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ルコマ商事
인피니트 이성종, 거울 셀카로 전한 레몬 인사…예능·팬미팅 행보 잇는다 #이성종 #인피니트 #INFINITE #TheOne #마지막숙제 #ドルコマ商事
인피니트 이성종, 거울 셀카로 전한 레몬 인사…예능·팬미팅 행보 잇는다 #이성종 #인피니트 #INFINITE #TheOne #마지막숙제 #ドルコマ商事
흰 티셔츠 차림으로 손 인사, “안녕 (너무 덥다)” 일상 공개. (사진=그룹 인피니트 이성종 인스타그램) 그룹 인피니트(INFINITE) 이성종(32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을 담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 놓인 금빛 장식의 전신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이성종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티셔츠와 짙은 색 하의 차림으로 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한 손은 손바닥을 펼쳐 인사하듯 들어 보이며 “안녕 (너무 덥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실내에는 소파와 테이블, 스탠드 조명과 TV 등이 함께 보였다. 집 안으로 보이는 아늑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 담기며, 일상 속 소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성종은 2010년 인피니트의 싱글 1집 'First Invasion'으로 데뷔해 그룹 활동을 이어왔다. 인피니트(김성규·장동우·남우현·이성열·엘·이성종)는 다수의 앨범과 콘서트로 사랑을 받은 그룹으로, 그는 팀 내에서 서브보컬을 맡아 맑고 높은 음색으로 곡의 후렴과 브리지를 책임졌다. 그는 2023년 솔로 싱글 1집 'The One'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The One'에는 직접 작사로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고, 담백한 보컬 톤과 섬세한 표현력을 앞세워 솔로 색깔을 보여줬다. 연기자로는 2018년 웹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에서 남자 주인공 우현우 역을 맡아 병원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2022년 영화 '모자산책'에서 아들 역을 맡아 여러 에피소드에 등장했고, 2025년 개봉 영화 '마지막 숙제'에서는 21세 창일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지만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였다.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꾸준히 목소리를 전해 왔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라디오 프로그램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의 DJ로 청취자와 만났고,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와 스페셜 호스트로 참여하며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2023년에는 '두시탈출 컬투쇼' 금요일 고정 게스트로 합류해 장기 코너에 참여하며 유쾌한 반응을 이끌었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부산 사상구 방화 범죄 피해 현장을 찾아 정리 봉사에 참여하는 등 범죄 피해자를 돕는 활동에 나섰고, 범죄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알리는 홍보 영상에 재능기부 형식으로 출연해 감사패 수여가 언급되기도 했다. 팬들과의 관계에서는 인피니트 공식 팬클럽 '인스피릿'과의 인연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팀 내 막내로서 레몬사탕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보여주며 '레몬사탕' 별명을 얻었고, 예능에서 남긴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라는 한 마디가 화제가 되며 노란색이 상징 색처럼 자리 잡았다. 한편, 이성종은 최근 일본 플랫폼 OCOTV에서 방영을 준비 중인 예능 'ドルコマ商事'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무실을 배경으로 한 이 프로그램에서 새 캐릭터를 맡아 색다른 예능 이미지를 예고했고, 인피니트 활동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어 올해 1월 9일부터는 대구 동구청 팔공TV의 웹 예능 '이감독이 간다'에 합류해 지역 현장을 찾는 형식의 콘텐츠에 고정 출연 중이다. 그는 각종 온라인 콘텐츠와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인피니트 멤버로서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예능·연기·지역 프로젝트까지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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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6 at 4:00 AM
인피니트 이성종, 10월 거울 셀카로 전한 편안한 일상 #이성종 #인피니트 #INFINITE #TheOne #ドルコマ商事 #이감독이간다
인피니트 이성종, 10월 거울 셀카로 전한 편안한 일상 #이성종 #인피니트 #INFINITE #TheOne #ドルコマ商事 #이감독이간다
블랙 티셔츠·데님 차림, 집 안에서 남긴 자연스러운 셀카. (사진=그룹 인피니트 이성종 인스타그램) 그룹 인피니트(INFINITE) 이성종(32세)이 실내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복장으로 집 안에서 일상을 담아 팬들과 소통했다. 10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전신 거울 앞에 선 이성종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짙은 색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포즈를 취하며, "10월 시작 나가기 전에 쫑크크"라는 글을 남겨 새 달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 속 이성종은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거울을 활용한 셀카를 촬영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드러냈다. 벽면과 의자, 조명 소품 등이 보이는 집 안 풍경이 함께 담기며 생활감 있는 장면을 만들었다. 이성종은 2010년 인피니트의 싱글 1집 'First Invasion'으로 데뷔한 뒤 팀의 서브보컬로 활동해 왔다. 높은 음역과 하이톤 보컬을 앞세워 곡의 후렴과 브리지 파트에서 존재감을 더했고, 춤에서는 장동우와 남우현에 이어 좋은 평가를 받으며 퍼포먼스 라인에서도 힘을 보탰다. 솔로로는 2023년 싱글 1집 'The One'을 발표하며 개인 활동에 나섰다. 동명 타이틀곡 'The One'에서 직접 작사를 맡아 자신의 목소리와 색깔을 담았고, 타이틀 트랙과 인스트루멘탈로 구성된 앨범을 통해 인피니트 막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음악적 영역을 넓혔다. 연기 활동도 이어갔다. 2018년에는 SBS 모비딕 웹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에서 주연 우현우 역을 맡아 웹드라마 형식의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2022년 영화 '모자산책'에서는 아들 역으로 출연해 여러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 감정 연기를 펼쳤고, 2025년 9월 개봉한 영화 '마지막 숙제'에서는 21세 창일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활발히 모습을 드러냈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 '막이래쇼 시즌1', '사생결단 1%' 등에서 일찍부터 얼굴을 알렸고, '슈퍼 아이돌 차트쇼', '스타그램 시즌2'에서는 고정 MC로 참여해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형 예능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으며, 2018~2019년에는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 DJ로 밤 시간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최근에는 지역·공공기관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2026년 1월 9일부터는 대구 동구청 팔공TV 콘텐츠 '이감독이 간다'에 고정 출연을 시작해 현장을 직접 찾는 형식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같은 해 1월 7일에는 모발이식 이후 변화를 공개하는 헤어 관련 영상 콘텐츠에 나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이성종이 속한 인피니트는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의 공식 팬클럽명은 '인스피릿'으로, 단독 콘서트와 팬미팅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만남을 이어왔으며, 이성종 역시 개인 팬미팅 '이성종 DOLJANCHI', 'WONDERLAND : HALLOWEEN', '다시, 봄', '다시, 시작' 등을 열어 고정 팬층과 호흡해 왔다. 