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
[HD포토] 수지, ‘투명감의 완성은 배수지’ (아누아 포토콜) #수지 #SUZY #아누아 #Anua #포토월 #프리뷰
[HD포토] 수지, ‘투명감의 완성은 배수지’ (아누아 포토콜) #수지 #SUZY #아누아 #Anua #포토월 #프리뷰
9월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에서 ‘아누아 올리브영N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이 진행됐다. 수지가 ‘아누아 올리브영N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수지가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수지는 깨끗한 화이트 셔츠 드레스로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허리를 잡아준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짧은 헴라인이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시어한 블랙 스타킹과 오픈토 하이힐을 매치해 올화이트 스타일에 세련된 대비를 더했다. 군더더기 없이 뒤로 넘겨 묶은 헤어와 작은 주얼리로 포인트를 최소화해 수지 특유의 우아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살렸다. 이날 행사는 더 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의 성수 올리브영N ‘PDRN 라인’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열린 이벤트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수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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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8, 2026 at 2:43 AM
portrait of bae suzy as doona💛 #fanart #배수지 #art #artmoots
September 16, 2026 at 5:35 AM
아마 내 인생 드라마는 배수지 배우가 나오는 안나..일듯. 예전에는 네멋대로 해라나 보통의 연애를 이야기했을것 같은데. 아주 예전에 KBS 단막 드라마였던 톨게이트도 인상에 남던 드라마.
September 7, 2026 at 4:09 AM
이민정X김지석 '그래 이혼하자', 오늘(19일) 첫 #방송…인물관계도→OTT 관심 #그래이혼하자 #이민정 #김지석 #인물관계도 #이현진 #이진이 #오연아
이민정X김지석 '그래 이혼하자', 오늘(19일) 첫 #방송…인물관계도→OTT 관심 #그래이혼하자 #이민정 #김지석 #인물관계도 #이현진 #이진이 #오연아
첫 방송을 앞둔 '그래, 이혼하자' 인물관계도 및 등장인물에 이목이 쏠린다. 19일 첫 방송되는 KBS Drama, GTV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성우 PD가 연출을 맡았고, 황지언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김현경 작가의 소설 '그래, 이혼하자'를 원작으로 한다. '그래, 이혼하자' 인물관계도. (사진=KBS Drama, GTV)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지원호, 백미영, 캘빈, 안희주, 배수지 등 다양한 인물이 등장한다. 이민정은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을 연기했다. 지방 양복점 외동딸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뉴욕 유학 중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하필 그 타이밍에 결혼을 약속했던 캘빈에게 일방적인 이별 통보까지 당했다. 넋이 나간 채 일에만 파묻혀 지내다 원호와 결혼해 토탈웨딩업체 ‘지앤화이트’를 창업했고, 난임 끝에 결혼 4년 만에 기적처럼 자연 임신에도 성공했다. 그런데 홀로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던 도중에 아이를 유산했고, 그때 원호가 곁에 없었다는 사실 하나가 지금껏 결혼 생활에 지워지지 않는 균열이 됐다. 결혼 7년 차, 결국 더는 버티지 못하고 이혼을 결심한다. 김지석은 지앤화이트 대표 디자이너 지원호를 연기했다. 그는 미영을 처음 본 순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에 반해, 상처투성이였던 그녀를 자신이 다 치유해 주겠다며 결혼을 서둘렀다. 신혼 초부터 아이를 갖기 위해 애썼지만 쉽지 않았고, 미영의 제안으로 함께 지앤화이트를 창업해 회사를 자식처럼 키웠다. 기적처럼 미영이 자연임신에 성공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태어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기 위해 더 몸을 갈아서 일했지만 미영이 유산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미영은 아이를 잃은 충격에서 쉽게 헤어 나오지 못했고, 미영의 원망을 고스란히 받아내야 했던 원호의 마음도 점점 차갑게 식어갔다. 쇼윈도 부부생활을 이어가던 중, 어느 날 미영에게 일방적인 이혼 통보와 함께 이혼 소장을 받는다. 이현진은 캘빈 호텔 CEO 캘빈을 연기했다. 사돈의 팔촌까지 정·재계를 두루 섭렵한 화려한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나, 이복형제들의 밥이 될 뻔한 처지에서 캘빈 호텔의 CEO로 우뚝 서기까지 혹독한 적들을 더 냉혹하게 무찔러가며 여기까지 올라왔다. 미영과 행복한 미래를 꿈꿨었지만, 이복형제들이 놓은 덫에 걸려 피눈물을 삼키며 미영을 놓아줘야 했었다. 그 후로 7년. 다시 마주하게 된 미영 앞에서 애써 외면했던 감정이 다시 스멀스멀 되살아나는 걸 느낀다. 이진이는 MZ 사진작가 안희주를 연기했다. 비록 명문 패션스쿨 입학은 실패했어도, 내가 찍는 사진, 내가 쓰는 글로 정면 승부하면 된다고 믿고 아득바득 노력해서, 꿈을 이룬 젊은 사진작가로 성공했다. 그리고 성공해서 습작품을 쓰레기 취급하지 않은 유일한 사람 지원호와 다시 만났다. 미영의 이혼 변호사 전치현은 오연아, 원호의 이혼 변호사 배수지는 안내상이 맡았다. 이 밖에도 정의제, 왕빛나, 구성환, 문희경 등이 출연했다. '그래, 이혼하자'가 몇 부작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12부작으로 편성됐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며 OTT로는 웨이브,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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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6 at 8:03 AM
