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심
요즘은 멋진신세계 보고 있는데 신서리 차세계는 강단심 청현 조선시대 망사의 현대 AU라는 생각. 본편이 어둡고 처절할 수록 au는 밝아지는 원칙에 따라……
그건 그렇고 윤지효 모태희도 각자의 삶 찾고 행복해지면 좋겠다.
최문도도 그냥 욕심 버리고 아들이랑 행복하게 살았음 싶지만 살인미수만 두 건이라….
근데 솔직히 내 안의 빨갱이는 신분제가 근사한 그림을 만들어내는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상속권 다툼은 니네 참 다 꼴값들 떤다 하는 생각이……
June 6, 2026 at 4:06 AM
'멋진 신세계', 자체 최고 시청률 11.8% 종영…OTT→후속 드라마 관심 #멋진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OTT #시청률 #김부장
'멋진 신세계', 자체 최고 시청률 11.8% 종영…OTT→후속 드라마 관심 #멋진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OTT #시청률 #김부장
'멋진 신세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1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멋진 신세계' 최종회(1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8%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13회는 10.7%를 기록했다. '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사진=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기존 최고 기록 10.5%를 경신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올해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중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위는 지난 1월 종영한 '모범택시3'다. 14.2%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임지연)가 차세계(허남준)를 살리기 위해 다시 강단심(임지연)의 몸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허남준)을 살려야 차세계를 살릴 수 있기 때문. 신서리가 이현을 살리면서 과거가 바뀌었고, 피습을 당했던 차세계는 눈을 떴다. 그러나 신서리가 사라졌다는 사실에 무너졌다. 신서리를 기다리던 차세계는 박물관에서 이현이 자신의 전생임을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신서리는 전생의 비극을 끊고 다시 현재로 돌아왔고, 최문도(장승조)는 죗값을 치르게 됐다. 자신의 몸을 찾은 강단심과 이현의 이야기도 이어짐을 암시하며 '멋진 신세계'는 꽉 찬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한태섭-김현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강현주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14부작으로 공개된 '멋진 신세계'는 OTT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후속으로는 오는 26일부터 '김부장'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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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1, 2026 at 8:24 AM
임지연, 붉은 드레스 사진과 함께 ‘멋진 신세계’ 종영 소감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SBS드라마 #더글로리
임지연, 붉은 드레스 사진과 함께 ‘멋진 신세계’ 종영 소감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SBS드라마 #더글로리
배우 임지연(35세)이 붉은 드레스 차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시선을 정면으로 향한 채 실내 공간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통유리 창가를 배경으로 선 임지연의 전신이 포착됐다. 짙은 붉은색의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에 어깨에서 내려오는 가방을 더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서리야 고마워” 감사 인사 남기며 여운 전한 사진. (사진=배우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이 게시물에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향한 애정을 담은 글을 남겼다. 그는 “그동안 드라마 ‘멋진신세계’를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혹독하게 추운 겨울 ‘멋진신세계’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스텝분들과 배우님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적어 함께한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또 극 중 맡았던 인물을 향해 “그리고 나의 서리야 망망대해같던 내 삶에 찾아와줘서 고마워 너가 가르쳐준 그 용기로 그 결심하나로 훨훨 날아볼게”라고 써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오뉴월 내리는 서리꽃 맹키로 훨훨 사랑했다 신서리 차세계 잘가”라는 문장으로 작품과 배역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 함께 적은 ‘멋진신세계’ 관련 문구에서 드라마 속 러브라인을 이끌었던 신서리와 차세계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임지연이 출연한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로 불린 강단심의 영혼이 현대의 무명 배우 신서리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지연은 극 중 조선의 강단심과 현대의 신서리, 그리고 강단심이 빙의된 신서리까지 여러 층위의 인물을 연기하며 서사를 이끌었다. 이 드라마에서 임지연은 300년의 시간을 가로지르는 판타지 설정 속에서 멜로와 코미디, 스릴러 요소가 섞인 감정선을 오가며 극의 중심축을 담당했다. 특히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가 죽음과 시간을 넘나드는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연기를 소화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임지연은 2011년 단편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2014년 영화 ‘인간중독’에서 종가흔 역을 맡아 상업영화에 데뷔했고, 이 작품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간신’의 단희, ‘럭키’의 송은주,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윤영미, ‘유체이탈자’의 문진아, ‘리볼버’의 정윤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를 맡았다.