이성종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활동에도 참여했다. 부산 사상구 방화 범죄 피해 현장을 찾아가 정리 봉사에 나섰고, 이후 범죄 피해자 지원제도 홍보영상에 재능 기부 형식으로 출연해 대검찰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 왔다. 평소 레몬사탕 기믹과 예능에서의 명대사로 잘 알려진 그는 사교성과 친근한 태도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연습생 시절부터 체력 한계에도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질 만큼 근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물로도 소개되고 있어, 앞으로의 음악·방송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성종은 일본 플랫폼 OCOTV에서 2026년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인 예능 'ドルコマ商事'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오피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해 색다른 예능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며, 인피니트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그는 올해 대구 동구청 팔공TV의 웹 예능 '이감독이 간다'에 합류해 지역 현장을 찾는 콘텐츠에 고정으로 나서고 있어, 온라인과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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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 2026 at 6:10 AM
이성종, 다이어트 성공 근황…슬림 비주얼로 전한 각오 #이성종 #인피니트 #INFINITE #TheOne #ドルコマ商事 #이감독이간다
이성종, 다이어트 성공 근황…슬림 비주얼로 전한 각오 #이성종 #인피니트 #INFINITE #TheOne #ドルコマ商事 #이감독이간다
그룹 인피니트 이성종(32세)이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편안한 스타일의 셀카로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 주며 팬들과 소통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이성종이 한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한 셀카가 담겼다. 하얀 안에 입은 상의 위로 푸른색 재킷을 걸친 채 귀에 이어 모니터를 착용한 모습으로,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여유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블루 재킷 셀카 속 브이 포즈…“앞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사진=그룹 인피니트 이성종 인스타그램) 이성종은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성공 ( 앞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라는 글을 남기며 체중 관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스스로의 노력을 밝히는 짧은 한마디로 팬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설명했다. 이성종은 인피니트의 막내로, 팀에서 서브보컬을 맡고 있다. 데뷔 초부터 높고 여린 음색으로 사랑을 받아 왔고, 퍼포먼스에서도 댄스 라인에 뒤지지 않는 움직임을 선보이며 무대에서 존재감을 쌓아 왔다. 2010년 인피니트 싱글 1집 ‘First Invasion’으로 데뷔한 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룹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무대에 섰다. 인피니트F 유닛 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음반과 공연에 참여하며 팬덤 ‘인스피릿’과 접점을 넓혀 왔다. 솔로 가수로도 자신만의 색을 구축했다. 이성종은 2023년 싱글 1집 ‘The One’을 발매하며 솔로로 정식 데뷔했고, 동명 타이틀곡 ‘The One’ 작사에 직접 참여해 본인의 감성을 담아냈다. 보컬 톤과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운 이 음반으로 그룹 활동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 줬다.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2018년 웹드라마 ‘갑툭튀 간호사’에서 남자 주인공 우현우 역을 맡아 웹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고, 2022년 영화 ‘모자산책’에서는 ‘아들’ 역으로 등장해 여러 에피소드에서 이야기를 이끌었다. 2025년 개봉 영화 ‘마지막 숙제’에서는 21세 창일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스크린 필모그래피를 이어갔다. 예능과 라디오를 통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 줬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사생결단 1%’ 등에서 고정으로 활약했고, ‘슈퍼 아이돌 차트쇼’와 ‘스타그램 시즌2’에서는 진행을 맡아 입담을 뽐냈다. 또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 DJ와 ‘두시탈출 컬투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청취자들과 꾸준히 만났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 영역을 더 넓히고 있다. 2026년 방송 예정인 일본 OCOTV의 오피스 버라이어티 코마스 예능 ‘ドルコマ商事’에 출연을 예고했고, 대구 동구청 팔공TV ‘이감독이 간다’에도 1월 9일부터 합류해 이날 기준으로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음악과 예능, 연기를 아우르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 역시 눈에 띈다. 이성종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봉사에 참여해 피해 현장을 찾아 정리 작업을 돕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고, 범죄 피해자 지원 제도를 알리는 홍보 영상에도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감사패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팀 내에서는 ‘레몬사탕’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해 팬들 사이에서 상징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한편, 이성종은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정리한 뒤 솔로 활동을 무소속으로 이어가고 있다. 인피니트컴퍼니를 통해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과 함께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가운데, 음악과 연기,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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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at 3: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