수지, 청량 데님 스타일로 근황…차기작 활동 앞둔 여유로운 일상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실연당한사람들을위한일곱시오찬모임 #현혹 #하렘의남자들
수지, 청량 데님 스타일로 근황…차기작 활동 앞둔 여유로운 일상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실연당한사람들을위한일곱시오찬모임 #현혹 #하렘의남자들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 31세)가 담백한 데님 스타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색감 속 편안한 일상 모습을 담아 눈길을 모았다. 7월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수지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선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이트 톱과 가디건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한 손에 블랙 숄더백을 든 채 정면을 바라보며 "@celine"이라는 문구를 적어 사진을 완성했다. 화이트 톱·데님 팬츠 매치한 담백한 룩으로 편안한 분위기 전해.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전체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밝은 벽면을 배경으로 선명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의상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스타일을 드러냈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싱글 1집 'Bad But Good'으로 데뷔해 팀의 막내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했다. 'Bad girl Good girl', 'Breathe', 'Touch' 등 여러 히트곡을 통해 그룹의 얼굴로 자리 잡으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을 맡아 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양서연을 연기해 411만명 관객을 이끌며 로맨스 장르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영화 '백두산'에서는 최지영 역으로 재난 블록버스터에서 825만명 관객을 모으며 스크린 흥행 성과를 쌓았다. 가수로서는 2017년 미니 1집 'Yes? No?'와 2018년 미니 2집 'Faces of Love'를 통해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디지털 싱글 'Moment', '잘자 내 몫까지', 'Satellite', 'Cape', 'Come Back' 등으로 다양한 음악 색을 선보이며 음원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드라마에서는 '구가의 서' 담여울, '당신이 잠든 사이에' 남홍주, '배가본드' 고해리, '스타트업' 서달미, '안나' 이유미/이안나 등 주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 작품들은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수지의 연기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수지는 예능과 음악 방송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MBC '쇼! 음악중심' 9대 진행자로 지연·온유·민호와 함께 무대를 이끌었고, KBS 예능 '청춘불패 시즌2'에 출연해 쇼·오락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예능감도 인정받았다. 사회공헌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보여왔다.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소아암·백혈병 환우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저소득층·수재민·산불 피해 주민, 해외 아동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수차례 기부를 이어오며 선행과 나눔을 실천해 왔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서 윤사강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이별을 겪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사연을 나누는 조찬 모임을 그린 영화로, 수지는 윤사강이라는 인물을 통해 감성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과 만날 예정인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어 수지는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서 송정화 역으로, tvN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도 주연으로 이름을 올리며 OTT와 방송을 오가는 2026년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과 케이블 채널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은 만큼, 새로운 캐릭터들을 통해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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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6 at 6:36 AM
역싀, 역싀!>ㅂ<
수지 (배수지) 엄지척! 잘했어요! Miss A Suzy Thumbs Up
ALT: 수지 (배수지) 엄지척! 잘했어요! Miss A Suzy Thumb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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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2026 at 3:14 PM
Did you see Wonderland? Bittersweet but really good. youtu.be/aeejbV7EWg8?...