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역을, ‘대박’에서 김담서 역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고, ‘불어라 미풍아’의 김미풍, ‘웰컴2라이프’의 라시온, ‘장미맨션’의 송지나로 이어지는 작품에서 서로 다른 인물을 연달아 소화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에서는 코드네임 서울로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OTT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가해자인 박연진 역을 맡으면서 또 한 번 변신에 나섰다. 냉혹한 악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이후 ‘마당이 있는 집’의 추상은, ‘국민사형투표’의 주현 등에서 스릴러와 장르물의 색채가 강한 캐릭터를 이어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수상 이력도 눈에 띈다. 임지연은 ‘인간중독’으로 부일영화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대종상에서 잇달아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드라마 ‘상류사회’와 예능 진행 활동을 통해서는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 신인연기상,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MBC 방송연예대상 여자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불어라 미풍아’로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웰컴2라이프’로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으며 방송에서의 존재감을 키웠다. 2023년에는 ‘더 글로리’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포함해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했고, 2024년에는 영화 ‘리볼버’로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과 해외 영화제의 상을 받으며 영화와 OTT를 아우르는 성과를 이어갔다.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섹션TV 연예통신’과 ‘손현주의 간이역’ 진행을 맡으며 화면에서의 존재감을 넓혔다. 각종 예능과 여행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 왔다. 광고와 사회공헌 활동 역시 활발하다. 임지연은 화장품, 의류, 음료, 패션,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2023년에는 마약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캠페인 활동에 나섰고, 2024년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했다. 한편, 임지연이 주연을 맡은 SBS ‘멋진 신세계’는 조선 시대 악녀 강단심과 현대의 신서리, 재벌 차세계가 얽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6월 2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에서는 수많은 위기와 갈등을 넘어선 신서리와 차세계의 해피엔딩이 그려졌고, 임지연은 극 초반부터 마지막 회까지 강단심과 신서리, 그리고 두 인물이 겪는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리며 작품의 완성도를 이끌었다. 이어 방송 기간 동안 ‘멋진 신세계’는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모두 좋은 반응을 얻었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서사와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입소문을 타며 반응을 모았고, 임지연은 여러 화제성 지표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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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 2026 at 11:35 PM
임지연, ‘멋진 신세계’ 신서리 일상 공개…여유로운 카페 한때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더글로리 #리볼버
임지연, ‘멋진 신세계’ 신서리 일상 공개…여유로운 카페 한때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더글로리 #리볼버
배우 임지연(35세)이 드라마 캐릭터 이름과 함께 한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실내에 앉아 음료를 들고 있는 일상 장면이 담겼다. 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벤치에 기대 앉아 한 손에 초록색 음료를 든 모습이 포착됐다. 심플한 재킷과 스커트 차림에 어깨끈 가방을 멘 채 벽 쪽에 몸을 기댄 구도가 자연스러운 휴식 시간을 전했다. 음료 들고 벤치에 기대 앉은 편안한 모습. (사진=배우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은 이 게시물에 “신서리”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속 캐릭터를 직접 언급했다. 해시태그에는 “멋진신세계”를 덧붙이며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을 함께 알렸다.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한 뒤 독립영화와 연극을 거쳐 상업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4년 영화 ‘인간중독’에서 종가흔 역을 맡아 장편 영화 주연으로 나서며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연달아 받았다. 