

의자에 앉아서 움직이지 못하는가
고문 O 미용실 O

자꾸 나에게 무언가 물어보는가?
고문 O 미용실 O

견디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술술 불어버리는가?
고문 O 미용실 O

머리가 물에 젖는가?
고문 O 미용실 O

뜨거운 열을 가하는가?
고문 O 미용실 O
January 31, 2025 at 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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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도 그런데
January 30, 2025 at 11:45 PM
Reposted by 녹차꽈배기
지금이야 눈모종! ( 평소에 저 나무 즉 길거리모종만 나오는 곳에 가야 눈모종 뜨는 거 잊지말규)
January 31, 2025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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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계 모니터링이 주목적인 리스트 발견할 때마다 검토리스트 설명에 추가구독 추천으로 추가해두는데 벌써 6개예요. 제 거 포함하면 7개… 이 정도로 겹겹이 두르면 한국어/한글 피드 들어가지 않는 한 볼일이 거의 없어지긴 할 거예요… 다들 수고가 많으시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bsky.app/profile/did:...
October 12, 2024 at 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