Wonderland 《원더랜드》 OST WISH: Wonderland is here 박보검 Park Bo-gum 배수지 Bae Suzy 【Han/Rom/English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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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26 at 11:40 PM
수지, 붉은 드레스 자태로 ‘현혹’ 기대감 높인 일본 일정 #수지 #배수지 #현혹 #하렘의남자들 #실연당한사람들을위한일곱시조찬모임 #다이루어질지니
수지, 붉은 드레스 자태로 ‘현혹’ 기대감 높인 일본 일정 #수지 #배수지 #현혹 #하렘의남자들 #실연당한사람들을위한일곱시조찬모임 #다이루어질지니
가수 수지(배수지, 31세)가 일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붉은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 포토월 앞에 선 모습으로 현지 일정을 전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일본에서 진행된 일정 현장에서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수지는 “日本でTSUBAKIと過ごした幸せな時間 ドキドキ”라며 일본에서 브랜드와 함께한 시간이었음을 전했다. 일본 행사장서 레드 드레스 포즈…“TSUBAKI와 보낸 행복한 시간”.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붉은 색감의 배경 앞에서 같은 톤의 드레스를 입고 측면을 향해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차분한 표정과 정돈된 헤어스타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뒤 솔로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폭넓은 팬층을 형성해 왔다. 미쓰에이 시절 ‘Bad girl Good girl’, ‘Breathe’, ‘Touch’ 등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고, 이후 솔로 미니 1집 ‘Yes? No?’와 미니 2집 ‘Faces of Love’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솔로 가수로는 ‘Yes No Maybe’, ‘HOLIDAY’, ‘SObeR’, ‘행복한 척’,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등을 발표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16년 콜라보 곡 ‘Dream’으로 음악 방송에서 총 5회 1위를 기록했고, 2017년 ‘행복한 척’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누적 7회의 1위 성적을 올렸다. 연기자로는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과거 서연 역을 맡아 4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름을 알렸다. 영화 ‘백두산’에서는 최지영 역으로 재난 블록버스터에 참여해 825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스크린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했다. 드라마 분야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최고 시청률 17.9%를 기록했고, ‘구가의 서’에서는 담여울 역으로 19.5%의 최고 시청률과 함께 각종 연기상을 받으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배가본드’에서 고해리 역으로 액션과 첩보 장르에 도전했고, ‘스타트업’에서는 서달미 역으로 스타트업 청춘 서사를 그렸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동이 두드러졌다. ‘안나’에서 이유미/이안나 역을 맡아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해 디렉터스컷 어워즈, 청룡시리즈어워즈,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서울 드라마 어워즈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서는 이두나 역을 통해 아이돌 출신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수지는 예능과 진행자로도 활동하며 대중성과 친근함을 쌓았다.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9대 진행자로 무대에 올랐고, 2016년부터는 백상예술대상 MC를 10년 연속 맡으며 시상식의 얼굴로 자리했다. 차분한 진행과 안정적인 멘트로 수상자와 시청자를 잇는 역할을 해 왔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다. 그는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791번째 회원으로, 고액 기부를 통해 소아암·백혈병 환우, 재해 구호, 난치병 어린이와 소외계층 아동 지원 등에 참여해 왔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강원도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했다. 일상에서는 반려견 데이먼과 데지를 돌보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그림 그리기, 여행, 글쓰기, 맛집 탐방, 음악 감상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태권도 국기원 공인 2단 자격과 일렉트릭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특기를 지녔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서 송정화 역으로 주연을 맡아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인물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와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춘다. 이어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서 윤사강 역, tvN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 라틸 역으로도 관객과 시청자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디지털 싱글 ‘Come Back’과 최근 OST 참여 등으로 스크린·OTT·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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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9, 2026 at 3:28 AM
수지, 여름 무드 담은 새 화보 컷 공개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건축학개론 #안나 #이두나
수지, 여름 무드 담은 새 화보 컷 공개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건축학개론 #안나 #이두나