이후 영화 ‘간신’에서 단희, ‘럭키’에서 송은주, ‘유체이탈자’에서 문진아를 연기하며 사극과 코미디, 액션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2024년 영화 ‘리볼버’에서는 정윤선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과 감정 연기를 소화해 제33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과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상류사회’에서 이지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김미풍, ‘웰컴2라이프’에서 라시온 역을 맡아 주연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큰 화제를 모으며 OTT 시리즈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3년 사이에는 OTT와 방송사를 오가며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했다. 2022년에는 TVING ‘장미맨션’에서 송지나 역,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에서 서울 역을 맡아 장르물에 강한 이미지를 보여줬고, 같은 해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1·2로 전 세계 시청자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2023년에는 ENA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임산부 추상은 역을 연기해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냈다. 이어 SBS ‘국민사형투표’에서는 사이버수사국 경위 주현 역을 맡아 수사극에서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행보를 이어갔다. 공식 석상 밖에서는 다양한 활동으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MBC ‘섹션TV 연예통신’ 진행자로 활약하며 인터뷰와 리포팅을 소화했고,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런닝맨’, ‘손현주의 간이역’,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임지연은 2023년 경찰청 명예경찰 및 마약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돼 범죄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2024년에는 로에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패션과 문화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넓혔다. 한편, 임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와 강단심 1인2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씌어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 괴물로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임지연은 조선 시대 악녀와 현대 무명 배우의 상반된 얼굴을 오가며 코믹 연기와 멜로, 액션까지 소화하고 있다. 이어 최근 방송된 10회에서는 신서리와 차세계의 직진 로맨스가 정점을 찍은 가운데, 차일그룹 승계를 둘러싼 갈등과 함께 교통사고 엔딩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앞서 5회 방영 당시에는 임지연과 허남준의 이른바 ‘악-악 로코’ 호흡과 감각적인 연출, 코믹한 대사들이 시청자 호평을 이끌었고, 화보 인터뷰에서는 ‘멋진 신세계’가 글로벌 플랫폼 비영어권 TV쇼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외 인기를 얻고 있다는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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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7, 2026 at 3:17 PM
‘멋진 신세계’ 시청률 소폭 하락…9.5% 기록 #멋진신세계 #멋진신세계시청률 #허남준 #임지연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시청률 소폭 하락…9.5% 기록 #멋진신세계 #멋진신세계시청률 #허남준 #임지연 #금토드라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6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9.5%(이하 전국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0일 방송된 8회차 시청률 10.4%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멋진 신세계'에 출연 중인 허남준. (사진=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온 바 있다. 특히 이난 6회와 8회에서는 각각 10.3%, 10.4%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10%대의 벽을 넘기도 했다.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멋진 신세계'가 향후 어떤 이야기를 담아내게 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 방송된 '멋진 신세계'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의 전생이 밝혀졌다. 특히 강단심과 이현 대군이 끝내 헤어지게 된 과정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방송 말미 전생을 알게 된 신서리와 차세계는 입을 맞추며 마음을 확인했다. 예고 영상에는 차세계와 신서리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최문도(장승조)가 신서리를 압박하는 모습, 남옥순(김해숙)이 사라진 이후 흔들리는 신서리의 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총 14부작 편성. OTT는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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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10:15 PM
임지연, 분홍 수트 차림 공항 포즈…‘멋진 신세계’ 신서리 존재감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SBS드라마 #넷플릭스
임지연, 분홍 수트 차림 공항 포즈…‘멋진 신세계’ 신서리 존재감 #임지연 #멋진신세계 #신서리 #강단심 #SBS드라마 #넷플릭스
