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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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lena.bsky.social
레나
@yglena.bsky.social
여어
코야마! 고꾸러져라! 그리고 성장해라!!!
January 25, 2026 at 4:08 AM
불꽃튀는 컨프대결이 시작된다
January 25, 2026 at 3:06 AM
이런거에 투자를? 강심장같음
January 25, 2026 at 3:05 AM
Reposted by 레나
~중간광고~
부산 서면에 위치한 바 11자리(@bar11chair.bsky.social)
제 친구 가게입니다
작년 가을로 영업 11주년을 맞이했고 두달마다 한번씩 독특한 시즈널 칵테일과 함께 여러분을 언제나는 아니고 월~토 18시부터 24시까지(라스트오더 23:30) 부전로 40 지하 1층에서 기다립니다 퀴어프렌들리 오타쿠프렌들리... 여러분의 최애캐 자캐 최애컾 등등도 충분히 설명해주시면 거기에 맞춰 칵테일을 만들어드리니 많관부
프사는 제가 한 7년? 8년? 그정도 그려주고 있어요 요즘 트위터 터져대서 블스 업뎃하라고 닦달함
January 19, 2026 at 11:56 AM
Reposted by 레나
의외로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의미로 쓰지는 않더라고요. 영어 사전에 관용적 의미로 '잘못된 안도감을 불러일으키는 방어벽 또는 전략'이라고 적혀 있긴한데 인기 있는 관용구는 아니죠. 혹은 일본에서도 관용구로 쓰이는 단어가 아니고.

제가 이걸 알게 된 것이 아는 사람이 연봉 협상에 가서 이 금액이 저의 마지노선입니다 라고 했더니 프랑스인 사장이 의기소침하게 그건 좀 부적절한 표현 같아...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January 20, 2026 at 2:18 AM
아야
January 19, 2026 at 8:33 AM
역시 사람이 물어보고 봐야해
January 19, 2026 at 8:31 AM
우소다
January 19, 2026 at 8:28 AM
진짜개억울하다 이런황금이여기에있었는데 나는그것도모르고
January 19, 2026 at 8:25 AM
다른 사람한테 먹이면 다른 반응이 나올거잖아요
January 19, 2026 at 7: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