가수 수지(배수지, 31세)가 여름 분위기를 담은 화보 이미지로 근황을 전했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담긴 사진으로 시선을 모았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푸른빛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여름 셀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시원한 느낌을 전했다.   푸른 셔츠 스타일로 시원한 분위기 전한 여름 화보.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단정한 셔츠 차림으로 벽 앞에 선 채 상반신을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와 담백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얼굴을 중심으로 한 클로즈업 구도를 완성했다.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의 싱글 1집 ‘Bad But Good’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팀에서는 막내이자 메인보컬을 맡아 ‘Bad girl Good girl’, ‘Breathe’, ‘Touch’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을 맡으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과거 서연 역으로 출연해 411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국민 첫사랑’ 이미지를 굳혔다. 이후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을 연기해 미니시리즈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는 등 작품마다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지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이어왔다. 2017년 미니 1집 ‘Yes? No?’를 발표하며 ‘Yes No Maybe’, ‘행복한 척’ 등을 선보였고, 2018년 미니 2집 ‘Faces of Love’를 통해 ‘HOLIDAY’, ‘SObeR’,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등으로 보컬 색을 보여줬다. 콜라보레이션 곡 ‘Dream’은 음악 방송 5회 1위를 기록했고, ‘행복한 척’ 역시 음악 방송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활동도 꾸준하다. 영화 ‘백두산’에서는 최지영 역으로 출연해 825만 관객을 기록한 대형 재난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고,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남홍주, ‘배가본드’의 고해리, ‘스타트업’의 서달미를 통해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OTT 시리즈 ‘안나’에서 이유미/이안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여러 시리즈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이두나!’에서 이두나 역으로 현실적인 청춘의 면모를 그렸고, 영화 ‘원더랜드’에서는 정인 역을 맡아 극장가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2025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는 기가영 역으로,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서는 송정화 역으로 출연해 각기 다른 인물을 소화했다. tvN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도 주연으로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수지는 방송과 예능에서도 활동을 펼쳐 왔다.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MC로 무대 진행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고, 예능 ‘청춘불패 시즌 2’에서는 솔직한 모습과 성실한 태도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다.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791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그는 소아암·백혈병 환우 지원을 비롯해 재해 피해 복구, 미혼모와 저소득층 아동, 소외계층과 보육원 아동 등을 위해 여러 차례 1억 원 규모의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기증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왔다.   연예계에서는 아이돌 출신이면서도 노래와 연기 양쪽에서 성장세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안나’ 이후에는 작품 해석과 캐릭터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는 반응을 이끌어냈고, 한국갤럽이 선정한 ‘올해를 빛낸 탤런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한편, 수지는 최근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2026년 여름 캠페인 화보를 통해 미니멀한 데님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간결한 구성으로 완성된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심플한 스타일링에 집중한 포즈와 시선 처리로 여름 시즌 콘셉트를 풀어냈고, 관련 이미지는 4월 20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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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26 at 10:23 AM
수지, 청량 화보로 전한 근황…‘현혹’·‘하렘의 남자들’ 주연 행보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현혹 #다이루어질지니 #하렘의남자들
수지, 청량 화보로 전한 근황…‘현혹’·‘하렘의 남자들’ 주연 행보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현혹 #다이루어질지니 #하렘의남자들
가수 수지(배수지, 31세)가 야외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1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잔디가 깔린 정원 한가운데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긴 흑발을 한쪽으로 늘어뜨린 수지는 흰 상의와 검은 스커트, 붉은색 구두를 매치한 채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 있었고, 배경을 가득 채운 초록빛 나무와 꽃들이 대비를 이루며 화보 분위기를 더했다. 정원 배경 화보 컷 공개…자연광 속 담담한 눈빛.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상단에는 매거진 로고가 크게 배치됐고, 하단에는 영어 문구와 함께 손글씨체로 “수지의 뜰”이라는 글이 적혀 있어 화보 콘셉트를 드러냈다. 수지는 게시물에서 매거진과 패션 브랜드 계정을 함께 언급하며 이번 촬영이 화보 작업임을 알렸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미쓰에이 시절 ‘Bad Girl Good Girl’, ‘Breathe’, ‘Touch’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고, 팀 내에서 막내이자 메인보컬을 맡아 활동했다. 솔로로는 미니 1집 ‘Yes? No?’와 미니 2집 ‘Faces of Love’를 통해 ‘Yes No Maybe’, ‘행복한 척’, ‘HOLIDAY’, ‘SObeR’ 등 다양한 곡을 발표했다. 백현과 함께한 ‘Dream’으로 음악 방송 5회 1위를 기록했고, ‘행복한 척’으로도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연기자로서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과거 서연 역을 맡아 4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른바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재난 블록버스터 ‘백두산’에서는 주요 인물을 맡아 825만 관객이 든 작품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주연을 맡아왔다. ‘드림하이’의 고혜미, ‘구가의 서’의 담여울, ‘함부로 애틋하게’의 노을,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남홍주, ‘배가본드’의 고해리, ‘스타트업’의 서달미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OTT 시리즈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 이유미·이안나를 연기하며 디렉터스컷 어워즈와 청룡시리즈어워즈,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서울 드라마 어워즈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서는 이두나 역을 맡아 아이돌 출신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그려 OTT 부문 여자배우상을 거머쥐었다. 