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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게임 묵언수행하는 사람
블러드스테인드 후속작 소식 떴으니 그전에 블러드 스테인드랑 블라스퍼머스 깨야지
September 18, 2026 at 3:14 PM
메타모르포시스 개발자분이 패치 노트마다 이렇게 그림 그려 올리시는거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ptember 18, 2026 at 8:27 AM
??????????이상한 업데이트 됐네
September 18, 2026 at 8:07 AM
아무튼 수치 관리하면서 엔딩보는거 디스아너드나 메트로처럼 직관적이지 못해서 아마 회차돌리는건 다음에 하지 않으려나..그치만 맹세 엔딩이 너무 완벽해서 뭔가 여기에 더 다른 엔딩을 보는건 사족일수도 있겠단 생각.
September 18, 2026 at 7:32 AM
하 근데 시그널리스.... 근래 본 백합 작품중 제일 취향이었다. 델 토로 감독픽이라는 타이틀을 떠나서, 보호자의 애정에서 모든것이 되고싶어하는 잔인한 사랑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코스믹 호러와 고전의 인용으로 잘 풀어냈음.. 고전 서바이벌호러 시스템이라 인벤 열고 버티기 같은 꼼수들도 제법 되서 이런 장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천천히 진행하면 충분히 스토리 다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난이도이기도 하고.
September 18, 2026 at 7:31 AM
멀티..엔딩인건가? 어라라... 나 엔딩 두개인줄 알고 시작한건데 더 있는건가?
September 18, 2026 at 7:25 AM
가글 뭘로 바꿔도 입마름 심하고 염증에서 오는 통증만 심해지는 느낌이라 결국 헥사메딘 손댔는데 이번엔 어떨지..
September 18, 2026 at 2:36 AM
부모가 그래도 기본적인 됨됨이를 갖춘 인간들로 이루어져있는 사람에게 그렇지 못한 부모가 존재함을 이해시키기 굳이 해야하까..... 남 앞에서 가족 욕을 할 순 없으니 말이 거짓말마냥 애매해지는거라고..
September 17, 2026 at 4:46 PM
실제로 하라드 이후로 솔라애쉬나 하이퍼 라이트 브레이커즈, 프로페서 등등 여러 작품을 개발했지만 결국 사람들이 기억하는건 첫 작품인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 뿐이었음.
September 17, 2026 at 11:47 AM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의 아름다운 스토리텔링을 팬덤에선 알 수 없는 이유로 포기한 부분이 패착이라 생각하면서도.. 개발비 투자 조건으로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만들라는 소리를 들은건가 3D를 굳이 고집했어야했나 여러 생각도 함께 드는것임.
September 17, 2026 at 11:45 AM
Reposted by 매운매운탕
Hyper Light Drifter developer Heart Machine has laid off the majority of staff
Hyper Light Drifter developer Heart Machine has laid off the majority of staff
The studio has downsized significantly in recent years and has now reached an existential crossroads.
www.gamedeveloper.com
September 17, 2026 at 9:26 AM
왜 이들에게 그런일이 우째서 ㅇ<-<................
September 17, 2026 at 11:41 AM
ㅇ<-< ........................................
September 17, 2026 at 11:41 AM
그 집은 그냥 소리 안들리는 주인님이랑 인간집사가 잘 지내는 집인데 갑분 동정해버리기 해버리면 쵸큼 곤란하달지
September 17, 2026 at 1:36 AM
청각장애 있는 터키쉬 앙고라 유튭 댓글에 '안들리는 아이를 이렇게 이쁘게 키워내셨네요~'라는 댓글이 있더라고... 그걸 읽는 순간 소름이 돋는데 왜 이런식으로 뭘 극복한것처럼 말하지 말라는지 그거 보고 알았음...
September 17, 2026 at 1:35 AM
Reposted by 매운매운탕
[긴급] '계엄 국무회의 관련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
[긴급] '계엄 국무회의 관련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
n.news.naver.com
September 16, 2026 at 1:50 AM
시그널리스 하면서 특정 이벤트에 접근할때마다 패드가 심장 박동처럼 진동하는거 진짜 짱이다.. 시그널리스는 꼭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권장한다에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September 16, 2026 at 7:54 AM
Reposted by 매운매운탕
우와… 총리 워딩 진짜 쎄다. 지지율 낮은 대통령이나 내부가 시끄러운 당과 합의 됐나 걱정될 정도네ㄷㄷㄷ 근데 진짜 남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어야지 무슨 말이 왜이렇게 길어-_- 이렇게 말해주니 고마울 정도임. 아무 성과 없는 대통령이지만 언급했다면 이거 하나는 밀고 나가야지
September 16, 2026 at 5:25 AM
거북이 입에 손가락넣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shorts/U-zgO...
부리부리
YouTube video by 무념무상
www.youtube.com
September 16, 2026 at 6:48 AM
Reposted by 매운매운탕
맞아 7만명, 그것도 대부분 어린아이들을 죽인 이스라엘에 대해서도 쉬쉬하는데 어디서 석유 태워서 만들고는 RE100이라고 사기치지 않으리란 법이 없지
[성명] 학살과 군사주의를 멈추지 않고 기후정의는 없다 (9/14)

전문읽기 : womenlink.or.kr/statements/?...
September 14, 2026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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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해자가 아닙니다. 에드 시런도 피해자가 아닙니다. 핑크도 피해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커리어와 돈과 기회가 있고, 보호받고 있으며 전세계에 팬들이 있어요. 우리가 한 말로 그 어떤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결국 우린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입니다. 살해 당하고, 굶주리고, 추방 당하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폭력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팔레스타인 남성과 여성, 아이들이 피해자입니다.“

맥클모어가 쓴 글 중에 이 부분이 와 닿는다.
September 15, 2026 at 2:09 AM
Reposted by 매운매운탕
안에 있는 롤링스톤 기사 보니까 에드시런 투어 공연장으로 예정되어 있던 곳들 중 7개가 맥클모어의 서포팅 공연을 거부함.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쳤다는 이유 하나로.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라… 에드 시런이 입을 열려나 궁금하네. 가만 있으면 시오니스트 핑크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 됩니다.
September 14, 2026 at 3: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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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Rapper Macklemore has been dropped from Ed Sheeran’s tour after he made a “Free Palestine” speech on stage earlier this month
Macklemore Dropped From Ed Sheeran's Tour After 'Free Palestine' Speech
www.huffpost.com
September 14, 2026 at 3: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