배우 임지연(35세)이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극 중 캐릭터와 연결되는 문구를 남기며 작품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난간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분홍색 체크 패턴의 수트 차림에 같은 톤의 미니 가방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글에는 “내가 바로 연예인 신서리오”라는 문장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내가 바로 연예인 신서리오” 캐릭터 몰입한 공항 패션. (사진=배우 임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임지연은 탁 트인 천장 구조와 에스컬레이터가 이어진 공간을 배경으로 서 있었다. 전체적으로 밝은 색감의 의상과 소품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임지연은 2011년 단편 영화 ‘재난영화’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영화 ‘인간중독’에서 종가흔 역을 맡아 강렬한 첫 주연을 선보이며 여러 영화상 신인상을 받았다. 그는 영화 ‘간신’에서 단희로 분해 전작과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고, 드라마 ‘상류사회’에서는 현실적인 청춘 이지이 역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어 ‘불어라 미풍아’에서 탈북자 김미풍 역으로 첫 타이틀롤을 책임지며 장편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드라마 ‘웰컴2라이프’에서는 강력계 형사 라시온을 연기하며 다른 차원의 인물을 함께 그려내 액션과 감정 연기를 동시에 선보였다. 이후 OTT 시리즈 ‘장미맨션’에서 송지나,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2’에서 서울로 등장해 스릴러와 범죄 장르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무엇보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1·2’에서는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아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잔혹하면서도 복합적인 악역을 섬세하게 표현해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여우조연상 등 다수의 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ENA·Genie TV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임산부 추상은 역, SBS ‘국민사형투표’에서 경찰 주현 역을 차례로 맡으며 장르물에서 연달아 주연을 소화했다. 서로 다른 서사와 캐릭터를 통해 스릴러와 수사극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어 JTBC ‘옥씨부인전’에서 구덕이/옥태영, tvN ‘얄미운 사랑’에서 위정신으로 출연하며 사극과 멜로를 넘나드는 작품 행보를 이어갔다. 작품마다 상반된 인물을 맡아 변신을 거듭한 점도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현재 임지연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강단심 역으로 활약 중이다. 무명배우 신서리와 조선 시대 악녀 강단심을 동시에 그려내며 1인 2역에 도전하고 있고, 이번 게시물에 남긴 “연예인 신서리오”라는 문구로 극 중 캐릭터의 슬로건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돼 달라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리는 SBS 금토드라마다. 임지연과 허남준이 주연을 맡았으며, 드라마 ‘스토브리그’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았다. 이 작품은 5월 8일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돼 비영어권 TV쇼 부문 글로벌 상위권에 오르는 등 해외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최근 공개된 화보 인터뷰에서 임지연은 ‘멋진 신세계’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 전체 TV쇼 부문 2위에 올랐다는 소식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전 세계에서 보내는 관심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며, 꿈같은 성과를 오래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드라마 속에서 코미디와 액션, 감성 연기를 오가는 폭넓은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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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6 at 1:27 AM
‘멋진 신세계’ 시청률 상승세 계속…5.8% 자체 최고 기록 #멋진신셰계 #멋진신셰계시청률 #금토드라마 #임지연 #허남준
‘멋진 신세계’ 시청률 상승세 계속…5.8% 자체 최고 기록 #멋진신셰계 #멋진신셰계시청률 #금토드라마 #임지연 #허남준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시청률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시청률 집계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5.8%(이하 전국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2회차 시청률 5.4%보다 0.4%p 높은 수치다. 또 '멋진 신세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멋진 신세계'에 출연하는 임지연. (사진=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4.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2회차에서 5.4%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성적이 우상향하고 있다. 향후 '멋진 신세계'가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일 방송된 '멋진 신세계'에서는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의 전생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전생에서도 서로를 도와주며 인연을 맺었었다. 또 현생의 강단심(임지연)은 신서리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후 차세계는 신서리를 돕기 위해 자신이 그의 새로운 소속사 대표라고 선언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차세계는 신서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신서리는 차세계가 자신의 팬이라고 오해하는 장면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지는 듯한 모습이 담기는 등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총 14부작 편성. OTT는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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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at 10:02 PM