최근에는 단독 싱글을 통해 음악 활동도 병행했다. 디지털 싱글 ‘Satellite’와 ‘Cape’에 이어 2025년에는 ‘Come Back’을 발표하며 솔로 음원 행보를 이어갔고, 드라마 OST와는 또 다른 개인 음악 색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하다. 수지는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국내외 재난 피해 지역과 소아 환우, 미혼모와 여성가장,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수년간 1억 원 단위의 기부를 이어왔다. 강원 산불, 코로나19, 집중호우, 해외 지진 피해 등 굵직한 재해 때마다 후원을 이어가며 선행을 실천해 왔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서 송정화 역을 맡아 2026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비밀스러운 과거를 지닌 여인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수지는 매혹적인 분위기와 알 수 없는 내면을 지닌 주인공을 연기하며 새로운 장르 연기에 도전한다. 이 작품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가 예고돼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는 기가영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은 소원을 둘러싼 판타지와 로맨스를 결합한 내용으로, 수지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변화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OTT 영역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또 tvN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는 다수의 남성 캐릭터들과 얽힌 관계를 이끄는 여성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오가며 활동해 온 수지는 ‘현혹’, ‘다 이루어질지니’, ‘하렘의 남자들’ 등 잇따른 주연 작품을 통해 2026년에도 드라마와 영화, 음악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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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26 at 5:45 AM
수지, 차 안 셀카로 전한 소탈한 일상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다이루어질지니 #이두나 #안나
수지, 차 안 셀카로 전한 소탈한 일상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다이루어질지니 #이두나 #안나
가수 수지(배수지, 31세)가 차 안에서 찍은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담요를 두른 채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차량 뒷좌석에 앉은 수지가 어깨에 두툼한 담요를 걸친 채 상반신을 카메라에 담은 장면이 포착됐다. 수지는 이 사진에 “싹싹 긁어 모은 그놩”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현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싹싹 긁어 모은 그놩” 수지, 담요 둘러쓴 포근한 모습.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어두운 색 상의 위에 자주색 계열의 담요를 둘러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량 창밖으로는 도로와 나무들이 비쳐 이동 중 짧은 휴식을 즐기는 듯한 일상의 한 순간을 담았다. 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 싱글 1집 ‘Bad But Good’으로 데뷔해 ‘Bad Girl Good Girl’, ‘Breathe’, ‘Touch’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에서 막내이자 메인보컬을 맡으며 청량한 이미지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음악 활동에서는 2017년 미니 1집 ‘Yes? No?’와 2018년 미니 2집 ‘Faces of Love’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자리매김했다. 이후 ‘Moment’, ‘잘자 내 몫까지’, ‘Satellite’, ‘Cape’, 2025년 발매한 ‘Come Back’ 등 디지털 싱글을 선보이며 자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꾸준히 내놓고 있다. 연기자로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한 뒤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양서연 역을 맡아 관객 411만 명을 동원한 흥행작의 주역이 됐다. 이 작품으로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수지는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 역,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남홍주 역, ‘배가본드’에서 고해리 역을 맡아 장르와 캐릭터를 넓혀 왔다. 2020년 방송된 ‘스타트업’에서는 서달미 역으로 스타트업 창업가의 성장기를 그렸고, 2022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는 이유미/이안나를 연기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 ‘백두산’에서는 최지영 역으로 8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대작에 참여해 상업 영화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2024년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서는 정인 역으로 출연해 또 한 번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났다. 수지는 각종 시상식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드림하이’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데 이어, ‘건축학개론’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과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받았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SBS 연기대상 수목드라마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안나’로는 디렉터스컷 어워즈와 청룡시리즈어워즈,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 계열 상을 잇달아 거머쥐었다. 최근에는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서 동명의 주인공 이두나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에게 존재감을 알렸고, 2025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는 기가영 역으로 출연해 또 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수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2026년에는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서 송정화 역, tvN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 주연으로 나설 계획이며, 같은 해 개봉 예정인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서는 윤사강 역을 맡아 감성적인 제목의 작품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수지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791번째 회원으로 5년간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것을 비롯해 소아암·백혈병 환우, 재난 피해 구호, 난치병 아동 치료 지원, 미혼모와 해외 아동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 수억 원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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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8:03 AM
수지, 물 속 비주얼 화보 공개…아누아 캠페인 시선집중 #수지 #배수지 #아누아 #현혹 #다이루어질지니 #하렘의남자들
수지, 물 속 비주얼 화보 공개…아누아 캠페인 시선집중 #수지 #배수지 #아누아 #현혹 #다이루어질지니 #하렘의남자들
가수 겸 배우 수지(배수지, 31세)가 물 속에서 촬영한 화보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짙은 블루 톤 배경 속에서 젖은 머리카락과 함께 카메라를 향한 실루엣이 시선을 끌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수면 위와 아래가 동시에 담긴 사진이 포착됐다. 수지는 물 속에서 한 손으로 턱을 받친 포즈를 취했고, 화면 하단에는 브랜드명을 연상시키는 ‘Anua’ 텍스트가 크게 배치돼 캠페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블루 톤 수분광채 콘셉트로 ‘느와르 수지’ 매력 담았다.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는 이 게시물에 “아누아”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자신이 참여한 화보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푸른 물과 공기 방울이 어우러진 장면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평소 음악과 연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수지는 걸그룹 활동을 마친 뒤 솔로 가수와 배우로 커리어의 중심을 옮겼다. 2010년 싱글 1집 ‘Bad But Good’으로 가수 데뷔 후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을 맡아 노래와 연기를 함께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음악 활동에서는 콜라보레이션 곡 ‘Dream’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이 곡은 주요 음원 차트 1위와 함께 음악 방송에서 총 5회 1위를 기록했고, 멜론 뮤직 어워드 R&B/Soul 부문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콜라보레이션상,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 부문 본상을 연이어 안기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솔로 미니 1집 ‘Yes? No?’를 통해서는 ‘행복한 척’을 앞세워 보컬과 감정 표현을 강조한 곡들로 호평을 받았다. 이 앨범에서 여러 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색을 드러냈고, 이후 미니 2집 ‘Faces of Love’에서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등을 통해 발라드 트랙 중심의 섬세한 감정선을 이어 갔다. 연기 활동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과거 서연 역을 맡아 411만 명 관객을 모은 흥행에 힘을 보태며 ‘국민 첫사랑’이라는 수식을 얻었다.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과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을 받으며 스크린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는 담여울 역으로 사극에서 액션과 멜로를 겸비한 캐릭터를 소화해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남홍주 역으로 판타지 로맨스 장르를 이끌며 SBS 연기대상 수목드라마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과 백상예술대상 여자 인기상을 거머쥐었다. OTT 시리즈 ‘안나’와 ‘이두나!’를 통해서는 플랫폼 기반 작품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안나’에서는 이유미/이안나 역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디렉터스컷 어워즈, 청룡시리즈어워즈,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연달아 수상했고, ‘이두나!’로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배우/OTT 부문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또 다른 정점을 찍었다. 수지는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 왔다. 예능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털털한 모습으로 쇼·오락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고,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MC를 맡아 밝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또래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근 몇 년간 수지는 영화와 드라마, OTT를 넘나드는 작품 선택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재난 블록버스터 ‘백두산’에서 최지영 역을 맡아 825만 명 관객이 찾은 작품에 출연했고, 한류 시상식과 각종 연말 시상식 MC를 여러 차례 맡아 시상식 무대의 얼굴로 자리 잡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수지는 고액 기부자 모임과 재해 구호 단체를 통해 소아암·백혈병 환아 지원, 국내 재난 피해 구호, 저소득층과 미혼모 가정 지원, 해외 아동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수억 원 규모의 기부를 진행해 왔다. 국내외 위기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기부 소식이 전해지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한편, 수지는 최근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새로운 장르의 수분광채’를 콘셉트로 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는 수지의 맑고 건강한 이미지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으며, 수지는 메인 제품을 중심으로 물과 빛을 활용한 영상과 화보에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수지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서 송정화 역을 맡아 올해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매혹적인 여인과 그의 초상화를 그리게 된 화가 윤이호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리는 작품으로, 김선호와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장르 연기에 나선다. 더불어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과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하렘의 남자들’ 등 차기작을 통해 로맨스와 미스터리, ensemble 극을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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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at 6:06 AM
수지, 백상 11번째 출근…블랙 드레스 아우른 존재감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안나 #이두나 #백상예술대상
수지, 백상 11번째 출근…블랙 드레스 아우른 존재감 #수지 #배수지 #미쓰에이 #안나 #이두나 #백상예술대상
가수 수지(배수지, 31세)가 시상식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블랙 드레스를 차려입고 포스터 앞에 선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백상예술대상을 알리는 대형 포스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수지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옆모습을 보인 채 서 있었고, 하얀 장식과 흰색 천이 더해진 드레스 라인이 눈에 띄었다. 그는 “11번째 출근 완”이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시상식에 참석한 사실을 알렸다. 우아한 블랙 드레스 자태, “11번째 출근 완” 근황 공개. (사진=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에는 ‘62nd BAEK SANG AWARDS’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 일시와 장소 정보가 보였다. 수지는 포스터가 여러 장 이어진 벽면을 배경으로 서 있었고, 긴 드레스 실루엣이 바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시상식장 뒤편에서 준비를 마친 뒤 순간을 기록한 모습으로, 오랜 기간 참여해 온 행사에 다시 자리한 장면을 남겼다. 수지는 걸그룹 미쓰에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온 인물이다. 2010년 싱글 1집 ‘Bad But Good’으로 무대에 올랐고, 2017년에는 첫 솔로 미니 앨범 ‘Yes? No?’를 내며 보컬리스트로서도 존재감을 보여줬다. 솔로곡 ‘행복한 척’과 백현과 호흡을 맞춘 ‘Dream’은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그룹, 콜라보, 솔로를 모두 성공시킨 사례로 남았다.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두드러진 행보를 이어왔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과거 양서연 역을 맡아 411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국민 첫사랑’ 이미지를 얻었고, 재난 블록버스터 ‘백두산’에서는 최지영 역으로 825만 관객이 본 작품에 출연해 장르 영화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드림하이’와 ‘구가의 서’에서는 각각 고혜미, 담여울 역을 통해 성장 서사와 판타지 사극을 소화하며 신인상과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평소 수지는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넓혀 왔다. 첫 솔로 앨범 ‘Yes? No?’와 미니 2집 ‘Faces of Love’에서는 직접 작사와 일부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색을 강화했고,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곡들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Dream’은 가온 디지털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음악 방송에서 여러 차례 정상에 오르며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OTT 시대에 들어서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출연으로 글로벌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시리즈 ‘안나’에서 이유미/이안나 역을 맡아 정체성을 숨긴 채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을 그렸고, 이 작품으로 디렉터스컷 어워즈, 청룡시리즈어워즈,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서울드라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서는 아이돌 출신 이두나 역으로 출연해 해외 OTT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화제작을 남겼다. 수지는 예능과 시상식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일상 매력을 보여주며 친근함을 쌓았고, 시상식 사회를 여러 차례 맡으면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오랜 기간 진행을 맡아 행사의 얼굴로 자리해 왔고, 드레스 스타일링과 무대 매너로 매년 관심을 모았다.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수지는 고액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리고 재난 구호, 소아암·백혈병 환아 지원, 저소득층 아동·청소년과 미혼모 가정 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생일마다 소아 중환자와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국내외 여러 기관을 통해 폭넓은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연기와 음악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태도 역시 업계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들은 수지를 담백하면서도 눈빛과 표정으로 감정을 설득하는 배우로 언급하고, 촬영 현장에서 스스로를 끊임없이 다듬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전한다. 태권도 공인 2단 이력 덕분에 액션이나 동적인 장면에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선보인다는 평가도 따른다. 한편, 수지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OTT 시리즈를 넘나들며 차기작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에서 정인 역을 맡아 감정선이 짙은 캐릭터를 연기했고, 62만 관객을 동원하며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장편 영화 주연작을 더했다. 이후에도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서 윤사강 역으로 캐스팅돼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으며, 일련의 작품들을 통해 스크린에서의 입지를 넓혀갈 전망이다. 아울러 여러 드라마와 OTT 시리즈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도 예고했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가영 역, ‘현혹’에서 송정화 역, ‘하렘의 남자들’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연이어 촬영에 돌입했으며, 각각 다른 장르와 서사 속에서 또 다른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공개될 이 작품들을 통해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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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at 6:11 AM
Here’s a sweet song he did, too
Cc @thekpopprof.bsky.social for the classical ref

youtu.be/aeejbV7EWg8?...
Wonderland 《원더랜드》 OST WISH: Wonderland is here 박보검 Park Bo-gum 배수지 Bae Suzy 【Han/Rom/English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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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6 at 6:47 PM
ペ・スジ、透明感あふれるビジュアル✨愛らしい笑顔に注目

https://www.wacoca.com/videos/3166657/global-beauties/

#Kstyle #スジ #배수지 #Suzy
ペ・スジ、透明感あふれるビジュアル✨愛らしい笑顔に注目 - WACOCA VIDEOS
#Kstyle #スジ #배수지 #Su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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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26 at 7:00 AM
‘도리화가’ 류승룡X배수지X송새벽 “여자는 판소리 할 수 없던 시대” 조선 최초 ‘영화가 좋다’ #영화가좋다 #도리화가 #배수지 #류승룡 #송새벽
‘도리화가’ 류승룡X배수지X송새벽 “여자는 판소리 할 수 없던 시대” 조선 최초 ‘영화가 좋다’ #영화가좋다 #도리화가 #배수지 #류승룡 #송새벽
‘영화가좋다’에서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의 이야기를 담은 한국영화 ‘도리화가’를 재조명했다. 14일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미나리’, ‘파반느’(넷플릭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복면 달호’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도리화가’의 공식 포스터. (사진=해당 작품) 그 중에서도 ‘1+1’ 코너를 통해 ‘복면 달호’와 함께 소개한 #영화 ‘도리화가’가 시청자의 큰 관을 모았다. 영화 ‘도리화가’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파반느’(넷플릭스) 등을 연출한 이종필 감독의 2015년도 작품이다. 류승룡과 배수지 그리고 송새벽이 주연을 맡아 연기 호흡을 이뤘다. 아울러 이동휘, 안재홍, 이광복, 김태훈, 이동희, 박원석 등이 출연했다. 김남길과 진희경이 특별출연으로 함께 하기도 했다. 스토리는 이렇다. 조선 최초의 판소리학당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류승룡) 앞에 소리가 하고 싶다는 소녀 ‘진채선’(배수지)이 나타난다. 신재효는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진채선의 청을 단호히 거절하는데……. KBS2 영화 리뷰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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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20 AM
I’m in a wistful, OST with classical bits mood. youtu.be/aeejbV7EWg8?...
Wonderland 《원더랜드》 OST WISH: Wonderland is here 박보검 Park Bo-gum 배수지 Bae Suzy 【Han/Rom/English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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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4, 2026 at 3:41 PM
심각한 건 아니고 되게 약해서... 닮은 사람만 동일인물로 느껴지는 정도...

동시에 사람을 보면 괜찮은데 따로 따로 보면 동일인물 같아요.

일단 머리가 짧고 안경을 쓴 초등학생은 전부 동일인물로 보입니다.

모르는 사람한테 길에서 인사했다가 주변인 반응이랑 상대방 반응보고 아 아니구나 하고 죄송합니다 사람 잘못봤어요 하고 고개 숙이고 지나간 전적이 많아요.

배수지랑 아이유는 구분이 안 돼요. 근데 이 두분은 진짜 닮으시긴 했는데... 사진을 동시에 각 각 띄워놓는 거 아니면 구분을 못해요.
December 27, 2025 at 4:31 PM
🇪🇦 Los embajadores de Celine: V, Bae Suzy, Park Bo-gum, y TWS, visitaron la tienda insignia de CELINE Seoul Cheongdam.
Las fotografías fueron tomadas en un fotomatón.
#BTS #V #비티에스 #뷔 #ペスジ #BaeSuzy #배수지 #パクボゴム #ParkBogum #박보검 #TWS #투어스
🖇 x.com/i/statu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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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5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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